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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집에서 올라오는 이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

싫다 조회수 : 4,417
작성일 : 2018-10-08 08:01:23
항상 방향제향같기도 한 뭔가 답답한 냄새가 바람을 타고 올라왔는데..그 냄새가 아래집에 가득차있어요. 처음엔 강아지를 키워서 방향제냄새인가 했는데...그 냄새가 윗집까지 올라오네요. 거의 종일 올라오는거봐선 그집의 고유한 냄새인것같고 이젠 가끔 탄내가 올라와요. 거실베란다에서 요리를 할것같짇 않은데 뭘 태우는걸까요? 예전엔 아래집아줌마가 베란다에 손내밀고 담배를 펴서 한말씀 드렸더니 이제 거실아니고 뒷베란다에서 피는거 같은데.아저씨는 전자담배를 필까요?.이 냄새는 도대체 뭘까요 저희식구들이 담배를 안피고 냄새에 민감한데 전자담배 냄새를 아무도 몰라요...전자담배도 냄새가 나나요?

윗집누수에 아래집 냄새에 정말....ㅠㅠ 아파트생활 힘드네요
IP : 211.24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0.8 8:04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향초아닐까요? 초를 끄면 나무심지 탄내가 나긴하거든요

  • 2. 상상
    '18.10.8 8:07 AM (211.248.xxx.147)

    뭔가 냄비태우는냄새같은거예요ㅠㅠ

  • 3. 우리 옆집? ㅎㅎ
    '18.10.8 8:09 AM (175.112.xxx.24)

    저도 섬유유연제 같은 냄새가 자꾸올라와서
    도대체 뭘까 하고 있어요
    머리가 아프네요
    저희집은 탄내는 안올라오는데
    향이 이정도로 강하게 올라올 정도면
    그집은 어떻다는건지

  • 4. ..
    '18.10.8 8:09 AM (110.11.xxx.130) - 삭제된댓글

    정말 냄새도 엄청 짜증나요.저희는 윗집은 이불털고 아랫집에서 섬유유연제 냄새 엄청 올라와요.예전 살던집 아래집에선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더라구요. 윗집이 경비실에 연락해서 알았네요.
    베란다에서 고기구워먹는 집도 봤네요

  • 5. 저희 집도
    '18.10.8 8:19 AM (175.223.xxx.102)

    섬유유연제 냄새가 심하게 들어와요 1층인데
    윗집에서 세탁기에 유연제를 많이 넣나
    너무 괴로운데 ㅜㅜ 다른 집들도 그렇군요
    이유가 뭘까요

  • 6. . .
    '18.10.8 8:27 AM (222.237.xxx.149)

    쑥뜸일 수도 있어요.

  • 7. ..
    '18.10.8 8:29 AM (119.69.xxx.115)

    태우는 냄새면 뜸일수도 있어요

  • 8. 한번
    '18.10.8 9:05 A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가보세요
    하두 탄내가 나서요 하면서
    혹시 뭐 불에 올려놓고 잊으신건 아닌가 해서 와봤다고

  • 9. ...
    '18.10.8 9:40 AM (222.111.xxx.182)

    혹시 커피 로스팅?
    저도 커피 로스팅이 좋은 냄새인 줄 알았는데,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윗층에 커피 로스터리 카페?가 들어왔는데, 그 다음부터 참기름 짤 때 나는 깨 태우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 냄새가 절대 좋은 탄내가 아니예요.
    처음엔 근처에 참기름 짜는 집이 생겼나 했을 정도인데 절대 커피 로스팅 냄새라고 생각 못했었어요.
    몇달간이나 모르고 살다가 겨우 커피 로스팅 탄내인가 알았어요.
    저희도 매일 그러면 못 사는데, 며칠에 한번 한두시간만 탄내 나니까 참는데, 근처 사무실 사람들 모두 그 냄새가 썩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주인양반 로스팅 솜씨가 별로인건지...
    가끔 탄내가 난다면 혹시 커피 태우는 냄새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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