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활용 분리통 베란다 넘 불편

집안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8-10-07 19:50:08
베란다 문 매번 열기 귀찮고
문도 고장나고
집안에 두고 쓰기에는 영 심란하고
다들 어디다 재활용 분리통 만들어 쓰시는지요?
IP : 1.239.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방옆
    '18.10.7 8:00 PM (223.53.xxx.19)

    세탁기 놓는 공간에 문이 있어서 거기에
    음식물쓰레기통과 재활용 모아 놔요.

  • 2. 베란다
    '18.10.7 8:15 PM (116.127.xxx.144)

    우리집 거실문도 엄청 무겁지만,
    운동한다 생각하구요.
    전 그냥.....용기없이(사는거 싫어하고 싫증 잘 내고, 디자인에 엄청 까다로운 사람이라...ㅋㅋ 여기까지 하고)

    종이박스에
    종이류, 플라스틱류, 유리.캔류.비닐류...이렇게 박스 4개 앵글에 올려두고 써요

  • 3. ...
    '18.10.7 8:16 PM (110.70.xxx.213)

    여기선 더럽다 욕하겠지만 저는 주방에 놓고 써요.
    베란다 문이 열고 닫기가 무거워요. 그거 한 번 하는게 꽤 번거롭더라구요. 애들도 문 열기 싫으니 아무데나 두고. 집이 더 지저분해져서
    뚜껑있는 큰 세탁바구니 주방에 두고 거기에 재활용 버려요

  • 4. ...
    '18.10.7 8:42 PM (221.145.xxx.142)

    냉장고 위에 사각 바구니 놓고 비닐 제외하고 모았다가 베란다 분리수거함에 버려요
    비닐은 씽크대 위에 둥근 통에 모았다가 버리구요
    비닐은 거실문 열고 바로 버릴수 있게 벽에 큰 비닐 걸어 놓고 버려요

  • 5. ..
    '18.10.7 8:58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저희도 주방에.... 전체 확장에.. 세탁실이 아주 비좁은데다 여닫이가 안으로 열려서 공간이 없어요 ㅠㅠ 얼마전까지 그냥 택배박스에 모아서 버렸는데 밀어서 여는 깔끔한 휴지통 세개 올려 세워뒀어요 비닐 씌워서 나눠 버리니 꽉 찬 통만 비닐 벗겨 재활용장에 비워 버려요

  • 6. 우리
    '18.10.7 9:06 PM (211.195.xxx.35)

    아파트에 문앞에 놓는 가정교육 못받은 아줌마가 이 글을 봐야하는데요.

  • 7. 세로로
    '18.10.7 9:24 PM (119.69.xxx.28)

    쌓는 방식의 분리수거함있어요. 겉모양도 나쁘지 않고요. 세로로 쌓으니 현관 신발장 옆에 둬도 그닥 답답하지 않아요. 이거 추천해요. 버릴때는 내용물 꺼내서 옮기는게 귀찮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니 괜찮아요.

  • 8. 실내에선
    '18.10.8 12:00 PM (114.129.xxx.83)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1480713842&GoodsSale=...

    이번에 집정리하면서 뒷베란다에 두고 쓰는 분리수거함이 낡아서 이걸로 샀어요.
    저는 3단으로 샀는데 써보니 실내에 놓고 써도 그닥 거슬리지 않는 디자인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823 팔다리가 찢어질듯 건조한데.. 5 해결책 2018/10/08 1,303
861822 김제동 연봉진짜 많지 않나요? 17 레알 2018/10/08 4,171
861821 씨티 뉴프리미어마일 카드 어떤가요? 항공망ㄹ 4 ... 2018/10/08 802
861820 우려하던 붉은 불개미.. 4 무섭ㅠ 2018/10/08 2,483
861819 김제동 출연료가 문제돼야 하는 이유 31 화이트리스트.. 2018/10/08 3,948
861818 전업은 좋은 거죠. 위대한 전업. 44 논쟁 2018/10/08 7,142
861817 와이프가 하라는대로 다 하고사는 남편 흔한가요? 16 ........ 2018/10/08 4,990
861816 청원) 시민들이 집단소송으로 고발한 혜경궁김씨 사건에 공영방송 .. 3 ㅇㅇㅇ 2018/10/08 958
861815 자식한테 너무 잘해줄 필요 없나요? 23 자식 2018/10/08 7,011
861814 보험 몰라요 1 고민중인 귀.. 2018/10/08 723
861813 급하게 햇반으로 죽을 끓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7 파랑 2018/10/08 1,413
861812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자식 2018/10/08 1,433
861811 전업주부들이 다 일하러 나오면 29 왜그러는지 2018/10/08 6,486
861810 이청아 예쁘네요. 단짠오피스 볼만해요 6 이청아 2018/10/08 2,909
861809 50 넘으신 분들~ 근력 어떻게 키우고 계시나요? 4 2018/10/08 4,195
861808 서동주 썸남 알고보니..'IT 억만장자' 찰리 치버 34 대다나다 2018/10/08 27,244
861807 알잖아~뇌물이야 ^^ 1 돈봉투 2018/10/08 829
861806 이사를 했는데.. ... 2018/10/08 762
861805 자식이란 뭘까요... 5 선물 2018/10/08 2,308
861804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친환경 2018/10/08 2,165
861803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4 외동맘 2018/10/08 22,403
861802 사업자세금도 카드납부가능한가요? 3 납세자 2018/10/08 691
861801 옷 사이즈 33반 정도 여대생 옷살곳이나 맞춤가능한집.. 3 rkdmf 2018/10/08 1,644
861800 판빙빙 탈세 보면서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1 문프와함께 2018/10/08 1,121
861799 ‘장밋빛 통일의 허구’에 대한 보충 설명. 3 길벗1 2018/10/08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