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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 셋이나 있는데 아무도 축의금을 하지 않았어요...

... 조회수 : 16,441
작성일 : 2018-10-08 20:35:59
남편은 41세 저희 올해 결혼했어요
밑에 동생들 40세 38세 35세...
다들 결혼해서 애기들도 있어요
결혼한지 최소 7년 되었어요

동생중 둘은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두 커플 다 결혼한지 7년 8년 되었어요 그리고 (올 가을, 내년 봄에 올려요)
한명은 14년전에 결혼했는데
그때 남편이 축의금 했다 하구요

너무 황당스러워서 남편이 부모님께 동생들이 따로 성의표시
한거 없냐 물으니 어머님이 없다 그러시네요

여하튼 동생 중 한명은 올 가을에 결혼하고 나머지 한명은 내년에 하는데...
맏이가 죄니 그래도 축의금은 해야겠죠?
얼마나 하면 될련지...
속이 좀 쓰리네요
IP : 211.36.xxx.13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섭섭해
    '18.10.8 8:38 PM (59.11.xxx.51)

    장남이 결혼할당시 동생들은 결혼한후인가요?아니면 미혼이였나요?미혼들은 잘 안하더군요

  • 2. 왜하죠
    '18.10.8 8:38 PM (110.14.xxx.175) - 삭제된댓글

    맏이를 동생들이 공장다니며 대학공부가르쳤나요?

  • 3. 저희는 반대로
    '18.10.8 8:39 PM (118.36.xxx.154)

    남편이 아주 막둥이인데
    위로 형님 두 분 누나 한 분 계세요.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고요.

    저희 결혼할 때 직계가족 그 누구도 한 푼 안 보태주심.
    근데 시댁 조카들은 줄줄이 결혼에 돌잔치에...
    그 때마다 축의금...
    참 낯짝도 두껍다 했네요.
    집들이 할 때 시댁식구 12명 왔었는데
    수박 한 덩이 사오고 끝.
    남편보고 각자 집안의 대소사는 각자가 알아서 하기로 합의했어요.

  • 4. 형제들이
    '18.10.8 8:40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우애가 없고
    사는 게 팍팍한가보네요.

  • 5.
    '18.10.8 8:41 PM (211.54.xxx.178) - 삭제된댓글

    가족들 너무했네요.
    결혼을 하든 말든 축의금하면 바보예요.
    장남이 죄인가요?
    상대가 하는대로 하고 편하게 지내세요.

  • 6. ??
    '18.10.8 8:42 PM (121.152.xxx.173)

    부모가 왜 안가르쳐요? 콩가루같잖아요

  • 7.
    '18.10.8 8:42 PM (211.36.xxx.3)

    118님 그런 경우도 있군요
    저도 좀 당황스러워요
    저희 남동생들은 결혼 안했어도 다들 50씩 100씩 넣어서 줬거든요
    그런데 결혼해서 애들까지 있고 먹고 살만한 시동생들이
    형 결혼하는데 한푼도 안한게 너무 어이없어요

  • 8.
    '18.10.8 8:42 PM (211.54.xxx.178) - 삭제된댓글

    가족들 너무했네요.
    결혼을 하든 말든 축의금하면 바보예요.
    장남이 죄인가요?
    상대가 하는대로 하고 편하게 지내세요

    윗님~왜 했어요?
    12명이 수박 한 덩어리요?
    제발 하지마세요.

  • 9. 살다가해도
    '18.10.8 8:43 PM (203.128.xxx.27) - 삭제된댓글

    너무 늦네요
    자기들은 예식 안할줄 알았나보죠
    옷해입으라고 예단비라도 오면 성의표시정도 하시면 돼요

  • 10. 살기가 어려운건지
    '18.10.8 8:45 PM (125.142.xxx.145)

    아무리 어려워도 인정머리가 없네요

  • 11. 저희는 반대로
    '18.10.8 8:45 PM (118.36.xxx.154)

    그래서 각자 집안의 대소사는
    각자가 알아서 하기로 합의봤어요.

    저희 맞벌이라
    친정 쪽에 일이 생기면 제가 부담하고
    시댁 쪽에 일 생기면 남편이 하는 걸로요.
    시댁 식구 12명이 와서 수박 한덩이는..평생 못 잊을 듯 해요.
    그러면서 누나 (제겐 형님이죠)는
    다단계 약 팔아달라고 맨날 졸라대서...미칠 지경이에요.
    돈 없다고 딱 잘라 거절함.

