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다가 일본군 성노예로: 없다?

,,,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18-10-07 16:41:30
한국 학계도 같은 시각인가요? 그럼 그냥 일반 노동하러 간다고 말해놓고 성노예 하게된 사실이 없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런 사실을 있으나 처음 꼬실때만 그런 거짓말이 있었고 일반 노동을 하는 거 없이 바로 성노예를 시작했나요?



해당 단체는 한국에서 '위안부=정신대'라는 착오가 널리 퍼져 있는 상황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이 정신대로 동원돼 간 피해자들 중 일부가 실제로 위안부가 됐다고 착각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근로정신대와 위안부는 동원 경로가 다르며, 근로정신대는 '강제노동'을 강요하는 동원 형태로 남녀 모두 동원대상이 된다는 것이 학계의 공통된 견해다.
 
앞서 영화 개봉 직후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상임대표 이국언) 측도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 군수공장에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다가 일본군 성노예로 이중 동원된 사례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다"며 역사적 사실이 일부 왜곡돼 있음을 지적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77255&CMPT...
IP : 14.152.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7 8:02 PM (116.34.xxx.12)

    군수공장으로 가서 성노예가 된 사례가 없다는 겁니다.

    공장에서 일하게 해준다고 -공장 인력모집자도 아닌 사람이-거짓말 해서 데려간 사례와는 별도의 문제라구요.

    지금 문제된 영화-관부재판의 경우 공장으로 일하러 간 사람들이 한 재판이에요. 강제노동이라고요.
    그 분들을 위안부 재판이라고 그려놨으니, 소송한 분들이 분노할 수 있어요.

    여러 케이스를 섞었다고 말하려면 굳이 관부재판이라는 특정한 케이스를 쓸 필요가 없지요.
    더구나 재판 원고였던 분이 살아있고, 일본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서 승소까지 갈 수 있었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58 은실이 마지막회가 어떻게 됐나요? 3 모모 2018/11/08 4,513
869657 드루킹은 김어준 되게 싫어했겠어요 8 .... 2018/11/08 1,120
869656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참담한 근황이 공개됐다. 44 다이빙벨 2018/11/08 14,480
869655 심재철 특검 해야되지않나요??? 7 ㅇㅇ 2018/11/08 693
869654 김성호의 회상 19 나도회상 2018/11/08 3,770
869653 가끔 생각나는 그 남자 4 ... 2018/11/08 2,729
869652 남편의 옛 여친들 사진을 보게될경우? 13 ... 2018/11/08 7,913
869651 고2 여자 왕따 해결 2 .... 2018/11/08 2,667
869650 영화 장화홍련 보신분 이야기 나눠요 4 ㅇㅇ 2018/11/08 1,907
869649 옥션이나 쿠팡이 물품을 전화번호로 선물 할 수 있나요? 2 연말 2018/11/08 861
869648 5뚜기 미역국라면 후기 37 라면만세 2018/11/08 17,006
869647 이 남자 어때보여요?(길어요) 33 ㅡㄴㄱ 2018/11/08 6,135
869646 바람,, 증거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4 .....,.. 2018/11/08 4,226
869645 라스보다가 오늘은 골목식당 보게됐는데 16 수요일 2018/11/08 7,614
869644 내 몸, 인생의 절정을 달린다 40 익명의아마츄.. 2018/11/08 16,840
869643 제주 아기랑 엄마 기사 볼때마다 눈물이 주체할수없게 쏟아져요 30 눈물 2018/11/08 6,398
869642 남편이 술 많이 마시고 올때마다 케익 사오는데요 62 ... 2018/11/08 21,561
869641 요새 특히 힘들어서.. 1 요새 2018/11/08 1,247
869640 알쓸신잡 때운에 토지 다시 읽는데요 6 ... 2018/11/08 3,860
869639 문정인, 국내 언론보도 작심비판…대체 어느나라 언론이냐 13 후련 2018/11/08 1,806
869638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 시리즈 16 2018/11/08 2,507
869637 제주 아가를 위한 추모시..(댓글에 있는 어느분 시) 11 으... 2018/11/08 2,209
869636 전문직과 영업 관련 빼고 그냥 행정사무하는 일 마다하는 언니 3 2018/11/07 1,541
869635 첼시 부츠 신고 벗기 편한가요? 3 넓은 발볼 2018/11/07 3,189
869634 이해찬 욕 들먹었나보네 25 .... 2018/11/07 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