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빠지는거 같아 이 시간에 한끼 더 먹네요 ㅜ

라라라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8-10-05 00:42:56
뱃살만 빠지면 안먹고 자겠는데 전 밥을 조금만 적게 먹거나
한 시간 이상 걸으면 가슴살, 허벅지가 줄어드니 어쩔수 없이 먹어요.
찌면 몸통이 찌고요. 
가슴 부피 줄어든게 느껴져서 먹고 잡니다ㅠ
허리와 가슴 중 가슴 택했네요

IP : 39.113.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걷는걸로
    '18.10.5 12:56 AM (115.140.xxx.180)

    느낄정도로 지방연소가 되나요? 그리고 가슴은 나이들면 쳐져요 가슴 쳐진게 더 보기안좋던데요

  • 2. ...
    '18.10.5 1:01 AM (39.113.xxx.94) - 삭제된댓글

    네.. 허리가 쏙 들어가고 뼈가 드러납니다.

  • 3. ...
    '18.10.5 1:03 AM (39.113.xxx.94)

    네.. 허리가 쏙 들어가고 뼈가 드러납니다.
    그래서 어쩔땐 살 너무 빠질까봐 반만 걷고 들어오기도하고 뭘 좀 더 먹기도 하고요

  • 4. ㅇㅇ
    '18.10.5 2:08 AM (58.234.xxx.57)

    한시간 걸었다고
    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다니....
    놀랍네요

  • 5. ㅇㅇ
    '18.10.5 3:48 AM (116.47.xxx.220)

    부종이 빠지는거 아닐까요?
    글구 가슴은 크면 뭐가좋아요?
    옷발안서고 남자들 눈요기감될뿐인데

  • 6. ..
    '18.10.5 6:40 AM (174.110.xxx.208)

    안먹고 걸어다님 저도 담날 바지가 헐렁해지면서 살이 빠지는걸 느껴요. 너무 체력 딸려서 스파게티 만들어 억지로 먹었는데 다 토했어요. 알약같은거 먹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7. 가슴
    '18.10.5 7:15 AM (211.201.xxx.98)

    안빠지려면
    엠앤엠 땅콩초코 한봉지랑
    데운 우유 드세요.
    밥은 하체로만 가요.

  • 8. 나나
    '18.10.5 8:30 AM (125.177.xxx.163)

    왜 걷는게 살이 안빠진가고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절대 빠집니다
    인풋 아웃풋이 다르면 빠지거나 찌거나가 너무나 단순한거고요

    얼굴만 빠지는 사람도 있던데
    가슴은 ㅜㅜㅜㅜㅜㅜ 드셔야합니다
    두번 드세요 ㅠㅠㅠ

  • 9. 요즘
    '18.10.5 11:09 AM (121.147.xxx.140)

    요즘 먹는거 그대로에 하루에 1만5천보씩 걷기하는데..
    허벅지와 허리 군살만 쏙 빠지는데 가슴과 몸무게는 변화 없구요.
    전 너무 좋아서 당분간 쭉 걷기 하려구요.
    빠른걸음으로 90~120분 정도 걸어요.
    몸무게는 왜 변화가 없을까나..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698 사무실이 홍대 근처인데 어디서 ... 6 홍대 2018/09/30 1,375
857697 미국이랑 일본은 왜 호황인가요? 11 궁금 2018/09/30 4,467
857696 아래 청와대 입맛 어쩌고 클릭 안해요 3 ... 2018/09/30 681
857695 시댁 용돈만 챙기는 남편 31 ㄴㄴ 2018/09/30 8,195
857694 부모님이 집값 보태주시면 증여세 내나요~? 15 ..... 2018/09/30 5,778
857693 더우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피부 9 .. 2018/09/30 3,845
857692 에어프라이어 생선구우면 냄새 4 배기지않나요.. 2018/09/30 3,808
857691 문통이 유은혜 임명강행할까요? 39 불안불안 2018/09/30 2,959
857690 떡 절편 두께가 두툼하게 두껍게 해주는 떡집(용인수지) 1 떡보 2018/09/30 2,256
857689 100만원 롯데 상품권이 생겼다면 뭐하시겠어요? 16 주부님들 2018/09/30 3,762
857688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7 8박9일 2018/09/30 1,918
857687 아이랑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짧게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24 기도 2018/09/30 7,293
857686 잠시 후 12시10분에 굿윌헌팅 영화해주네요 5 ... 2018/09/30 1,469
857685 옆집 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2 .. 2018/09/30 3,431
857684 지랄하고 자빠졌던 그 기자는 어떻게 됬나요? 5 그나저나 2018/09/30 2,933
857683 오마이도 조중동식 북한 깎아내리기 6 ,,, 2018/09/30 808
857682 강제노역 아픈 역사..경제논리에 묻혀 철거 앞둔 '삼릉마을' 1 삼릉마을 2018/09/30 670
857681 예쁜 여자아이 둔 부모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59 ... 2018/09/30 20,515
857680 햇반 밥색깔은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일까요? 10 ㅡㅡ 2018/09/30 3,292
857679 신세계 상품권 쓸데가 없어요 14 질문 2018/09/30 7,144
857678 헬기 소리 나는데 오늘 일정을 모르겠네요. 8 북아현스토커.. 2018/09/30 1,428
857677 단독주택인데 양옆 빌라에서 담배꽁초며 쓰레기를 버리네요. 3 ... 2018/09/30 1,618
857676 여배우들은 얼마나 우뚝우뚝한걸까요 8 ㅇㅇ 2018/09/30 7,096
857675 완전한 변비는 아닌데... 1 ㅣㅣㅣ 2018/09/30 968
857674 서울 3세 유아와 놀고 식사할만한곳 3 행복하길 2018/09/30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