  • 12. 혹시
    '18.10.8 8:45 PM (211.108.xxx.4)

    저는 먼저 결혼한후 오빠 남동생 뒤늦게 결혼할때 부모님이 본인에게 달라해서 100만원씩 드렸어요
    당연 이야기하고 주거나 아님 결혼비용 사용한줄 알았는데
    그냥 말없이 비용으로 썼더라구요
    예단도 저희는 하나도 안해줬구요
    남편 와이셔츠랑 넥타이 정도는 사라고 돈주거나 최소 이불한채는 줄줄 알았는데 친척들 다 예단 돌리면서 딸둘에게는 암것도 안해줬어요
    서운했는데 아는체 안하고 살다 나중에서야 우리가 준돈 부모님외 모르고 올케들이 예단비 준것도 우리에게 한마디도 안하고 안주고요

    서로 서운해 하며 오해하고 있었어요

    혹시 따로 비용으로 부모님께 드린거 아닐까요?

  • 13. 집구석 막장
    '18.10.8 8:46 PM (14.41.xxx.158)

    동생 둘이 동거부터 줄줄이 한것부터가 부모능력 권위 그만큼 없다봐야 그러니 그렇게 경우라는게 없지 않나
    집구석 그렇게 간다면 님네도 딱히 형이랍시고 축의금 따로 할것도 없음 걍 똑같이 가면 됨

    형제끼리 아주 기본적인 것도 안하는거 낮간지러워서도 못하겠구만 어디 좋게 얼굴볼까 싶은게

  • 14. 아니요
    '18.10.8 8:47 PM (211.36.xxx.199)

    시어머니가 그런 푼돈 꿀꺽하실 정도로 형편이 나쁘지 않아요
    시어머니가 그냥 니가 맏이니 이해하라고 애들이 바빠서 그랬나보다고
    나중에 당신이 한마디 하시겠다 했대요

  • 15. ㄴㄴ
    '18.10.8 8:4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해도 고마운 줄 몰라요
    자기들이 해서 축의금 주는 줄 착각 할걸요
    저희는 시누도 백만원 했는데 다른 형제들고 적게 했어도 성의 표시는 하던데
    그 집은 기본을 모르네요
    절대로 하지 마세요 또 도리대로 한다고 할 것 같은데 죽어도 하지 마세요

  • 16. wjdakf
    '18.10.8 8:50 PM (86.245.xxx.216)

    막장이네요.
    맏이는 또 맏이라고 맏이노릇하느라 축의도 보통이상해야겠죠?
    에혀..

  • 17. 형편 괜찮은데
    '18.10.8 8:51 PM (125.142.xxx.145)

    안 했다면 그게 더 이상한데요
    그렇다고 원글님네가 안 좋은 모습을 따라 하기도 그렇고,,
    암튼 시동생 결혼할 때 딱 적지도 많지도 않게 기본 성의만
    표하세요.

  • 18. 안하셔도
    '18.10.8 8:57 PM (122.38.xxx.224)

    되겠네요. 기브앤테이크...
    자기도 안했는데..굳이 줄 필요가???
    5만원만 하시든지요.

  • 19. ..
    '18.10.8 8:59 PM (125.133.xxx.171) - 삭제된댓글

    저희시어머니도 팍팍하지않은데 시누가 부조한거 말도없이 안주셨어요

  • 20. 하지마세요
    '18.10.8 9:00 PM (124.80.xxx.149)

    이글이 낚시 글이 아니라면
    진짜 듣도보도 못한 상황이.
    시동생들이 미혼도 아니고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닌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한게 이해가 안가요
    솔직히형편이 어려우면 단돈 십만원이라도
    하지 않나요?
    자기들도 결혼식 할 예정이라면서요

    그냥 안주고 안받고 싶은 모양인데
    원글님은 또 해야할 거 고민이시네요

    저라면 안해요

    남편이 시댁재산 다 물려받은게 아니고서야
    단돈 한푼도 축의금 할 줄 모르는 사람들한테
    무슨 축의금이에요

    맏이가 무슨 대단한 것도 아니고
    옛날에야 재산 이나 제사 물려받고
    도리 한다고 했다지만
    요즘 시대에 무슨 장남 차남 따지고있나요?

