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밖에서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셨던 분들

고무줄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8-10-05 07:41:38
다리 관절 튼튼하신가요?
오래 걷는거 자신 있으신가요?
IP : 223.38.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5 7:45 AM (121.167.xxx.209)

    젊었을때는 튼튼 했는데 70세 가까워지니 아프네요
    30대때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을 10년 해서 그런지 몰라도요
    폐경 되면 호르몬이 생성 안되서 심하진 않아도 거의다 아파요

  • 2. 튼튼하고
    '18.10.5 7:46 AM (175.198.xxx.197)

    하루에 2~3시간 걷는데 문제 없어요.

  • 3.
    '18.10.5 7:50 AM (223.38.xxx.98)

    아직 괜찮네요.
    내년에 50 인데 런닝머신 달리기 1시간
    가까운 낮은 산은 날라다녀요~

  • 4. ...
    '18.10.5 8:2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네 아무 이상없이 튼튼합니다
    지금 문제가 있다면 운동부족으로 인한 거지 고무줄놀이는 죄없어요

  • 5. ... ...
    '18.10.5 9:25 AM (125.132.xxx.105)

    요즘 아이들이 고무줄 놀이를 안 해서 참 안타까워요. 재밌고 운동되고 최고인데 ^^

  • 6. 어머
    '18.10.5 9:42 AM (24.18.xxx.198)

    저 삐쩍말랐는데 밥도 엄청 잘먹고 감기도 잘 안걸리고 힘도 세서 사람들이 특이하다 하는데 생각해 보니 어릴적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던 고무줄이 체력의 기반이었나봐여. 님 고무줄 글 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드네요. 저 고무줄의 여왕이었어요. 지금 40대 후반인데 회사를 너무 오래 다녀 다스크는 있지만 팔다리 튼튼하고 체력이 되는지 이젠 골프에 빠져 허구한말 아침에 나가 18홀 돌고 오후에 들어온답니다. (여긴 골프저렴한 미국) 아직도 팔팔합니다.

  • 7. ㄹㄹㄹㄹ
    '18.10.5 11:13 AM (211.196.xxx.207)

    신발주머니 검정 고무줄은 고등학교 때까지 필수품이었는데
    동네마다 여자애들 모인 곳에선 꼭 고무줄 하고 있었고
    이젠 애들 보기도 어렵고... 고무줄 놀이 실전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453 숨바꼭질 너무 웃기네요. .. 2018/10/06 2,119
859452 급질문) 카스테라 만들려고 흰자로 머랭 만들고 있는 중인데 단단.. 6 민브라더스맘.. 2018/10/06 1,589
859451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사회자 눈 땡글한 3 2018/10/06 1,748
859450 인스타그램 동물계정 팔로우하면요.... 5 인스타 2018/10/06 1,915
859449 미스마.... 드라마 원작 뭘까요? 2 궁금맘 2018/10/06 9,213
859448 피투피 투자 중이예요 7 02 2018/10/06 2,083
859447 세미슬림핏 뜻요? 2 알려주세요... 2018/10/06 2,688
859446 쓸데없는 궁금증 2 ㅎㅎ 2018/10/06 1,081
859445 네살 딸 우는것도 귀여움 10 하하 2018/10/06 4,230
859444 대학입학금감축장학금 기한내에 신청못했어요.어떡해요. 5 내가 미쳤지.. 2018/10/06 1,753
859443 린넨 원단에 먹지로 그린 도안 지울 수 없나요? 3 ㅇㅇ 2018/10/06 1,150
859442 4구 에그팬 있잖아요 10 아메리카노 2018/10/06 3,992
859441 핸드폰 패턴이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데 1 답답하고 난.. 2018/10/06 1,159
859440 담 왔을 때 어디서 치료하면 빨리 낫나요? 13 ... 2018/10/06 3,828
859439 눈밑 지방재배치 질문드려요. 2 부작용 2018/10/06 2,926
859438 누워서 침뱉기 17 부모 2018/10/06 3,652
859437 멘탈이 약해도 너무 약한 내남편... 17 ㅠㅠ 2018/10/06 9,974
859436 노건호씨 아버지랑 넘나 닮았어요 15 ㅠㅜ 2018/10/06 4,693
859435 모두 감사합니다 30 ㅠㅠㅠㅠ 2018/10/06 15,591
859434 전화번호 없이 카톡만 있는사람은 아이디 어떻게 찾나요? 카톡 2018/10/06 2,037
859433 친구의 친구가 싫으면 어찌 하세요? 18 마흔중 2018/10/06 4,532
859432 간호사질문 10 ㅇㅇ 2018/10/06 2,684
859431 어른들과 잘사는 꿀팁좀 알려주세요 6 극락조 2018/10/06 2,484
859430 샵밥에서 주문했는데 배송시작을 안하네요 1 주니 2018/10/06 1,160
859429 김계연이라는 인테리어하는 사람 기억하세요? 10 보라 2018/10/06 7,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