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먹어도 서정희 강수지 같은 스탈은 타고나나요

조회수 : 7,358
작성일 : 2018-10-06 12:01:22
50대 넘어서도 여자 같은 느낌요


일반인중에서도 있나요


저는 90살 넘은 할머니가 소녀 같이 생긴건 봤어요


그분 딱 한명 난 여자다 하시더라구요
IP : 39.7.xxx.16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수지는
    '18.10.6 12:05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인정
    그런데 한성주는...
    둘이 같은 스타일은 절대 아니지 않나요?

  • 2. ..
    '18.10.6 12:06 PM (222.237.xxx.88)

    타고나야죠.
    저희 엄마 이모분, 그러니까 제 외할머니의 언니분을
    제가 그 분 80대까지 뵈었는데요.
    아들이 유명한 가구회사 오너셔서
    차림도 굉장히 부티나셨는데
    체구도 자그만하고 말씀도 사근사근, 목소리도 꾀꼬리같고
    정말 소녀같으셨어요.

  • 3. ...
    '18.10.6 12:07 PM (116.39.xxx.29)

    한성주는 뺍시다. 강수지와는 이미지가 전혀 다르잖아요.
    고 김자옥씨가 살아계셨으면 90살이 되어도 여성스런 할머니 모습였을 거예요.

  • 4.
    '18.10.6 12:07 PM (39.7.xxx.167)

    오타요 서정희요 한성주가 아니라

  • 5. 스타일
    '18.10.6 12:14 PM (220.76.xxx.87)

    사우나서 홀딱 벗고 생얼로 봐도 여자여자한 할머니들 있어요.
    말도 예쁘게 조근조근하세요^^

  • 6. 서정희 강수지
    '18.10.6 12:16 PM (121.130.xxx.60)

    당연 타고나는거구요
    드물어요
    일반인들중에 흔하지 않은거죠
    무조건 선천적으로 타고나야함
    여리여리 가는 뼈대 서정희같이 여성스럽고 예쁜 얼굴 타고나야죠

  • 7. 70대
    '18.10.6 12:24 PM (49.161.xxx.193) - 삭제된댓글

    할머니인데 소녀소녀 하는 분 봤어요.
    병원 환자로 오셨는데 얼굴 표정, 행동, 말씨가 다 소녀.
    침 고왔어요.

  • 8. 모델
    '18.10.6 12:26 PM (223.39.xxx.209)

    쇼핑몰 모델보면 있지 않나요?
    발레리나나..

  • 9. 70대
    '18.10.6 12:27 PM (49.161.xxx.193)

    할머니인데 소녀소녀 하는 분 봤어요.
    병원 환자로 오셨는데 얼굴 표정, 행동, 말씨가 다 소녀.
    참 고왔어요.

  • 10. 공통점이
    '18.10.6 12:28 PM (39.113.xxx.112)

    작고 마르고 동안들이네요.

  • 11. 요즘부쩍
    '18.10.6 12:34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ㅎㅅㅈ가 댓글에 등장하는 이유는 뭘까요?
    원글님은 서정희 얘기하고 있는데?

    하나도 안궁금하니 제발 다시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 12. 타고나
    '18.10.6 12:35 PM (14.41.xxx.158)

    뼈 자체가 가늘자나요 가늘고 하얗고하니 여성적이죠

  • 13. ㅇㅇ
    '18.10.6 12:51 PM (58.140.xxx.171)

    강수지는 천상 미녀라 생각되는데.....

  • 14. 그리고
    '18.10.6 1:12 PM (59.6.xxx.63)

    문숙도 같은과인듯.
    여리여리 소녀같고 발레리나같은 느낌

  • 15. ..
    '18.10.6 1:13 PM (119.64.xxx.178)

    선이가늘고 곱잖아요
    피부좋고

  • 16. ㅡㅡㅡ
    '18.10.6 1:50 PM (121.178.xxx.104)

    타고나죠 근육없고 가늘고 마른 타입들 .. 전 갠적으론 싫던데 오히려 너무 힘 없어 보이고 청승 .. 전 좀 살도 있고 건강해서 몸도 탄력있고 얼굴도 둥그렇고 하는 스탈이 좋더라구요 .. 글고 나이들어서 머리 그렇게 넘 길면 좀 ..

  • 17. 내친구
    '18.10.6 1:56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나는 60대인데..내 친구들이나 지인 중에..그런 사람들 많아요.
    보면, 평생 살이 쪄 본적이 없더라고요.
    그리고..단 1키로라도 찌면, 운동하고 절식하고, 사우나해서 빼더군요.
    가슴도 작고, 여릿여릿한데..
    옷 입는 스타일도 브이네크 늘어진 티셔츠나 울셔츠.
    무채색 옷 입고...가벼운 스카프하고..
    바지는 몇십년씩 비슷한 스타일의 청바지, 면바지...
    헤어도 몇십년씩 비슷...
    연예인 보는 느낌입니다.

