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국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다른 과목은 평균 96
보통 한개정도 틀린다하면
국어는 80 점대에요
한번은 70점대였던적도 있고...
나름 공부도 열싱히 하고
외우고 풀고 하는데 국어가 안되네요
지금도 내일 국어 시험이니
부담스러운가봐ㅛ...
한번도 잘 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있고
선행... 현 학년껀 별로 안 하고요
과학은 과외를 해요.
1. 음
'18.10.4 5:34 PM (220.92.xxx.39)울 딸 보니까 자습서로 완벽하게 이해하는거 먼저 하더라구요.
시간되면 문제집까지 풀고
아니면 자습서로 꼼꼼하게 이해하고 ..자습서 문제만 풀어요
국어는 늘 1등입니다.2. 그냥
'18.10.4 5:37 PM (211.108.xxx.4)교과서 같은 출판사 평가문제집이랑 자습서 꼼꼼하게 보고 문제 풀이
프린트물 교과서 정독하며 외운후에 학교기출문제랑 예상문제 풀어요
첫째도 국어를 가장 못하는데 문제 많이 풀고 자습서랑 교과서 꼼꼼히 프린트물이랑 외운후 학교기출이랑 문제집 푸니
점수 잘나왔어요
독서 좋아해 책을 항상 끼고 다니는 둘째는 국어는 늘 잘받는데 프린트물 교과서 자습서 꼼꼼히 외운후
문제 풀이해요3. 국어
'18.10.4 5:39 PM (59.26.xxx.38)부럽네요...
학기전 방학때 인강보며 문제집으로 한번하고 시험전에 문제집 한권 더 풀어요... 지도 국어가 부족하다 싶으니 더 하는데...4. ..
'18.10.4 5:55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고일이 지금은 국어폭망수준이지만 중학교땐 많이 틀려야 2개. 전 항상 국어만큼은 자습서랑 문제집을 같이 사줬어요. 중딩은 학교서 배운것만 나오니 조금만 노력해보라 하세요
5. 원글님
'18.10.4 5:55 PM (211.108.xxx.4)울 첫째가 그랬어요
다른과목에 비해 공부를 엄청 많이하고 문제집도 세권이상 풀고 기출문제도 풀구요
그런데도 80점대ㅠㅠ 다른과목은 시간 반만 들여도 잘나오는데 아이도 좌절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신대비 국어과목을 시험때만 해주는데 그거 신청해줬어요 일주일에 두시간 6번이고 자습서로 공부후 기출문제풀기만 했는데 만점받았거든요
그렇게 한번 듣더니 혼자 가능하다길래 보니 학원처럼 자습서랑 교과서 꼼꼼하게 보네요
가까운곳 국어내신반 한번 보내보세요
공부방법 터득하니 국어 공부 알겠다고 쉽다고 그러네요6. 교과서
'18.10.4 5:58 PM (116.125.xxx.203)문제집 보다 교과서를 3번 정독하면 되요
제딸 둘이 이렇게 공부해요
국어점수 98점요
문제풀기 보다 교과서를 완전히 정독하는거죠7. 금방
'18.10.4 6:04 PM (211.112.xxx.11)안오르는게 국어. 주변 보면 초등때 국어 잘했던 애들이 고등까지 쭉 가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집도 많이 풀어봐야 하지만 기본적인 독해 능력이 있어야 해요. 그래서 고딩들이 후배들한테 그러죠. 해도 안해도 국어는 점수 똑같으니 다른데 힘 쏟으라고. 여튼 내신이 문제라면 여러 문제집 많이 풀리세요.
8. 외부지문
'18.10.4 7:13 PM (175.112.xxx.182)비슷한 고민해요.
같은 중2이고 시험문제 난이도 높은편인데 국어도 어렵게 출제됩니다. 교과서 프린트 문제집 자습서 다 하는데도.. 꼭 외부지문 출제되서 감점받아요. 이번엔 중2 문제에 중3 다른 출판시 시랑 어디서 나오는지 가늠 안되는 지문들이 나왔어요. 수능유형 출제방식이라던데 대체 어떻게 대처시켜야할지 국어도 참 어렵네요.9. 운에 따라
'18.10.4 11:31 P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울애는 전혀 국어 안 좋아하고 평소에 공부안하거든요.
