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동향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8-10-09 11:44:13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혹시 호구되겠다고 작정하신 분 계시면 한번만 참으세요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가격 - 한국 감정원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5억임.


--------------------------------------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hn?source=aside&type=best&best_tp_cd=WW&...

    

목록보기
점점 움츠러드는 주택시장… "지금 집 살 때 아냐"


지난달 정부의 9·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 분위기가 급반전했다. 직전까지 사상최고 집값상승률을 보이던 서울 부동산시장은 집주인들이 부르는 호가가 터무니없이 높거나 아파트값을 담합하는 이상현상도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수인
이 집값 하락을 우려해 계약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해 위약금을 물고 계약을 해지하던 집주인들과 거꾸로 이제는 집을 사기로 계약했던 사람이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2 서울 용산에 전세로 사는 주부 김모씨는 자녀들의 진학문제로 내년에는 집을 사 안정된 주거생활을 꿈꿨지만 최근 계획을 변경했다. 집값은 역대 최고수준인데 대출한도는 줄어들고 무엇보다 전셋값이 2년 동안 오르지 않고 제자리인 것은 결정적인 이유였다. 요즘 또래 주부들과 비슷한 고민을 나눠봐도 같은 대답이 나왔다. "지금은 집 살 때가 아니야. 떨어질 때를 기댜려야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매매계약 파기로 인한 분쟁이 속출한다. 매도인이나 매수인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로 손해배상 소송으로 번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이한 현상은 한동안 서울 집값이 급등하자 계약금의 두배를 배상하면서 계약을 파기하던 집주인들이 사라지고 집값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매수인이 계약을 취소하는 상황이 됐다.

한국감정원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 중위가격은 5억5331만원으로 전월대비 1.5% 상승, 10년 내 최고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위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가격을 말한다. 서울 주택 중위가격의 직전 최고상승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전인 2008년 6월 1.74%였다.
IP : 175.116.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도
    '18.10.9 2:52 PM (124.50.xxx.65)

    없고
    대출도 안되서 못사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679 양희은 백구 노래 4 ... 2018/10/14 2,040
863678 집안 바닥 청소 매일 하시나요 (댓글 절실) 31 궁금이 2018/10/14 10,253
863677 동네맘들 만나면 힘든데 없으면 외로워 힘들어요 10 ..ㅠㅠ 2018/10/14 4,612
863676 관리없이도 푸르름 유지하는 식물있을까요 14 트리 2018/10/14 1,998
863675 성우라는 직업이 연봉이 높나요? 13 사과꽃 2018/10/14 7,727
863674 공진단/황진단....복용해보신분.... 9 ㄱㅈㄷ 2018/10/14 5,173
863673 충청도 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6 Qqq 2018/10/14 1,801
863672 고현정 예뻐졌네요 65 .. 2018/10/14 25,347
863671 숨 쉬듯이 거짓말, 과장하는 사람 어떻게 상대해야 되나요? 1 ........ 2018/10/14 1,568
863670 경찰ㅡ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 아직 확인 안돼 23 읍읍이 제명.. 2018/10/14 2,295
863669 미얀마, 스리랑카, 라오스 중 어디가 좋을까요? 7 여행자 2018/10/14 1,753
863668 레자가방 수명이 얼마나되나요? .. 2018/10/14 1,993
863667 나이들어 오랜만에 사진 찍어보니 이상한 점 3 사진 2018/10/14 3,073
863666 홈레슨 기타수업 2 10월 2018/10/14 908
863665 이정렬 변호사 트위터 20 손발좀맞춰 2018/10/14 2,526
863664 손꾸락들 각 사이트마다 출몰해 난리났네 ㅋㅋㅋㅋ 15 ㅇㅇ 2018/10/14 1,145
863663 염치 없는 사람들 1 .. 2018/10/14 1,409
863662 족저근막염이면 운동을 못하나요? 6 ... 2018/10/14 3,450
863661 여성단체가 많던데..... 7 민간 2018/10/14 705
863660 "日 전범국으로서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몰라" 4 홧팅!!! 2018/10/14 1,273
863659 귀 뒤 혹은 어느병웡으로 가나요? 2 .. 2018/10/14 1,306
863658 보훈병원 어떤가요? 8 낙엽 2018/10/14 1,974
863657 30대 중반 분들 지금 어떤 헤어스타일이에요? 2 @@@ 2018/10/14 2,134
863656 잘생긴 놈들은 유학가서도 8 ㅇㅇ 2018/10/14 4,689
863655 복부열감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5 다시갱년기 2018/10/14 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