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이 참

뒤통수 조회수 : 809
작성일 : 2018-10-04 19:14:41
남한테 말해봤자 다시 말 돌테니 여기 하소연 합니다. 죄송해요. 쪽집게 과외 샘 소개해 달라고 자기애가 영재인데 제대로된 선생을 못 만나서 성적이 나쁘다고 볼때마다 하소연을 해서 우리 애 시간까지 바꿔주며 테스트 받게 해줬더니 이 엄마가 다른 샘 동시에 이중 컨텍해서 1회 수업 받았고 이미 과외비 냈으니 한 학기 뽑을꺼 다 뽑고 우리 샘 한테 오겠다고 말 좀 돌려서 잘 해 달라네요.
나 참 이중 컨텍중이었으면 소개해 달라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 울 샘 대기 중인 애들이 몇 명인데 저런 말을 하는지 이래서 소개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걸 제대로 배웠네요.
IP : 223.38.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 일에
    '18.10.4 7:22 PM (223.62.xxx.202)

    비양심적이고 비상식적으로 이기 떠는 엄마들 보면...참 미안하지만 그 집 애 미래가 보이죠.

  • 2. 뒤통수
    '18.10.4 7:27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223님 고마워요. 위로가 되네요.
    너무 불쾌했는데 덕분에 한결 나아졌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 3. 뒤통수
    '18.10.4 7:28 PM (223.38.xxx.33)

    223.62님 고마워요. 위로가 되네요.
    너무 불쾌했는데 덕분에 한결 나아졌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123 전세 아파트 내놓을때요, 4 aa 2018/10/08 1,693
861122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212
861121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853
861120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2,962
861119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2,879
861118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1,891
861117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5,889
861116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653
861115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287
861114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824
861113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192
861112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676
861111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442
861110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619
861109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3,933
861108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051
861107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424
861106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6,943
861105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240
861104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187
861103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10 아아아아 2018/10/08 2,381
861102 전 친정보다 시댁에 더 잘하는 며느리입니다 11 ... 2018/10/08 5,986
861101 돈이라도 못벌면 어쩌고 살아야 하나 싶은 인간 = 나 7 돈이라도 2018/10/08 2,374
861100 남편이 취직하라할때 대응 12 cmyk 2018/10/08 5,933
861099 김부선씨가 노사모군요 7 ㄴㄷ 2018/10/08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