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중식당에서 단품 주문

맛있겠다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8-10-05 09:58:25
비가 오니 맛있는 짬뽕이 생각나서 여쭤봐요

짬뽕을 좋아하는데 주변에서 먹어보면 삼선짬뽕을 시켜도 해물이 신선하지 않거나 냉동이라 거의 다 걷어내고 먹어야해요(비난은 아닙니다 단가를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요)

그래서 돈을 좀 더 내더라도 맛난 해물 들어간 짬뽕 한 그릇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종종 드는데... 왜 호텔 중식당에선 가능할 것 같아서요

물론 비싸서 코스는 못먹어도 ㅠㅠ 짬뽕은 먹어보고 싶은데
그리 드시는 분들이 계신지...(호알못 ㅋㅋㅋㅋ)
촌스런 질문 해봐요
IP : 220.118.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5 9:59 AM (110.70.xxx.175)

    동네마다 유명한 중식당 하나정도는 있지 않나요?

  • 2. 식당
    '18.10.5 10:03 AM (121.146.xxx.178)

    당연하죠
    전 저 혼자도 잘 가서 먹어요
    혼자 좋은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저 번 주에는 자연산송이왕새우탕 먹고 왔어요
    혼자 와서 짬뽕 먹고 가는 사람도 많아요

  • 3. ㅇㅇ
    '18.10.5 10:09 AM (211.114.xxx.159)

    질은 좋을지 모르지만 냉동 써요

  • 4. ㅇㅇ
    '18.10.5 10:17 AM (220.118.xxx.125)

    자연산송이왕새우탕이라니 으악 자판치다 침고였어요 ㅋㅋㅋ
    저도 도전(?) 해봐야겠어요!!!!!

  • 5. ...
    '18.10.5 10:19 AM (222.111.xxx.182)

    호텔 중식당은 안 가봤지만, 원글님처럼 맛있는 짬뽕이 그리울 땐 연희동 화상 중국집에 가요.
    호텔만큼 뻘쭘하지는 않지만, 맛은 괜찮으니까요.
    근데 호텔이라고 요리만 시켜야 하나요? 다들 짬뽕 한그릇 먹으러도 잘 가더라구요

  • 6. ..
    '18.10.5 10:20 AM (220.85.xxx.168)

    그럼요 점심엔 단품손님도 꽤될걸요
    근데 저도 윗님말에 동의해요 해물은 냉동 쓸듯

  • 7. 원글이
    '18.10.5 10:34 AM (220.118.xxx.125)

    연희동 중식당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근데 호텔도 냉동을 쓰는군요. 전 갑오징어 생물 촥촥-썰어서 해주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다녀오고 나면 후기도 올려볼게요( 누가 기다린다고 응?ㅋㅋㅋ)

  • 8. 편하고 우아하게
    '18.10.5 10:56 AM (219.248.xxx.53)

    다녀오세요. 짬뽕 한 그릇만 먹어도 우아하게 써비스 받으라고 있는게 호텔인데요.

  • 9.
    '18.10.5 1:47 PM (125.177.xxx.202)

    지금 갑오징어 철이 아니니 당연 냉동써야죠.
    지금은 홍합도 제철 아닙니다. 생물일지라도 껍데기만 클뿐 알멩이는 작아요.
    비싼 레스토랑은 그래서 제철에 좋은 재료를 급냉해서 보관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제철에 뭐가 나는지 기억하시면 더 좋은 음식을 드실수 있지요.
    여름에 봉골레 스파게티나 바지락 칼국수 안시켜먹는게 시켜봤자 조개가 너무 알맹이가 없고 실속이 없어서거든요.
    아무튼 기억하시라고요.^^
    겨울에 굴짬뽕 맛있지요..

  • 10. 현대 본점
    '18.10.5 11:28 PM (116.120.xxx.188) - 삭제된댓글

    5층 중식당 하얀 쨤뽕 정말 해물이 신선해요.
    저는 비오는 오늘 같은 날은 혼자 가서 먹고 옵니다.
    뭐 집에서 3분 거리라 가능 하지만요.
    이 곳은 혼자 오는 사람들 많아요. 한 번 다녀 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81 청소기에서 타는 냄새가 계속 나요 5 ㅇㅇ 2018/10/05 7,772
859380 국민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3 청원 2018/10/05 1,121
859379 잔금 치룬 지 3주 됐는데 1억 오른매물이 나왔어요 2 ㅇㅇ 2018/10/05 5,265
859378 안양여상에대해서 아시는분? 2 고민맘 2018/10/05 1,920
859377 점심에 준비해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12 점심모임 2018/10/05 3,131
859376 판빙빙은 1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16 궁금 2018/10/05 9,361
859375 보안업체 선택 2 ??? 2018/10/05 954
859374 중2 아들. 엄마와 공부하기. 후기입니다. 14 아들 2018/10/05 5,439
859373 주거급여, 10월중 추가신청 받고 지원해줍니다. 7 환한달 2018/10/05 2,472
859372 너무 속터지니 말이 안나오네요. 기가막혀서 2 리봉하나 2018/10/05 2,515
859371 판빙빙은 대체 왜 탈세를 한거에요? 17 .... 2018/10/05 8,097
859370 카톡 차단후 내 바뀐 프로필 보이나요 7 궁금 2018/10/05 5,240
859369 방황하는 딸이 있다면 제가 도움이 되기를(펑) 37 말안듣던 딸.. 2018/10/05 6,390
859368 프레시안ㅎㅎ 2 ㅇㅅㄴ 2018/10/05 1,319
859367 대구 달서구쪽에 남성 탈모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3 김수진 2018/10/05 2,317
859366 과외 끊고 싶을때 5 ooo 2018/10/05 3,221
859365 무화과먹고 혀가 아린데요.. 4 .... 2018/10/05 3,673
859364 알쓸신잡 두오모 위에서 들리는 클래식 3 지금 2018/10/05 2,812
859363 나이들며 몸에 점이 생기는건. 5 zzz 2018/10/05 6,984
859362 버리고 훤하게 하고 살고는 있는데 14 바니 2018/10/05 7,881
859361 박한기 합참의장 후보자...현존하는 분명한 적은 북한 3 ........ 2018/10/05 1,522
859360 강아지 이름이 "큐피드" 래요 7 뽀미 2018/10/05 2,341
859359 혹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생야채 잘 안드시는 분 6 dav 2018/10/05 2,578
859358 집수리할때 컨테이너에 짐빼서 보관해보신 분! 3 ... 2018/10/05 3,759
859357 양희은씨 칠순이라는게 너무 놀라워요 16 ... 2018/10/05 7,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