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재단

구름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18-10-04 17:00:53
오늘 방북기사를 읽었는데요.
유시민작가 이사장됐다는 기사 며칠전 이였던거 같은데 
이번 방북에 안갔나요?
이해찬의원 얼마전 갔다왔는데 또 갔구요?

교류가 많아지는건 환영할일이지만 노건호씨는 무슨자격으로 방북한건지 싶고..
160명 씩이나 갈 필요가 있었던가 싶어요.
종전선언도 아직 안했는데..
괜히 쓸데없는 비판을 불러일으킬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태풍온다는데 부산시장도 갔고..
관광간거 아닌줄 알지만 쓸데없이 많이 갔다고 생각해요.




IP : 121.183.xxx.2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5:04 PM (110.47.xxx.227)

    유시민이 노무현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것은 내일부터입니다.
    그래서 이해찬이 노무현 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간 겁니다.
    그리고 노건호는 권양숙 여사를 대신해서 갔습니다.

  • 2. 눈팅코팅
    '18.10.4 5:06 PM (112.154.xxx.182)

    대북제재가 없었다면
    큰 사업 한두개로 10 명 이내로 방북이 가능했겠지만
    지금 전면 대북제재 발동중이니까
    거기에 해당 안되는 미세한 일들의 교류 협력 물꼬를 트기위해 만나는 거에요.

    일전 대통령 방북시
    지코나 에일리나 알리가 왜가느냐...마술사가 가서 뭐하냐.. 하는데
    대북제재 걸리지 않는 선에서 자기 역할 충실히 하고 왔습니다.

  • 3. 이번 방북은
    '18.10.4 5:11 PM (110.47.xxx.227)

    10.4 남북 공동선언 기념식 참가를 위해서입니다.

    * 10.4 남북 공동선언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합의하여 발표한 공동선언

    2007년 10월 2~4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회담을 통해 함께 채택하고 선언한 남북 공동선언이다. 6·15공동 선언의 적극 구현, 상호 존중과 신뢰의 남북 관계로의 전환, 군사적 적대 관계 종식, 한반도 핵(核) 문제 해결을 위한 3자 또는 4자 정상회담 추진 남북 경제협력 사업의 적극 활성화, 사회문화 분야의 교류와 협력, 이산가족 상봉 확대 등을 그 내용으로 한다.

    ------------------------------
    10.4 남북 공동선언 당사자인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의 아들인 노건호와 김정은의 만남 또한 의미가 없다고는 못 하겠네요.

  • 4. ...
    '18.10.4 5:11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교류가 자주, 많을 수록 평화에 점점 가까와지겠죠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당시 부정적인 언론에 휘둘려 반갑게 기뻐하지 못했건 것 후회합니다 10.4 선언 11주년 많이 축하합니다
    유시민님이 새 이사장 되시는 것 환영합니다 이해찬대표 비롯 추천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노건호씨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유시민님은 10월5일부터 임기 시작이십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001193000740?f=m

  • 5. ...
    '18.10.4 5:13 PM (218.236.xxx.162)

    교류가 자주, 많을 수록 평화에 점점 가까와지겠죠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당시 부정적인 언론에 휘둘려 반갑게 기뻐하지 못했던 것 후회합니다 10.4 선언 11주년 많이 축하합니다
    유시민님이 새 이사장 되시는 것 환영합니다 이해찬대표 비롯 추천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노건호씨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유시민님은 10월5일부터 임기 시작이십니다
    http://news.v.daum.net/v/20181001193000740?f=m

  • 6. 북한에서
    '18.10.4 5:14 PM (110.47.xxx.227)

    그만큼 초청했으니 그만큼 간 것인데 그게 왜 못 마땅한지 모르겠네요.
    교류 인원이 많을수록 관계는 더 가까워지는 겁니다.
    각국 정상들이 타국을 국빈방문할 때 괜히 수행원들을 잔뜩 데리고 가는 게 아닙니다.
    수행원들을 통해서도 각각의 분야에서 양국의 관계를 더 가까이 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 7. 구름
    '18.10.4 5:16 PM (121.183.xxx.236)

    실무를 하고 교류협력위한다면 새이사장이 더 가야하지 않나요?
    무슨 임기하루남은 이사장이 무슨 실무를 한다는건지..
    이해찬의원은 당대표로 해야할일이 많지않나요?
    방금 홍영표가 김성태와 실랭이하는 사진이 보고와서인지.
    당대표역할이 많이 아쉽네요.

  • 8. 하아...
    '18.10.4 5:18 PM (110.47.xxx.227)

    이번 노무현재단의 방문은 실무차원이 아니라 기념식 참석이라는 교류협력 차원입니다.
    노무현재단과 북한이 실무적으로 나눌 얘기는 없습니다.

  • 9. 구름
    '18.10.4 5:18 PM (121.183.xxx.236)

    지코 에일리 알리는 뚜렷한 역할이 있었죠.
    그걸 말하는게 아닌걸요.
    뒷짐지고 사진 찍으러 가는 인사를 말하는거예요.

  • 10. 유시민
    '18.10.4 5:20 PM (174.216.xxx.140)

    작가님은 미리 계획되 있던 방송일정 조정 어려워 못가신대요.

  • 11. 그러니까...
    '18.10.4 5:22 PM (110.47.xxx.227)

    이번 노무현재단의 방문은 뒷짐지고 사진만 찍어주고 오면 되는 것이 그 역할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유시민을 보냈다면 더 좋았겠다 싶지만 우리의 노쇼 이해찬옹께서 꼭 가고 싶었던 모양이니 어쩌겠습니까?