  • 21. 혹시요
    '18.10.8 9:10 PM (203.128.xxx.27) - 삭제된댓글

    님 결혼식때
    축의금 명부가 있나 찾아보세요
    시집에 물어도 보시고요
    괜시리 실수할지도 모르니까요

    보통은 갚아야 한다고 갖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 22. 시댁형제들
    '18.10.8 9:17 PM (122.37.xxx.124)

    막내인 남편 결혼때에
    미혼인 윗형은 안하고 두형제는 50했어요.
    미혼땐 안하나봐요. 남편도 안했지만, 두형은 주더라구요.

  • 23. ....
    '18.10.8 9:25 PM (175.223.xxx.231)

    하지마세요.

  • 24.
    '18.10.8 9:27 PM (211.114.xxx.229)

    얼마씩이라도 하는게 맞는데 이상하네요

  • 25. ㅇㅇ
    '18.10.8 9:30 PM (180.230.xxx.96)

    하지마세요
    왜 하시나요
    맏이가 그것말고도 할일 많은데
    그때마다 독박 하시려구요
    오우~노
    칼같이 나눠서 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 26. ......
    '18.10.8 9:41 PM (182.229.xxx.26)

    집안이 평범하진 않네요. 동생 둘이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한 것도 그렇고... 사연많은 집같고..
    결혼식을 안 했어도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게 될 때에는 적어도 가족끼리 식사라도 하면서 인사나뉴고 형제들이 얼마씩 주고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안했었나보네요. 아무튼 듣도보도 못한 집인 듯.. 형제들끼리 연이어 결혼식 치르려니 서로 안주고 안받기로 약속이라도 한 거 아닌가 싶은데... 아무튼 우애에는 정말 문제가 없나요? 남보다 못한 사이 같아요

  • 27. .....
    '18.10.8 9:43 PM (114.200.xxx.117)

    도대체 어떻게 ㅠㅠㅠ
    이건 뭐 콩가루 집안이라는게 이런건가요 ???
    자.. 산택하셔야겠어요.
    못배운 사람들 상대로 헛돈 쓰실건지 ,
    아님 눈에는 눈..... 함무라비법전을 따르실지.

  • 28. 딱 밥값만큼만
    '18.10.8 9:53 PM (221.141.xxx.218)

    부페값 알아보시고

    딱 먹는 값 정도만 봉투 하시고 식권 받으세요

    나중에
    난 너네들처럼
    공짜밥은 안 먹었다..소리는 하셔야죠

  • 29. 에이
    '18.10.8 9:55 P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속물들. 같이 속물되면 되것네.

  • 30. 지나다
    '18.10.8 10:02 PM (121.88.xxx.87)

    남편이 동생들한테 축의금하셨다했는데요.
    혹시 동생들한테 직접 한게 아니라 어머니한테
    드린게 아닐까요?
    동생들은 직접 받은게 아니라 생각해서 생략??
    이런 시나리오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미혼의 나이어린 동생들도 아니고~
    특별히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면
    섣불리 오해는 하지 마시고 넌지시 알아보세요.

  • 31. 해주면
    '18.10.8 10:17 PM (112.170.xxx.133)

    님은 호구잡히는거죠..

  • 32. 뭐하러
    '18.10.8 10:28 PM (14.52.xxx.212)

    해요. 안주고 안받으면 서로 편하고 공평한걸요. 부담스럽지도 않구요. 왜 안줬냐고 하면 이 집의 가풍은

    안주고 안받는 줄 알았다 하세요. 받으면 다 빚이니까

  • 33. ...
    '18.10.8 11:02 PM (59.12.xxx.99)

    왜 하세요. 안 하는게 가풍인지 알았다 하세요.
    이번에 하면 앞으로 쭉 호구 당첨입니다.

  • 34. 님도
    '18.10.9 12:43 AM (59.6.xxx.63)

    절대하지 마세요.
    요즘 무슨 맏이 이런도리 따지는 세상도 아니고
    큰형님 장가가면 가정꾸리고 사는 동생들도 신혼여행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좀 주겠구만
    절대하지 마세요. 고마운줄도 모를 사람들이네요.

  • 35. ...
    '18.10.9 6:06 AM (14.1.xxx.165) - 삭제된댓글

    시댁쪽으론 돈 지출하지마세요. 오히려 잘 됐네요.
    뭐라하면 할말도 있구...

