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노출 꼴뵈기 싫어요

신비 조회수 : 5,308
작성일 : 2018-10-07 13:36:40
남편은 요즘 추위를 믾이 타거든요
근데 제가 아침에 화장대에서 바쁘면 침대에 누워
꼭 자는척하며 엉덩이를 노출합니다
팬티입은 엉덩이를 왜 이불 차고 드러낼까요
밤엔 춥다며 이불을 둘둘 말면서 아침에 웬 안구테러
이불도 실포시 덮어주기 싫네요
입으라는 잠옷도 안 입고 팬티바람으로 자면서 꼭 굳이
내 화장할 때마다 거꾸로 드러누워 엉덩이를 까는지
퇴근때도 제가 소파에서 티비보면 제 앞에서 바지를 거의 벗어요
깔끔히 들어가서 옷 갈아 입으면 되는데 왜 그러는지
심리를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 모습 딱 싫구요
IP : 175.223.xxx.18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겠음?
    '18.10.7 1:43 PM (175.208.xxx.15)

    하고싶다는 거죠 ㅋ

  • 2. ..
    '18.10.7 1:44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대놓고 그러면 꼴사납겠어요

  • 3. 젊으신가 봐요
    '18.10.7 1:49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맨 엉덩이 드러내는 줄 알았네요.
    아침에 일어나 방구 끼느라고 이불 획 걷어서 그러는 거예요.
    다 끼고 당기기 귀찮아서 이불 젖혀진 상태로 그대로 있는거라서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요. 쩝.

    아들 키워보면 현관문이 둘어서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 양말부터 시작해서 겉옷을 먹 벗어젖힙니다.
    그나마 어른되고 도끼눈 뜨고 못 하게 하니 벗으로 방에는 들어갑니다만, 장가가 자기 집 생기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 4. ....
    '18.10.7 1:49 PM (221.157.xxx.127)

    남편이 싫은거죠 팬티까지벗은것도 아니고 팬티입고있고 이불차서 드러난걸로 싫어죽겠는건 원글님 심리상태도 문제있다고보는데요 자기집안방에서 자다가 이불찰수도 있는것아닌가

  • 5. 젊으신가 봐요
    '18.10.7 1:51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맨 엉덩이 드러내는 줄 알았네요.
    아침에 일어나 방구 끼느라고 이불 획 걷어서 그러는 거예요.
    다 끼고 당기기 귀찮아서 이불 젖혀진 상태로 그대로 있는거라서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요. 쩝.

    아들 키워보면 현관문 들어서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 양말부터 시작해서 겉옷을 먹 벗어제낍니다.
    그나마 어른되고 도끼눈 뜨고 못 하게 하니 벗으로 방에는 들어갑니다만, 장가가 자기 집 생기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 6. 모습
    '18.10.7 2:12 PM (223.39.xxx.105)

    그냥 꼴뵈기 싫은 거예요
    뭘 해도
    이쁘면 방구 끼고 트림 해도 이뻐요
    강아지 방구 끼고 트림 해 봐요
    깔깔 넘어 갑니다

  • 7. ㅇㅇ
    '18.10.7 2:39 PM (223.39.xxx.171)

    다 벗은줄 알았네요.물론 아이들 앞에서 그러면 곤란하지만 둘이 있을때 굳이 뭐라 할게 있나요? 그냥 다 싫은거겠죠

  • 8. ㅎㅎ
    '18.10.7 3:10 PM (110.70.xxx.37)

    그냥님이 남편분싫으신거네요

  • 9. 뭘해도미워
    '18.10.7 5:12 PM (61.82.xxx.25)

    걍 남편이 미운가봐요.
    남편행동은 특별할거 없어요

  • 10. ㅡㅡ
    '18.10.7 5:12 PM (220.120.xxx.216)

    이런 글은 왜 써요?
    댁의 남편 심리를 다른 사람이 알 리도 없고,
    자동으로 영상이 떠올라 불쾌하네요.
    고민도 아니고 자랑이라고 쓴건지 원.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437 가사도우미 처음 써보는데 대다수 이런가요? 15 ... 2018/10/06 10,231
859436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영양가 높은 음식 뭐가 있나요? 3 음식 2018/10/06 3,078
859435 라면을 그냥 끓이는 편이 더 맛있네요, 12 라면에 2018/10/06 8,436
859434 책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하신 분들은 15 2018/10/06 4,919
859433 취업한 기념으로 핸드폰 지르고 싶어요ㅜ 5 ........ 2018/10/06 1,733
859432 여고시절 끔찍한 일을 당할뻔했는데. 12 . 2018/10/06 8,330
859431 배영할때만 왼쪽귀가 아프대요 3 초등맘 2018/10/06 1,162
859430 수학 4 중2학부모 2018/10/06 1,609
859429 어마가 말기암인데 혼수상태이다가 깨어났어요. 26 죽음이라 2018/10/06 20,406
859428 아까 만두국을 끓였는데요 6 움역시 2018/10/06 2,988
859427 카푸스쓰시는분 계세요? 카푸스 2018/10/06 1,111
859426 동해안인데 태풍 비바람 엄청나네요 6 태풍 2018/10/06 3,518
859425 조용필보다 가창력 뛰어난 가수는 많은데 22 2018/10/06 6,094
859424 호로비츠가 친 곡 중 가장 대표적인 명곡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3 피아니스트 2018/10/06 1,597
859423 방탄소년단 팬클럽 위안부 기부 7 애국 2018/10/06 2,607
859422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17 터터터털보 2018/10/06 1,720
859421 72세 엄마 치매 9 .. 2018/10/06 5,890
859420 닥표간장 68-1. ● 15 ㅇㅇㅇ 2018/10/06 1,957
859419 할머니 되도록까지 요리 하나 못 하는 분 있나요 11 직업 2018/10/06 5,080
859418 수요미식회 자주 보시는 분 20 ㅇᆞㅇ 2018/10/06 4,854
859417 카누 사은품 보온병 써보신 분 계세요? 18 카누 2018/10/06 5,673
859416 문재인 "운명" 일본어판에 추가된 대통령님 서.. 7 ㅇㅇ 2018/10/06 2,432
859415 극세사이불 드럼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8 ㅇㅇ 2018/10/06 5,694
859414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싸 갈 방법이 있을까요? 14 ㅇㅇ 2018/10/06 5,962
859413 소설. 만화사이트? 2 만화 2018/10/06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