  • 12. 시비거나
    '18.10.4 5:27 PM (219.162.xxx.7)

    잘 알아서 하시겠지 참 별걸로 따지시네요.

  • 13. ㅇㅇ
    '18.10.4 5:34 PM (82.43.xxx.96) - 삭제된댓글

    노쇼 이해찬옹은 의전에 살고 의전에 죽는분이십니다.
    생색나는 자리는 꼭 가셔야죠.
    당대표선거전에 재단이사장 자리 내려오는게 그동안 관습이었는데
    표받는데 유리하니 지키고있으셨죠.
    그걸로 노재가 온갖 추문에 휩싸이고요.
    오렌지들이 암약하는 노재라니...
    이번 방북단에 최민희도 들어갔어요

  • 14. 흠냐
    '18.10.4 5:50 PM (112.184.xxx.17)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참.

  • 15.
    '18.10.4 6:09 PM (183.103.xxx.125)

    태풍이 부산에 상륙할 것이라는 그 전에 오거돈 시장은 오십니다.
    부산시장이 북한에 가신 것은 아마도 부산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아닐까...짐작해봅니다.

  • 16. ..
    '18.10.4 6:15 PM (59.5.xxx.97)

    자한당에나 신경 쓰세요
    돌려까기 하지 말고
    10.4기념식 하러 간 것인게 뭘 할일없이 갔다니.
    그 기념식자체가 평양에서 열리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인데

  • 17. 아베파들
    '18.10.4 6:45 PM (211.108.xxx.228)

    은근히 낭비라는듯한 뉘앙스를 풍기네요.

  • 18. 구름
    '18.10.4 7:18 PM (121.183.xxx.236)

    내 생각을 쓴건데 무슨 자한당이니 아베파니..
    돌려까는것도 아니고..그냥 뉴스보다가 든 생각입니다.
    에휴..
    정치얘기는 무슨 전투적으로 써야만 하나요.
    싸울생각도 없고 그냥 가볍게 쓴건데.
    생활얘기 하듯이 소소하게 의견나눌수도 있죠.
    교류하는거 찬성하고 종전선언까지 일사천리로 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뭔말도 못하겠네요.

  • 19. 아이고
    '18.10.4 9:13 PM (220.76.xxx.37)

    원글 이해합니다 나도그런생각 했어요 흔한말로 때거지로간거지요

  • 20. ...
    '18.10.4 9:20 PM (49.163.xxx.134)

    읍읍이 빠진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고요.
    그 꼴만큼은 진짜 못참았을것 같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96 살빠질까 하고 집 정리를 며칠 했는데 12 02 2018/10/06 7,309
859395 폐경과 흰머리 상관있나요? 8 2018/10/06 6,111
859394 에고ego 아집 을 극복할 책 있을까요? 8 영적성장 2018/10/06 1,618
859393 파리로 가는 길 "영화 볼 만 한가요: 15 다이아나 2018/10/06 2,279
859392 제 얘기 듣고 판단 좀 해주세요.. 57 ........ 2018/10/06 15,839
859391 보리굴비 14 선샤인 2018/10/06 3,439
859390 당뇨 예방, 지연할 수 있는 영양제나 음식 추천해주세요 17 건강 2018/10/06 3,841
859389 기운 없을 때 쉬운 단백질섭취는 어떤걸까요 13 --- 2018/10/06 4,611
859388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같이 입싼 여자 싫네요 12 정말 2018/10/06 3,963
859387 펌) 호가 낮춘 급매물 쏟아진다 서초 외 14 .... 2018/10/06 6,860
859386 콩나물국밥의 밑국물은 북어국물인가요? 15 ㅇㅇ 2018/10/06 4,113
859385 교대 가고 싶어하는데, 혹시 믿을 만한 컨설팅 업체 아세요? 1 건강하자 2018/10/06 2,053
859384 식재료중 곰팡이가 잘안생기는거는 3 비온뒤갬 2018/10/06 1,282
859383 9회를 보았어요..희성도 멋있네요 tree1 2018/10/06 1,502
859382 영산 아트홀 근처 식사힐 곳 추천 부탁해요 ,, 2018/10/06 1,710
859381 40대 초, 점점 재미있는게 없어지네요.. 31 .. 2018/10/06 18,471
859380 오늘 로스팅한 커피 바로 먹어도 되나요? 2 커피 2018/10/06 1,740
859379 미션 없는 허전한 주말 어찌 지내시오? 20 ... 2018/10/06 3,615
859378 인터넷으로 유명한 김치 시켜봤는데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4 ... 2018/10/06 2,823
859377 "다스는 누구 겁니까?"... '김어준이 묻.. 29 ㅇㅇ 2018/10/06 2,491
859376 19)생리주기가 26일이 됐어요... 8 생리가 2018/10/06 11,393
859375 에어프라이어 오늘 첨 써봤습니다. 22 워킹맘 2018/10/06 7,420
859374 서은수,임세미 두 사람 헷갈려요 7 아리송 2018/10/06 3,900
859373 日 원자력위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방출 허용 방침 3 ... 2018/10/06 1,694
859372 급)대구사시는분들 이 불쌍한 강아지가족 좀 봐주세요./? 8 ... 2018/10/06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