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국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국어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8-10-04 17:23:17
지금 중2이고
다른 과목은 평균 96
보통 한개정도 틀린다하면
국어는 80 점대에요
한번은 70점대였던적도 있고...

나름 공부도 열싱히 하고
외우고 풀고 하는데 국어가 안되네요
지금도 내일 국어 시험이니
부담스러운가봐ㅛ...

한번도 잘 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있고
선행... 현 학년껀 별로 안 하고요
과학은 과외를 해요.
IP : 59.26.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4 5:34 PM (220.92.xxx.39)

    울 딸 보니까 자습서로 완벽하게 이해하는거 먼저 하더라구요.
    시간되면 문제집까지 풀고
    아니면 자습서로 꼼꼼하게 이해하고 ..자습서 문제만 풀어요
    국어는 늘 1등입니다.

  • 2. 그냥
    '18.10.4 5:37 PM (211.108.xxx.4)

    교과서 같은 출판사 평가문제집이랑 자습서 꼼꼼하게 보고 문제 풀이
    프린트물 교과서 정독하며 외운후에 학교기출문제랑 예상문제 풀어요

    첫째도 국어를 가장 못하는데 문제 많이 풀고 자습서랑 교과서 꼼꼼히 프린트물이랑 외운후 학교기출이랑 문제집 푸니
    점수 잘나왔어요

    독서 좋아해 책을 항상 끼고 다니는 둘째는 국어는 늘 잘받는데 프린트물 교과서 자습서 꼼꼼히 외운후
    문제 풀이해요

  • 3. 국어
    '18.10.4 5:39 PM (59.26.xxx.38)

    부럽네요...
    학기전 방학때 인강보며 문제집으로 한번하고 시험전에 문제집 한권 더 풀어요... 지도 국어가 부족하다 싶으니 더 하는데...

  • 4. ..
    '18.10.4 5:55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고일이 지금은 국어폭망수준이지만 중학교땐 많이 틀려야 2개. 전 항상 국어만큼은 자습서랑 문제집을 같이 사줬어요. 중딩은 학교서 배운것만 나오니 조금만 노력해보라 하세요

  • 5. 원글님
    '18.10.4 5:55 PM (211.108.xxx.4)

    울 첫째가 그랬어요
    다른과목에 비해 공부를 엄청 많이하고 문제집도 세권이상 풀고 기출문제도 풀구요
    그런데도 80점대ㅠㅠ 다른과목은 시간 반만 들여도 잘나오는데 아이도 좌절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신대비 국어과목을 시험때만 해주는데 그거 신청해줬어요 일주일에 두시간 6번이고 자습서로 공부후 기출문제풀기만 했는데 만점받았거든요

    그렇게 한번 듣더니 혼자 가능하다길래 보니 학원처럼 자습서랑 교과서 꼼꼼하게 보네요

    가까운곳 국어내신반 한번 보내보세요
    공부방법 터득하니 국어 공부 알겠다고 쉽다고 그러네요

  • 6. 교과서
    '18.10.4 5:58 PM (116.125.xxx.203)

    문제집 보다 교과서를 3번 정독하면 되요
    제딸 둘이 이렇게 공부해요
    국어점수 98점요
    문제풀기 보다 교과서를 완전히 정독하는거죠

  • 7. 금방
    '18.10.4 6:04 PM (211.112.xxx.11)

    안오르는게 국어. 주변 보면 초등때 국어 잘했던 애들이 고등까지 쭉 가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집도 많이 풀어봐야 하지만 기본적인 독해 능력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고딩들이 후배들한테 그러죠. 해도 안해도 국어는 점수 똑같으니 다른데 힘 쏟으라고. 여튼 내신이 문제라면 여러 문제집 많이 풀리세요.