그러니 단원에 따라 점수가 갈리네요.
비문학이나 문법 나올 때는 100점까지 맞고 그랬는데,
이번에 문학-특히나 꽃신 어찌나 읽기 싫어하고 안 읽으려했는지 나오니 완전 망했어요.
지난번에 대치동에서 하고 100점 나왔길래 이번에도 그렇겠지하고 보냈는데
웬걸...지난 문제가 쉬웠고 정독을 안하고 그냥 한국어 문법규범만 외워대더니만
꽃신 시간전개 세부사항묻기 돌다리랑 비교 또 서술형 틀려서 점수가 20점 하락했어요. 80점대 ㅠ
그렇게 정독하라는데도 안하더니만... 남자애거든요.
여기서 애기하는 것처럼 정독하고 문제집 두번 풀리면 정말 끝인 걸 그걸 안하고 학원 문제집만
디립따 백문제 풀려도 소용없었어요. 에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665 | 박사들은 자부심이 있던데요 22 | ㅇㅇ | 2018/10/07 | 4,946 |
| 860664 | 최고급 입맛 | 스시효 | 2018/10/07 | 848 |
| 860663 | 방탄 말인데요... 25 | 마mi | 2018/10/07 | 4,612 |
| 860662 | 여자 35쯤 재테크 돈벌이에 눈뜨는 시기 맞나요? 1 | ㅡ | 2018/10/07 | 2,774 |
| 860661 | 시금치값 폭락하니깐 이제 쌀값가지고 그러나봐요 9 | ... | 2018/10/07 | 1,568 |
| 860660 | 정치내용은 1 | 국민 | 2018/10/07 | 476 |
| 860659 | 망상에 가까운 고민에 잘 빠지는 사람 24 | 은이맘 | 2018/10/07 | 4,516 |
| 860658 | 특이한 지하철역 4 | ㅎㅎㅎ | 2018/10/07 | 1,901 |
| 860657 | 다스뵈이다 34 유투브에 올라왔어요 9 | ... | 2018/10/07 | 894 |
| 860656 | 서른을 훌쩍 넘겨서 새친구 사귀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6 | ㅇㅇ | 2018/10/07 | 1,848 |
| 860655 | 맛있는 마카롱 배달되는곳 있나요? 2 | ㅇㅇ | 2018/10/07 | 1,317 |
| 860654 | 남편 가르치며 사는 거 지겨워요 11 | ... | 2018/10/07 | 4,675 |
| 860653 | 시어머니가 싫다 9 | 남편너도똑같.. | 2018/10/07 | 4,021 |
| 860652 | 인삼 수삼 파삼 세척기 질문 4 | 인삼 세척 | 2018/10/07 | 948 |
| 860651 | 사회적 경제 위원장후보? 1 | 미네르바 | 2018/10/07 | 582 |
| 860650 | 미술심리 대학원 전공 아니더라도 괜찮나요? 2 | 호비 | 2018/10/07 | 1,389 |
| 860649 | 강남역에 반나절 구경할 곳 있을까요? 13 | 지방사람 | 2018/10/07 | 3,026 |
| 860648 | 경주에 아기 고양이 3 | :: | 2018/10/07 | 1,814 |
| 860647 | 도를 아십니까 3 | .. | 2018/10/07 | 1,572 |
| 860646 | 국회의원들이 코이카 통해 한짓 4 | 가소로와 | 2018/10/07 | 1,524 |
| 860645 | 에어프라이어 열선(코일) 청소해보신 분? 3 | 끙끙 | 2018/10/07 | 4,922 |
| 860644 | 대만 여행 대만족이네요. 44 | 음 | 2018/10/07 | 9,152 |
| 860643 | 나이들면 돈쓸일이 줄어드나요? 34 | 노후 | 2018/10/07 | 6,961 |
| 860642 | 어제 24시간 일하던 엄마 조언부탁드려요. 20 | . | 2018/10/07 | 4,978 |
| 860641 | 남편 교육시키고 있어요.. 13 | 휴우. | 2018/10/07 | 4,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