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사람한테 생일 케익 보낼까 말까 상담을 올림적
그가 고맙다고, 저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답을 해 왔어요.
보내면서도 그가 읽을까, 걱정되었어요.
자기한테 연락하지말라고...내문자 안 읽겠다고 한 그라서...
그를 이해해요. 왜 나를 내치는 알아요.
그럴 필요까지 없다고 전 생각하는데
그는 제가 힘든가봐요.
그동안 몇번의 연애는 해봤지만 사랑이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데, 너무 가슴 아프네요...
한번도 사랑한다고 한적 없어요.
사랑해 ws. 잘자..
나중에
나중에 다시 만날때는 그때는 지금처럼 슬프지말자.. 잘자
1. ㅡㅡ
'18.10.10 1:16 AM (115.161.xxx.254)그만해요.
나 아프니까 받아줘라고 이별을 질질 끄는 식은...
남자가 그정도로 예의지켜 줄 때 깔끔한 이미지 관리라도 해요.
본인이 내쳐진다 느낄 정도면서 자꾸 미련부리고 질척이는
마지막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아니 솔직히 기억될지도 의문이죠.
남자가 싫다잖아요 보내주는 게 이번 만남서 성숙하는 거예요.
만남이 깨져서 의미없다기 보다 그러면서 배우고 성숙하는 모습 있어야 다음번엔 완성도 높아지는 겁니다.2. 헐
'18.10.10 1:16 AM (223.62.xxx.171)죄송한데 이 글 읽으니 왜 상대방이 연락하지 말라고 한지 알거 같아요
헤어진 사람에게 케익 그림 받으면 전 좀 그럴거 같네요3. 헐
'18.10.10 1:17 AM (223.62.xxx.171)자존심이라도 지키시길 .....
사랑은 못 지켰을지언정4. ......
'18.10.10 1:17 AM (121.185.xxx.67)헤어졌는데 뭔 생일케잌?!
쓸데없는미련한 짓5. ...
'18.10.10 1:17 AM (125.177.xxx.43)저도 이 글이 왜 웃기죠. 트리1인줄 알았어요
6. ..
'18.10.10 1:18 AM (61.102.xxx.27)추하다..
정신차리라고 한 얘기니 상처받지 마세요.7. ,,,,
'18.10.10 1:34 AM (107.167.xxx.72)생일날이건 크리스마스건, 새해건, 연락하지 마셔요.
8. ..
'18.10.10 1:38 AM (1.227.xxx.232)헤어졌는데 생일케잌 그림은 또뭔가요 유치해요
내가멋지게 잘사는것이 행여나 내소식을 알게되더라도 그사람이 미련남거나 님을 멋있게 우러러보지 인연끝난사람에게 미련못버리고 생일축하하는거 ,그다지 멋있어보이는 행동아니고요 구질구질해보여요
끝난거에요 생일 떠올릴필요도없어요
질척거리는여자 남자들 싫어해요9. 터푸한조신녀
'18.10.10 1:41 AM (58.235.xxx.168)미련에 질척이는거 자존심이 헙낙하질 말아야죠
10. 터푸한조신녀
'18.10.10 1:42 AM (58.235.xxx.168)헙박---허락
11. ,,
'18.10.10 1:59 AM (180.66.xxx.23)헤어진게 아니고 남자한테 차인거네
차였는데 자존심도 없는지요
헤어진 남자한테 뭔 생일케익까지 신경 쓰남여
그 남자는 원글님 1도 생각 안하니
큘하게 잊고 새 삶 찾으세요12. 없네요
'18.10.10 2:00 AM (221.166.xxx.92)머리도없고
자존심도없고
그러지마요.13. ....
'18.10.10 2:01 AM (223.62.xxx.46)다들 하지 말라고 말렸는데 기어이.
그게 무슨 상담이에요. 답정너의 하소연이지.
그러지 마세요, 남의 에너지도 아껴 줍시다.
그럴 거면 상담글 올리지 마세요, 자격이 없어요.14. 왜그러니
'18.10.10 2:04 AM (211.172.xxx.154)한심하다....
15. 하고 싶음
'18.10.10 2:14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해야하는 사람이 있어요.
꼭 끝까지 가서 서로가 질리고 질려서 혐오스러워질 때까지 달리는 사람..
그걸 막거나 제지하면 맛이 가요 그런 사람은.
문제는 상대의 바닥보다 더 바닥을 끌어내 확인하고도 주변을 얼쩡거린다는 거.
당하는 입장은 혐오감을 넘어서 무서움으로 다가 옵니다.
미저리도 그런 미저리가 없어요.16. ....
'18.10.10 2:40 AM (39.121.xxx.103)82에 왜그리 찌질한 집착녀들이 많은거예요?
진짜 너무 한심하네요.
남자입장에서 얼마나 우스웠을까?
헤어지고 좋은 추억이라도 좀 지켜요.
질리게 하지말고.17. 햇살
'18.10.10 2:52 AM (211.172.xxx.154)원글은 또 연락 할 걸요.
18. 그래서
'18.10.10 3:04 AM (210.178.xxx.251)그 남자가 떠난거네요. 미련을 못 버리는 성격을 세상 어느 누가 좋아하나요. 앞으로 제발 다르게 사세요.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왜 이렇게 사세요
19. . . .
