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모임인데 애 맡길데 없다며 5학년 아들을 데리고 왔네요
전에도 밥 먹고 회비 거둔후 까페 가서 차 각자 주문하면 회비로
빵,쿠키 차값만큼 더 시켜 먹곤 했거든요
까페도 꼭 아는 집 데려가서 자기 얼굴 올립니다
애가 배고파서 와서 어른만큼 먹더라구요
제가 전에도 다른 멤버가 대학생 아들을 밥 안 먹어서 먹이려고
데려왔다길래 그 아이몫의 돈을 내라 했거든요
근데 분위기가 얘는 초등이라며 얼마든지 먹으랍니다
그럼 먼저번 일이랑 형평성이 안 맞잖아요
데려오는 사람이 생각이 없는데 총무에게 말해서 앞으로 그런경우
먹은 몫만큼 돈을 받으라고ㅈ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각박할수도 있지만 그 동생은 너무 경우가 없어서요
여태 경조사다 이사다 등등 그집만 일이 많아서 회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최종회에 결산할때 따지고 지금은 넘어갈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얌체 모임 동생이 있는데요
멋대로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18-10-10 22:34:52
IP : 175.223.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0.10 10:38 PM (221.154.xxx.186)회칙있어요. 회비에서 동일인 경조사 챙기는건
연2회로제한.2. 룰을
'18.10.10 10:39 PM (139.193.xxx.73)만드세요 똑같이 적용
초 1학년까지만 공짜3. 그냥
'18.10.10 10:40 PM (175.209.xxx.57)애 맡길 데 없으면 안 오면 되지 않나요. 무슨 그런 경우가...애 데리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하는지?
4. ..
'18.10.10 11:09 PM (1.227.xxx.232)총무한테 바로말씀하세요
무슨 그런경우가다있나요5. 한창
'18.10.10 11:16 PM (121.130.xxx.40)먹을때 아닌가요
식비 확 오를때인데
후우6. 음...
'18.10.11 2:18 AM (112.155.xxx.161)전 제 4세 아들 커피숍 아이스크림값
모임 어떤 엄마 초1 딸
다 당연히 따로...받고 내고해요
그.엄마가 스스로 낸다고 했어야하는데 그런말.없음 따로 정산 금액 알려주세요 영수증 사진찍어서7. ..
'18.10.11 9:23 AM (1.227.xxx.232)애들먹은것도 각자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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