  • 18.
    '18.10.6 1:5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작고 가늘기늘 한ᆢ몸
    보통 중년 넘긴아짐들은 ᆢ한풍채 하쟎아요 타고 난거같아요 얼굴까지ᆢ

  • 19. ..
    '18.10.6 2:19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몸매보다 태도나 표정에서 드러나는것 같아요.
    통통한 아주머니(할머니?)인데
    여성스럽고 참 곱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표정이 참 밝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혼자서 좋은 표정으로 나이들기 연습~

  • 20. ㅇㅇ
    '18.10.6 5:11 PM (106.253.xxx.48)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처음 댓글 다는데요
    서정희 강수지 여자같지 않아요
    그냥 곱게 나이든 ㅡ나이 보이던데 ㅠ

  • 21. 마른여자
    '18.10.6 5:54 PM (49.165.xxx.137)

    정말 그러네요 둘다 50대인데도 아직도 여성스럽고 나이먹었다는 그런느낌이안나요 진심

    아직도 넘이뻐요 인간적으로^^

    부럽네요

    결론은 둘다 동안이네요

    또 둘다 젊었을적 한얼굴했구요

  • 22. ..
    '18.10.6 6:30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강수지는 운동하는 몸이에요. 근육이 없는 게 아니라.
    등 근육 움직이는 거 보면 그런 생각 못 해요.

  • 23. 청승?
    '18.10.6 6:39 PM (182.227.xxx.216)

    전 여성스러운게 아니고 둘다 청승맞아 보이던데 보는눈이 참 다르네요.
    그래서 나이들면 저렇게 왜소하고 가늘면 안되겠구나. 살집도 좀 있고 힘이 있어보여야 되겠군! 이렇게 느꼈는데 ;;;;

  • 24. ..
    '18.10.7 6:04 PM (223.62.xxx.249)

    강수지는 키안작은데 163정도 되는데 키커요

  • 25. ,,
    '19.1.4 9:28 PM (58.237.xxx.103)

    강수지 일반인 보단 머리 작지만 자기 몸에 비해 큰 편이라..많이 동안같진 않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102 궁찾사 국민소송단 “혜경궁 김씨 수사 12일까지 진전 없으면 경.. 15 ㅇㅇㅇ 2018/10/05 1,563
859101 슈뢰더, 김소연 웨딩사진.jpg 37 .... 2018/10/05 23,174
859100 사주, 이동수 질문 하아 2018/10/05 1,404
859099 통영여행 섬 추천해주셔요~ 8 통영 2018/10/05 2,131
859098 애증의 친정아버지.. 15 ㅠㅠ 2018/10/05 4,955
859097 독서영재 푸름이나 책육아 하은이 어떻게 자랐나요? 26 푸푸푸 2018/10/05 11,510
859096 커피 대신 마실 몸에 좋은 차 어떤게 있을까요? 13 커피 2018/10/05 3,831
859095 강아지 요거트 줘도 되나요ㅈ 4 2018/10/05 1,620
859094 드라마나 영화 자주보면 공감력이 좀 늘까요? 6 흐음 2018/10/05 1,618
859093 허니머스타드 소스 1년 지났는데 써도 될까요? 6 슈퍼바이저 2018/10/05 5,190
859092 쓱 ssg 선전만 나오면 채널 돌아가요 14 짜증 2018/10/05 3,572
859091 온수매트 물담는부분만 살수있나요? 1 바닐라향기 2018/10/05 1,345
859090 갑자기 생리가 늦어져요 2 44세 2018/10/05 1,656
859089 남편하고 각방쓰는데 시어머니 오신다고하길래... 11 비비 2018/10/05 8,088
859088 v앱 깔려면 어떻해야 되요? 5 방탄쫌 볼라.. 2018/10/05 1,048
859087 보노보노스프 말고 추천해주세요 5 부드러운 2018/10/05 2,050
859086 구하라도 참 머리가 나쁘네요 41 ㅉㅉ 2018/10/05 25,647
859085 질리는스타일?(인생최대고민) 10 사랑해 2018/10/05 4,276
859084 요즘도 미국유학가서 충격받는일이 5 ㅇㅇ 2018/10/05 5,608
859083 카카오스토리에서 외국중년남자들이 친구신청을 하는데.. 6 ㅇㅇ 2018/10/05 2,547
859082 사주... 6 ... 2018/10/05 2,853
859081 생리 며칠 정도 전부터 생리증후군 있으세요? 16 생리증후군 2018/10/05 4,282
859080 검은콩검은참깨두유 유통기한지난거 먹어도될까요? 바닐라향기 2018/10/05 2,323
859079 악의적인 언론과 일베들 1 ㅇㅇㅇ 2018/10/05 729
859078 비오는 날...노래 추천 3 날 울린 노.. 2018/10/05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