  • 8. 외부지문
    '18.10.4 7:13 PM (175.112.xxx.182)

    비슷한 고민해요.
    같은 중2이고 시험문제 난이도 높은편인데 국어도 어렵게 출제됩니다. 교과서 프린트 문제집 자습서 다 하는데도.. 꼭 외부지문 출제되서 감점받아요. 이번엔 중2 문제에 중3 다른 출판시 시랑 어디서 나오는지 가늠 안되는 지문들이 나왔어요. 수능유형 출제방식이라던데 대체 어떻게 대처시켜야할지 국어도 참 어렵네요.

  • 9. 운에 따라
    '18.10.4 11:31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울애는 전혀 국어 안 좋아하고 평소에 공부안하거든요.
    그러니 단원에 따라 점수가 갈리네요.
    비문학이나 문법 나올 때는 100점까지 맞고 그랬는데,
    이번에 문학-특히나 꽃신 어찌나 읽기 싫어하고 안 읽으려했는지 나오니 완전 망했어요.
    지난번에 대치동에서 하고 100점 나왔길래 이번에도 그렇겠지하고 보냈는데
    웬걸...지난 문제가 쉬웠고 정독을 안하고 그냥 한국어 문법규범만 외워대더니만
    꽃신 시간전개 세부사항묻기 돌다리랑 비교 또 서술형 틀려서 점수가 20점 하락했어요. 80점대 ㅠ
    그렇게 정독하라는데도 안하더니만... 남자애거든요.
    여기서 애기하는 것처럼 정독하고 문제집 두번 풀리면 정말 끝인 걸 그걸 안하고 학원 문제집만
    디립따 백문제 풀려도 소용없었어요.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871 상태. 너무 안좋은 포도 어떻게 처리할까요ㅜ 3 포도 2018/10/04 1,343
858870 시댁식구들하고 사이좋으면 장점이 뭘까요? 4 궁금이 2018/10/04 2,767
858869 아침에 담임선생님을 잠깐 뵈었어요. 6 녹색어머니 2018/10/04 3,012
858868 가슴이 없으면 더 말라보여요? 4 ..... 2018/10/04 2,726
858867 요즘 나무많은 곳에서 나는 향기가 뭔가요??? 6 나무사랑 2018/10/04 1,875
858866 막나가는 형님 어떻게 혼줄 내줘야 할까요 93 ... 2018/10/04 20,645
858865 벼락치기 잘하는분들 비결이 뭔가여? 17 시험 2018/10/04 4,074
858864 오징어국 끓이려는데 어떤 오징어 사야 되나요 7 요리 2018/10/04 1,376
858863 사주에 단명한다는것도 나오나요? 14 포스트잇 2018/10/04 10,199
858862 화양연화라는 말을 들으면 2 오루 2018/10/04 3,054
858861 압력밥솥으로 구운계란 8 555 2018/10/04 2,505
858860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점점 고급화 ~~~~~ 9 너무 좋음 2018/10/04 1,997
858859 스타일러 체취도 없애주나요? 3 2018/10/04 2,857
858858 여행가는데 그날이면..ㅠ.ㅠ 3 마법 2018/10/04 1,550
858857 드라마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18/10/04 1,909
858856 40살에 재혼자리 소개 받았는데 3혼이고 사자 직업인 사람..... 75 Bbbbbb.. 2018/10/04 23,695
858855 한끼만 굶어도 어지러운건 혈당문제인가요? 1 왜일까 2018/10/04 3,386
858854 나도 꼼수임. 작전세력과 기머 말하다. 9 사월의눈동자.. 2018/10/04 861
858853 저도 어제 새벽 놀란 일 2 촛불의힘 2018/10/04 3,392
858852 무기수 김신혜 미모가..jpg 5 .... 2018/10/04 7,097
858851 두부부침 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3 자취녀 2018/10/04 3,395
858850 급) 팔뚝안쪽 연두색 혈관색이 매우 진해졌는데요...!! 2 허걱 2018/10/04 2,161
858849 구하라 사건 다른 촉 52 촉이온다 2018/10/04 22,105
858848 수능 끝나고 교정하신분 발치 안하고 제대로 잘 되신분 계신가요?.. 5 .. 2018/10/04 1,578
858847 한포진 너무 괴로워요 14 ㅇㅇ 2018/10/04 4,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