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육형코끼리다리 살은 어떻게 뺄 수 있을까요?

근육형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8-10-08 08:42:54

돌덩이처럼 단단한 허벅지는 어떻게 뺄 수 있을까요?

운동도 하지 않는데 나잇살은 찌고 있고요.  코끼리와 견줄만한데 너무 단단해요.

이거 PT받으면 빠질까요?

쥬*스 아류라고 어떤 다이어트에서 신체 온도 올려서 지방 배출시키면서 살 빼주는게 있다던데

그게 이론이 맞는건지요?

IP : 211.192.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8 8:43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제지인은 남편 이백벌고 지인이 재취업해서 백팔십 요즘 버는데 자기와 금액차이도 얼마안나면서 자기가 더많이 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할려 한대요

  • 2. ㅡㅡ
    '18.10.8 8:51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친구 종아리가 아주 심해서
    거의 20년전에 근육을 줄이는 수술받았어요
    허벅지는 지방흡입

  • 3. ....
    '18.10.8 8:58 AM (14.39.xxx.18)

    코끼리가 언니~할 정도의 하비인데요, 살빠지면 다리살도 빠지고 슬림해집니다. 안빠진다는거 다 핑계라는걸 최근 살빠지면서 깨달았네요.

  • 4. ....
    '18.10.8 8:59 AM (14.39.xxx.18)

    저도 운동안해도 단단하고도 튼실했어요.

  • 5. ..
    '18.10.8 9:09 AM (84.106.xxx.219)

    운동하셔요. 숨은 지방 빠져요

  • 6. .....
    '18.10.8 9:10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위로가 될런지 모르겠으나
    허벅지가 굵고 튼실할수록 장수한다는 의학적 검증이 있답니다.
    저는 안죽을 듯

  • 7. ....
    '18.10.8 9:11 AM (116.123.xxx.93)

    제 동생이 매일 한시간이상 걷기 1년 넘게 하니까 허벅지랑 종아리도 좀 가늘어지던데요~

  • 8. 무명
    '18.10.8 9:12 AM (125.128.xxx.31)

    저도 평생 허벅지가 씨름선수 수준의 표준체중이었는데요 이번에 삼년에 걸쳐 유,무산소 운동과 식이로 미용체중까지 뺐어요 근육은 유지하고 체지방에서 십키로 정도. 마지막에 허벅지도 보기 좋게 쫙 빠지더라구요 평생 안 빠질 줄 알았는데. 결론은 하비도 운동 빡시게 하면 빠집니다. 체형에 불균형 있으신 분은 피티 받으시면 좋지요

  • 9. 보톡스
    '18.10.8 9:58 AM (39.7.xxx.25)

    종아리보톡스 200유닛정도 맞아보세요. 좀 가늘어져요.

  • 10. ...
    '18.10.8 10:10 AM (220.120.xxx.207)

    운동과 시술을 다 해야되지않을까요?
    설리보니까 코끼리다리였는데 엄청 가늘어졌더라구요.

  • 11. **
    '18.10.8 10:29 AM (210.2.xxx.48)

    허벅지는 굵을수록 건강에 좋대요.
    지방이라도 좋다는데 근육질이면 더 좋겠죠.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 허벅지 굵은 분들 거의 없죠.
    앞으로 서서히 줄어들 거예요.

    자산이다 생각하고 살아 가세요^^
    저도 굵어요 ㅎㅎ

  • 12. ㅡㅡㅡ
    '18.10.8 12:16 PM (175.223.xxx.30)

    저희딸 산증인
    한마디로 박세리과 허벅지

    일단은 빡센 다이어트. 구래도 허벅지는 꿈쩍도 안하죠
    그런다리를 순환이 안되고 지방질이 근육중간중간에 다 끼어? 있어서 빼기도 힘들데요. 순환도 안되고
    그런사람들이
    반신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로마(배출에 좋은) 오일넣고 반신욕 매일하고
    하체마사지 싼걸로 일주일에 두번씩했어요(그냥 싼거라도 계속 문질러주는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어느날 보니 허벅지 사이도 벌어지기 시작하고 지금은 이쁜다리
    되었어요. 지금은 마사지는 안받고 반신욕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마 연예인들은 거기다가 주사도 맞고 마사지도 다 좋은걸ㄹ로 계속 하겠다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159 물건 잘 잃어버리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14 에혀 2018/10/09 3,543
860158 회사생활은 중간관리자 되면서부터 지옥이네요 3 ㅇㅇ 2018/10/09 3,065
860157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1 동향 2018/10/09 1,498
860156 정치신세계-쌀값, 떨어져도 올라도 지랄하는 언론 19 ㅇㅇㅇ 2018/10/09 1,222
860155 9595쇼-백반토론,말까기(1008)-[우리 곁의 작은MB도 치.. 15 ㅇㅇㅇ 2018/10/09 968
860154 10월 말경 얇은 모직코트 입어도 되는 날씨일까요? 6 ... 2018/10/09 3,348
860153 오늘은 쉬려고 폰으로 내일 2018/10/09 809
860152 뷰티인사이드 캐스팅미스 18 나무안녕 2018/10/09 6,615
860151 가끔 예쁜 옷을 입으면 5 찡긋 2018/10/09 3,659
860150 주말에 부부들 주로 뭐하고 지내시나요? 17 ㅎㅎ 2018/10/09 5,142
860149 전에 모링가 먹고 간염 항체 생겼다는 댓글 21 궁금 2018/10/09 3,864
860148 법을 지켜야할 인간들이 법을 안 지키니 3 ㅇㅇㅇ 2018/10/09 609
860147 카시트없으면 힘들겠죠? 2 ... 2018/10/09 812
860146 청약자격 좀 알려주셔요~ 2 maria1.. 2018/10/09 1,373
860145 한고은, 김승현씨 가족보면 확실히 아파트는 넓어야겠어요. 30 2018/10/09 29,019
860144 82님들, 아기 원숭이에게 '천적' 뱀 들이대는 동물원 기사 보.. 6 마음이ㅠㅠ 2018/10/09 1,526
860143 허벅지둘레 다들 어떻게 되세요? 11 근육미인 2018/10/09 6,129
860142 마흔넘어 주기.. 2 귀찮다 2018/10/09 1,660
860141 거부당한 이느낌 1 . 2018/10/09 2,131
860140 여동생 결혼 진짜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60 .. 2018/10/09 21,908
860139 트와이스 좋아하는 분들은 없나요? 13 ... 2018/10/09 1,884
860138 진짜 속 시원하네요 1 진짜사이다 2018/10/09 1,362
860137 천연화장수 직접만들어서 써봤어요^^ 4 새콩이 2018/10/09 1,615
860136 우리집은 잠정적 각방이네요 12 신간 2018/10/09 4,857
860135 아이가 장애일때 주변에 오픈하세요? 9 .... 2018/10/09 3,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