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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박성중 대정부질문에서 색깔공세와 지역감정 자극 논란

ㅁㅁ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8-10-04 17:52:36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1907

한국당 박성중 "靑 주사파 몇 명이냐" "서울은 호남특별시"

박성중은 이날 오후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정운영 전반에 대통령 주변의 주사파 출신들의 영향력이 막강해 청와대가 이들에게 좌우되는 게 아닌가"라며 "지금 청와대 참모, 비서관 중에 과거 주체사상을 추종한 주사파가 몇명인지 아는가"라고 물었다.

 

박성중은 "대통령이 평양시민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남쪽 대통령'이라고 했는데 헌법상 한국 영토를 한반도와 부속도서라 한 것에 대해 (헌법) 위반 아닌가"라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색깔공세를 펴자, 이낙연 총리는 "평양공동선언과 노동당사 방명록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 썼다. (능라도) 경기장에선 친근감에서 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박성중은 더 나아가 "청와대 수석 10명 중 5명이 호남이다. 50%. 장-차관 중에는 33%"라며 "서울시는 더 심각하다. 비호남권 공무원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있다. 모두 지역에 따라 흐른다고 난리다. 호남특별시가 됐다고 한다"며 지역정서를 자극하기도 했다. 그는 경남 남해 출신이다.

 

이낙연 총리는 "서울시장을 경험한 전직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할 때 서울시 국정감사를 간 적이 있는데,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회의에 참석간부 25명 중 호남출신이 한명도 없던 시절도 있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을 상기시킨 뒤, "지금 이 상태가 정상이다 비정상이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맞받았다.

IP : 124.50.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18.10.4 5:56 PM (50.54.xxx.61)

    이낙연 총리 답변 ... 든든합니다.
    박성중은 저런 식으로 해서 경상도 표라도 자극해 보려고 얕은 수 쓰나 보네요. 자한당 하는 짓은 어째 한치도 예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지...
    지역감정 조장하려 하는 이때 김경수 도지사님이 경남에 계셔서 든든합니다. 홍준표같은 도지사나 있었던 자한당과 제대로 비교될거라 봅니다.

  • 2. ...
    '18.10.4 6:3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질문 품격이 지하.

  • 3.
    '18.10.4 6:38 PM (211.108.xxx.228)

    돌대가리 친일매국독재자한당것들 빨리 쓸어 버려야지

  • 4. 저런 븅ㅅ들이니
    '18.10.4 7:45 PM (182.231.xxx.132)

    총리가 말빨만으로도 찍소리 못하도록 븅ㅅ들을 간단히 누를 수 있는 것이죠.ㅋㅋㅋㅋ
    결국 저 븅ㅅ들이 국개 자격이 없는 것이에요.

  • 5.
    '18.10.4 8:24 PM (14.52.xxx.110)

    아 짜증나
    저 함량미달 아저씨 사는 지역구 국회의원인데
    사실 이 동네 민주당 공천은 언제나 폭망이라
    진짜 별로인 후보 내세워서 당연히 떨어졌거든요
    그 민주당 후보도 진짜 그냥 한남 아저씨 같은 발언 하던 사람이고
    안 그래도 자한당 전통강세 동네니 저 사람이 되서 진짜 쪽팔리고 짜증나고
    솔직히 이번 구청장도 잘 하긴 하지만
    대통령 사진밖엔 내세울 게 없던 민주당 후보가 너무 구려 이번 구청장이 재선 된 것도 있죠
    여기 민주 당직자 많으니 한마디 하자면
    서초도 민주당 지지자 많으니 제발 제대로 공천 좀 해라 써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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