  • 36. dlfjs
    '18.10.9 2:00 PM (125.177.xxx.43)

    동생 둘은 빋은거ㅜ없으니 안한걸테고
    받은 사람도 동생이라 안하나봐요
    그냥 다 안하는 걸로 틍쳐요

  • 37. ㅇㅇ
    '18.10.9 2:16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하지마세요.
    그집은 형제끼린 돈 안하나보죠.

    그냥 앞으로 형제끼리. 결혼식, 돌잔치, 생일 모두 그냥 패스하면 되겠네요.
    시부모만 챙기세요.

  • 38. ㅇㅇ
    '18.10.9 2:19 PM (223.38.xxx.214)

    자기 형 결혼하는데 한푼도 안냈다니
    제가 생각해도 막장인것같은데요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와 이런집도 있구나 싶네요

  • 39. ...
    '18.10.9 2:31 PM (116.120.xxx.77)

    장남은 41세 초혼이고 두 동생은 결혼식없이 살고..
    굉장히 특이한 집이니 그런 관례나 관습같은것 모를수 있다 싶은데요..

  • 40. .....
    '18.10.9 2:40 PM (59.5.xxx.237) - 삭제된댓글

    축의금으로 안하고 엄마한테 미리 주는 경우도 있던데요.
    엄마는 아들 결혼에 보태는 용도로 쓰고.
    결과적으로 형 부부한테는 안한 게 되는 거고.

  • 41. 미혼이라고
    '18.10.9 3:37 PM (114.204.xxx.15)

    안하는것도 웃겨요.
    미혼이어도 돈을 벌면 축하의 성의표시는 하는게 좋죠.
    안주고 안받는다 그런거면 몰라도요.
    학생인 울 아들들은 서로 생일때
    아이스크림 선물 쏴줘요.
    용돈 그렇게 쓰는거죠.
    자랑하려는게 아니고 마음씀이
    원글네 시형제들처럼 야박하면 식구간에도
    정이 날수 없어요.
    형 대접도 못받는데
    형노릇도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아님 툭터놓고 말해요.
    여긴 형제간에 부조안하는거 같으니
    우리도 생략합니다~

  • 42. wii
    '18.10.9 4:42 PM (220.127.xxx.2) - 삭제된댓글

    그런 사이면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형제들 중 동거중이고 아직 식을 못 올린 사람들이면 그들이 동거 시작할 때 축의금 받지 않았을 거고 본인들은 식 안 올리고 사는데 남의 결혼에 봉투 안 내고 싶을 수도 있어요.
    자여느럽게 안 주고 안 받기 하시면 될 일이지 왜 스스로 서운함을 자초하세요.

  • 43. 흠...
    '18.10.9 5:15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근데 솔직히 서운하지 않나요?
    나이먹을만큼 먹고 가정꾸린 사람들이 형제 결혼에 축의금도 안한다니...
    서운함을 자초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서운하긴 하죠.
    이집안은 뭐지 싶으면서...

    암튼 그 집안은 안하는게 가풍이니 하지마세요.

  • 44. ..
    '18.10.9 5:23 PM (175.119.xxx.68)

    동생들이 한명도 아니고 둘이나 식도 안 하고 사는 거 부터가 제대로 된 집안은 아니네요
    결혼전에 그런이야기듣고 낌새 못 차리셨나요

  • 45. ...
    '18.10.9 6:34 PM (115.89.xxx.154)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이란 게 없는 막장 집안이네요.
    님도 당연하 안 하고 몸만 가고
    여기는 가풍이 안 주고 안 받기인 줄 알았다 해야죠.

  • 46. ...
    '18.10.9 6:41 PM (115.89.xxx.154)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이란 게 없는 막장 집안이네요.
    님도 당연히 안 하고 몸만 가고
    여기는 가풍이 안 주고 안 받기인 줄 알았다 해야죠.
    님만 축의금 주면 바보 호구 셀프 인증 하는 겁니다.

  • 47. 버드나무
    '18.10.9 7:24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혹시 남편분이 초혼이 아닌게 아닐까요
    혼인신고 전에 헤어졌다거나... 그러지 않고서야

  • 48. ......
    '18.10.9 10:10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

    동생 결혼한다고 축의금하면
    님네 두분 호구인증 하는거죠.
    30대인 형제들이 형 결혼에 축의금을 안한다는게
    있을 수 없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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