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동향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8-10-09 11:44:13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목록보기
점점 움츠러드는 주택시장… "지금 집 살 때 아냐"


지난달 정부의 9·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 분위기가 급반전했다. 직전까지 사상최고 집값상승률을 보이던 서울 부동산시장은 집주인들이 부르는 호가가 터무니없이 높거나 아파트값을 담합하는 이상현상도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수인
이 집값 하락을 우려해 계약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해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던 집주인들과 거꾸로 이제는 집을 사기로 계약했던 사람이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2 서울 용산에 전세로 사는 주부 김모씨는 자녀들의 진학문제로 내년에는 집을 사 안정된 주거생활을 꿈꿨지만 최근 계획을 변경했다. 집값은 역대 최고수준인데 대출한도는 줄어들고 무엇보다 전셋값이 2년 동안 오르지 않고 제자리인 것은 결정적인 이유였다. 요즘 또래 주부들과 비슷한 고민을 나눠봐도 같은 대답이 나왔다. "지금은 집 살 때가 아니야. 떨어질 때를 기댜려야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매매계약 파기로 인한 분쟁이 속출한다. 매도인이나 매수인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로 손해배상 소송으로 번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이한 현상은 한동안 서울 집값이 급등하자 계약금의 두배를 배상하면서 계약을 파기하던 집주인들이 사라지고 집값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매수인이 계약을 취소하는 상황이 됐다.

한국감정원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 중위가격은 5억5331만원으로 전월대비 1.5% 상승, 10년 내 최고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위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가격을 말한다. 서울 주택 중위가격의 직전 최고상승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전인 2008년 6월 1.74%였다.
IP : 175.116.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도
    '18.10.9 2:52 PM (124.50.xxx.65)

    없고
    대출도 안되서 못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419 잠이 안 오네요 31 며늘아기 2018/10/10 5,457
860418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리끌레르 이불써보신분 2 홈플러스 2018/10/10 1,663
860417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질문이요~ 5 ... 2018/10/10 1,376
860416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와 무슨 트러블이 있을까 싶네.. 19 공부 2018/10/10 7,088
860415 백일의 낭군님.. 굉장허지? 27 쑥과마눌 2018/10/10 7,653
860414 냉동굴비 비디 2018/10/10 849
860413 홧병이 심해서 요즘도 문 열고 자는데요 44 죽고싶다 2018/10/10 8,822
860412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싸웠어요 긴글.. 21 nn 2018/10/10 9,152
860411 분당 국어학원(비문학) 추천부탁 드려요 10 추천부탁드려.. 2018/10/10 2,177
860410 문정원씨 플로리스트로서 커리어는 좋은가요? 3 .. 2018/10/10 8,010
860409 아버지한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1 2018/10/10 2,080
860408 헤어진 사람한테 생일 케익 보낼까 말까 상담을 올림적 26 ... 2018/10/10 5,663
860407 불청에 이승환 신승훈 다 나왔음 좋겠어요 15 소망 2018/10/10 3,508
860406 기독교인들은 13 aa 2018/10/10 2,148
860405 피아노 전공 원하는 아들 50 예체능 고민.. 2018/10/10 8,026
860404 말레이시아로 이사가는 친구 선물이요 7 aa 2018/10/10 3,157
860403 교황초청을 정부가 발표한건 고단수의 최고급 마케팅 33 한반도 2018/10/10 4,648
860402 어이없는 꿈과 귀여운 열살아들 8 꿈보다해몽 2018/10/10 1,748
860401 립스틱이 자꾸 치아에 묻어요ㅠㅜ 9 루즈 2018/10/10 3,537
860400 효도 경쟁 싫어요 5 새벽바람 2018/10/10 2,969
860399 남자아이 첫 악기로...피아노 또는 바이올린? 16 . . . .. 2018/10/10 3,527
860398 비행기 수하물이요..15키로 까지인데 17 질문이용 2018/10/10 5,016
860397 연예인 데뷔때 인상 깊었던 사람 있나요 54 소개아닌 2018/10/10 7,769
860396 속으로는 하나님을 안믿는거죠. 14 .... 2018/10/09 3,677
860395 강아지상으로 귀엽게 생긴 남자는 바람기가 적나요? 9 호박냥이 2018/10/09 4,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