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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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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터지니 말이 안나오네요. 기가막혀서

리봉하나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8-10-05 22:45:34
결혼생활 길었는데 그동안은 그래도 참을만해서 그랬는지
징징 대고 살았는데
이제 소송시작하고부터는 아무한테도 말을 못하겠네요.
지치고 맥빠지고 최근 너무 기가 막힌 일을 당해서 이런가봐요.
그러니 따라서 주위도 조용해지네요.
누구하나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그래요.
하나님은 정말 살아는계신지...
IP : 121.165.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12:00 AM (1.227.xxx.210)

    에구 무슨 일은 겪으신건지ㅜㅜ
    아무쪽록 힘내세요!!!!♡♡♡

  • 2.
    '18.10.6 12:41 PM (117.123.xxx.188)

    내용이 잇어야........뭔 위로라도.......
    하긴 소송하는 사람들 관련된사람 아니어도 말 안합디다
    힘내요
    최악은 경우는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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