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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씨 아버지랑 넘나 닮았어요

ㅠㅜ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18-10-06 21:27:07
아버지보다 더 곱긴하네요
누가봐도 아들이네요
철학적이고 당당한 말솜씨도
빼다박았네요
IP : 125.188.xxx.2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미
    '18.10.6 9:33 P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네, 전에 노통 돌아가셨을 때만 해도 전 아들은 엄마 닮고 딸이 아빠 판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들이 갈수록 노통 닮아가네요.
    볼 통통하고 얼굴형 동그스름한 것 하며 눈매며 갈수록 닮아가요

  • 2. 닮음
    '18.10.6 9:3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유머감각까지!

  • 3. ..
    '18.10.6 9:38 PM (221.139.xxx.180)

    외모도 유머도 참 닮은듯해요. 이번 평양방문할때 멘트도 좋아서
    노통 생각나서 울컥했습니다.

  • 4. ....
    '18.10.6 10:10 PM (125.139.xxx.167)

    호랑이는 호랑이를 낳고 ....

  • 5. ..
    '18.10.6 10:20 PM (222.111.xxx.11)

    그러게요
    말도 조심스럽게 잘 하더군요

  • 6. ..
    '18.10.6 10:2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쵸..너무 잘생기게 닮았..ㅡ.ㅡ
    노통 자손들 모두 행복하길!! 축복을!!

  • 7. ....
    '18.10.6 10:29 PM (117.111.xxx.132)

    엄마 아빠 묘하게 썩어 놨네요 차분한건 여사님 닮았나봐요

  • 8. ,,,
    '18.10.6 10:39 PM (36.39.xxx.12)

    나이 들어갈수록 노통 닮아가네요
    노통이 젊으셨을 때 저 모습이었나 하는

  • 9. 참나
    '18.10.6 10:51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참 82도 과하다
    그저 노통 아들일뿐인데
    덮어놓고 칭찬
    노통 한사람이야 좋은 분 인정하지만
    그 가족은 사실 아부지 남편 얼굴에 먹칠하지 않았나요
    권양숙씨 아들딸 때문에 뒷돈 받은 거잖아요
    이 글에 왈왈 덤벼들겠죠 ㅡㅡ
    안들어올겁니다
    그냥 지나가다 답답해 글 남기고 떠납니다

  • 10. 61.254
    '18.10.6 11:00 PM (121.130.xxx.60)

    똥멍청이
    아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덮어놓고 욕하지
    권여사님 뒷돈 받은거 아닙니다

  • 11. ...
    '18.10.6 11:03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노무현 대통령 아드님답죠
    노대통령 6주기추모식 때 인사말 용기있어서 깜짝 놀랐었죠
    그 8주기 때에는 유머넘치는 인사말로 웃음주고요
    멋진사람인 듯 합니다

  • 12. ...
    '18.10.6 11:04 PM (218.236.xxx.162)

    노무현 대통령 아드님답죠
    노대통령 6주기 추모식 때 인사말 용기있어서 깜짝 놀랐었죠
    8주기 때에는 유머넘치는 인사말로 웃음주고요
    멋진사람인 듯 합니다

  • 13. 121.130
    '18.10.6 11:16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누굴보고 똥멍청이
    눈 가리고 귀 막으면
    댁이 아는 것이 다 사실이 됩니까?
    꼰대 어르신들하고 뭐가 다른가싶네요
    중간없는 세태가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똥멍청이 이딴 말
    익명빌려 쓰지마세요
    없어보입니다

  • 14. ㅇㅇ
    '18.10.6 11:20 PM (223.62.xxx.116)

    떠난다며 ? 안가고 그래 ㅋㅋ

  • 15. 61.25님아
    '18.10.6 11:54 PM (211.248.xxx.232)

    그리살지 마소.
    댁이 아는 건 다 사살이라고 믿고 싶소?

    어쨌거나 노무현 대통령님 그립네요.

  • 16. ㅋㅋ
    '18.10.7 12:06 AM (175.223.xxx.44)

    안온다며?
    지나간다며?

    헛소리 싸질러놓고 지도 뒤가 구린지
    자꾸 들락날락하네ㅋㅋ

  • 17. . .
    '18.10.7 12:13 AM (114.204.xxx.5)

    또 들어와서 기웃거리고 있겠지?
    똥멍청이 주제가

  • 18. 노건호씨
    '18.10.7 3:08 AM (211.108.xxx.228)

    요즘 활동 많이 하니 좋네요.

  • 19. 호랑이 아들
    '18.10.7 3:20 AM (178.191.xxx.153)

    고양이일 수가 없죠.
    다행히 노통님이 좋은 유전자 남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노통님 그립습니다.

  • 20. ...
    '18.10.7 8:07 AM (61.253.xxx.51)

    박사모랑 같아지고 싶은 분들 많네요.
    61.254님께 막말하는 분들 누가 누구에게 할 소린지 모르겠어요.
    진짜 몰라서 그래요?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노건호 박연차' 넣어서 검색만 해봐도 주르륵 뜰텐데 제 2의 박사모 되지 않으려면 정신 좀 차려요.

  • 21. 닥쳐
    '18.10.7 3:44 PM (91.115.xxx.111)

    61.253.51
    니 정신줄이나 찾아서 꼭 붙들어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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