'18.10.10 6:06 AM (114.204.xxx.5)질척 질척
남자분이 질리기도 하겠어요20. 헤어진
'18.10.10 6:07 AM (175.123.xxx.2)남자에게 그런짓 하는거 정말 없어 보여요.
그건 쓰레기 감정인데 그사람 한테 투척한 거에요.
그냥 님이 그 감정 잘 다스리다 버리세요.21. 완전 유치ㅎㅎ
'18.10.10 6:08 AM (175.223.xxx.245)진짜 케잌도 아니고
케잌 그림을 그려서 사진을 찍어 보냈다고요?
아..어째요~~~;;:::
장난도 아니고 제가 다 유치,민망해지네요ㅋㅋ22. 우유
'18.10.10 6:41 AM (119.192.xxx.42)도망간 사람 더 멀리 도망가게 만드네
그남자 왈
내가 사람 잘 봤지.
저런거와 만났다니.
천만다행 천만다행 노래부르겠네23. ....
'18.10.10 7:27 AM (110.70.xxx.221)자기 감정에 취하지 마세요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그냥 연애중독 상태가 좋고
다신 그런 상태가 못 될까봐
불안한것일뿐일걸요?
사랑하는것 보다 더 힘든 사랑은 상대가 거둬달라고 할때
그 뜻에 따르는거라 생각해요24. ㅇㅇ
'18.10.10 9:27 AM (222.107.xxx.74)아.. 너무 구질구질해요
25. 구질구질
'18.10.10 10:04 AM (1.239.xxx.196)그 돈으로 치킨하고 쌩맥 배달시켜드시고 주무세요.헛돈쓰고 쪽팔려 이불킥하지마시고
26. ...
'18.10.10 11:02 AM (112.220.xxx.102)헤어진남자 생일 챙기는것도 쇼킹한데..
케익그림이라니.............
초딩인줄.......
아....
남자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남자분 제발 안전이별하길....27. 어휴
'18.10.10 11:12 AM (58.236.xxx.116)글 읽는 순간 탄식이 나오네요. 지금 완전 실연의 상처에 빠진 가련한 나 라는 이미지에 완전 심취하셨나본데, 냉수마시고 속 좀 차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228 | 이제 겨울옷 정리해야 할까요? 나만 안한건가요?? 1 | ... | 2018/10/10 | 1,215 |
| 860227 | 제가 이상한건가요? 봐주세요 6 | . | 2018/10/10 | 1,400 |
| 860226 | 독서실은 몇시에 문여나요? 3 | ㅇ | 2018/10/10 | 1,197 |
| 860225 | 모공브러쉬~ 1 | zz | 2018/10/10 | 1,012 |
| 860224 | 강아지 배변훈련 도움부탁.. 14 | 이불빨기 | 2018/10/10 | 1,570 |
| 860223 | 우리 고양이 발가락 양말 무서워하네요 4 | 우리 | 2018/10/10 | 1,582 |
| 860222 | 혜경궁이 관사 살고 싶다고 조르는건가? 19 | 짜증 | 2018/10/10 | 3,137 |
| 860221 | 회사에서 화장 안 하기? 11 | 젠장맞을 | 2018/10/10 | 3,261 |
| 860220 | 잠이 별로없는데 키가 큰 케이스도있을까요? 22 | ㅇ | 2018/10/10 | 3,016 |
| 860219 | 환기에 공기청정기 or산소발생기? 도와주세요 | 갑갑 | 2018/10/10 | 594 |
| 860218 | 경기도 광교에 90억 들여 도지사 공관 신축.jpg 23 | 점점점..... | 2018/10/10 | 4,741 |
| 860217 | 부산에서 내일 서울 올라가는데 가죽 코트입고 가면 7 | 부산에서 | 2018/10/10 | 1,685 |
| 860216 | 우리 고양이가 알아듣는 말 8 | 사랑한다 | 2018/10/10 | 3,195 |
| 860215 | 자식이 바라는 부모상 4 | 행복추구 | 2018/10/10 | 2,679 |
| 860214 | 대장암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5 | .. | 2018/10/10 | 2,778 |
| 860213 | 박사모 추기경 염수정은 뭐하고 사나 6 | ᆢ | 2018/10/10 | 2,245 |
| 860212 | 여러사람 앞에서도 감정잡고 노래나 연주를 잘 하는 사람 1 | ㄱ | 2018/10/10 | 1,203 |
| 860211 | 지금 아직 깨어 계시는 분은 왜? 7 | 도미도미 | 2018/10/10 | 1,859 |
| 860210 | 잠이 안 오네요 31 | 며늘아기 | 2018/10/10 | 5,350 |
| 860209 |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리끌레르 이불써보신분 2 | 홈플러스 | 2018/10/10 | 1,561 |
| 860208 |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질문이요~ 5 | ... | 2018/10/10 | 1,276 |
| 860207 |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와 무슨 트러블이 있을까 싶네.. 19 | 공부 | 2018/10/10 | 6,973 |
| 860206 | 백일의 낭군님.. 굉장허지? 27 | 쑥과마눌 | 2018/10/10 | 7,551 |
| 860205 | 냉동굴비 | 비디 | 2018/10/10 | 741 |
| 860204 | 홧병이 심해서 요즘도 문 열고 자는데요 44 | 죽고싶다 | 2018/10/10 | 8,7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