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고기 뭇국 핏물 너무 뺐나봐요.

ㅅㅅ 조회수 : 4,212
작성일 : 2018-10-11 09:02:00
너무 맛없네요

처음이라 그럴까요?

소고기 다시다까지 넣었는데

물이 약간 많긴 했어요
IP : 175.223.xxx.2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1 9:04 AM (220.120.xxx.158)

    무가 아직 맛이 안들었어요
    뭇국은 김장철은 돼야 맛있더군요
    짜지않으면 다시마 좀넣어서 오래 끓여보세요

  • 2. 무국이
    '18.10.11 9:07 AM (121.173.xxx.20)

    은근히 어려워요. 옛날 맛 나려면 미원 넣으면 될테지만 조미료 안쓰니 ....

  • 3. 계라ㅑ
    '18.10.11 9:0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국을 끓일때, 1인분 200 g 이면 충분해요
    계량컵이 없으면 평소 먹는 국그릇에 1인분 먹는 양을 가늠해서 넣으세요

    그렇게 물의 양을 잡고 끓여 버릇하세요 안 그럼 홍수 난 국에 맹탕국이 되기 쉬워요

    그리고 국 끓일때 다시마.. 다시다 아니고 , 꼭 넣어요 그럼 달달하니 맛있어요

  • 4. 육수
    '18.10.11 9:07 AM (14.49.xxx.188)

    멸치랑 채소 넣고 낸 끓여낸 육수를 쓰지 않았다면 무와 소고기만으로는 맛이 밍숭맹숭해요.
    지금도 닝닝하면 액젓 한 스푼과 양파, 대파를 더 넣어 보세요.

  • 5. ㅡㅡ
    '18.10.11 9:08 AM (59.9.xxx.67) - 삭제된댓글

    고기 흐믈~한가요?
    좀더 팔팔 끓여보심이 ㅜ

  • 6. ㄴㄴㄴ
    '18.10.11 9:09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핏물빼도 고기가 많으면 괜찮은데 국물에 비해 고기가 적었나봐요
    국간장 좀 넣고 간은 소금간 하면 되는데
    근데 전 미역국이나 소고기국은 핏물 안빼요 ㅋ위에만 걷어내지

  • 7. ...
    '18.10.11 9:10 AM (14.52.xxx.71)

    저도 고기국은 핏물 잘안빼요 갈비나 곰탕같은거만빼지 미역국 등 이런거는 번거롭기도 하고 소고기맛이 안나서

  • 8. ....
    '18.10.11 9:14 AM (223.38.xxx.175)

    피 빼면 맛없어요

  • 9. ..
    '18.10.11 9:14 AM (223.62.xxx.139)

    멸치액젓 넣으셨나요?
    저는 멸치액젓(조금 많이),참기름,국간장,소금 다 넣는데,
    고기 조금 넣어도 괜찮아요..

  • 10. .......
    '18.10.11 9:30 AM (182.229.xxx.26)

    다시다 말고 다시마 2222 천연조미료 감칠맛이나구요.. 멸치액젓, 국간장이랑 소금으로 간을 좀 더 해보세요.
    핏물 뺀다고 물에 담궈두지 말고 키친타올로 눌러 준 후에, 끓이면서 거품이랑 불순물 걷어내면 돼요

  • 11. ㅇㅇ
    '18.10.11 9:31 AM (220.93.xxx.197)

    무국 끓일때 저도 쇠고기 무 다시마 육수낸걸로 끓입니다. 미역국도 그렇구요.

  • 12. DDD
    '18.10.11 9:37 AM (211.116.xxx.194)

    소고기 무국..팁 저장

  • 13. 일단
    '18.10.11 9:56 AM (61.84.xxx.134)

    무를 썰어서 참기름과 약간의 물과 함께 뚜껑 덮고 무르도록 익혀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놓은 고기 넣고 물도 더 붓고 또 푹 끓여요. 나머지 간도 하시구요.
    무만 잘 익혀도 무국에서 깊은 맛 나더라구요.

  • 14. 마키에
    '18.10.11 10:21 AM (220.78.xxx.224)

    잡뼈 사다가 같이 푹 우리세요 울엄마 비법 ㅎㅎ
    정말 맛나용

  • 15. ㅇㅇㅇㅇ
    '18.10.11 12:16 PM (84.156.xxx.102) - 삭제된댓글

    저는 이 레시피로 끓이는데 대충 해도 정말 맛있던데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heboni&logNo=221351385643&proxyR...

  • 16.
    '18.10.11 12:34 PM (211.243.xxx.103)

    물많음 무조건 맛없어요
    덩어리로 큻이든 볶다 끓이든 물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미역국은 좀 덜한데 무우국만은 고기 좀 더 들어가줘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223 전 헤라쿠션 별로네요ㅠㅠ 5 2018/10/12 3,178
862222 이서진씨 데뷔 초기에 어떤 감 독이 신발을 던졌답니다..ㅎㅎㅎ 18 tree1 2018/10/12 10,524
862221 집 샀는데 잔금은 먼저해주고 이사는 나중에간다고 33 2018/10/12 8,639
862220 나이 49에 6 2018/10/12 5,711
862219 황교익씨 변명이 기대되는 야키니꾸(焼肉)와 우리나라'焼肉'기록j.. 33 2018/10/12 2,284
862218 쿠션크기 어떤거 쓰시나요? 1 .. 2018/10/12 745
862217 백반토론이 왔어요 9 백반토론 최.. 2018/10/12 725
862216 방탄 노래는 잘 안맞지만 그 중에 몇개 추천한다면. 19 슈퍼바이저 2018/10/12 2,409
862215 양파 드레싱 레시피 좀 추천해주세요. . . 2018/10/12 511
862214 카톡 기프티콘 선물을 보냈는데 상대가 환불을 한경우 9 카카오 2018/10/12 4,891
862213 엔지니어66님... 20 ㅇㅇㅇ 2018/10/12 7,707
862212 김장할려고 고추가루를 샀는데... 5 고추가루 2018/10/12 3,152
862211 수육 이요 ..도와주세요 4 ㅇㅇ 2018/10/12 1,415
862210 한국소비생활연구원 신뢰할만한기관인가요? 1 .. 2018/10/12 635
862209 서동주는 썸남이 몇명이야.. 18 ... 2018/10/12 17,091
862208 40대 중반 화장하면 잔주름이 자글자글 피부표현 고민되네요 5 고민녀 2018/10/12 4,886
862207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해주는 남편.... 2 ..... 2018/10/12 1,672
862206 SNS 와 자존감. 11 dovmf 2018/10/12 4,598
862205 말로 촐랑대다가 혼나는 아들 15 . 2018/10/12 2,641
862204 회사에서 꼬박 앉아서 일하고.. 스트레스받아 먹고.. 2 ... 2018/10/12 1,178
862203 신아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복장.... 52 신아영씨.... 2018/10/12 20,230
862202 점심때 냉동실 빵 맛있게 먹은 얘기..좀 허접.. 3 포니 2018/10/12 2,180
862201 일본서 풍진 대유행…여행 예정자 예방접종부터 6 ㅇㅇㅇ 2018/10/12 2,505
862200 일부러 교육시간도 길게했어요.. 7 도로주행 2018/10/12 1,283
862199 제주도에 차없이..두아이 데리고가는건 불가능할까요?? 43 흠흠 2018/10/12 5,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