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한국에 갑니다
1. ..
'18.10.4 2:12 PM (218.148.xxx.195)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님 박수보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몸에 남아있는거죠..2. ㅇㅇ
'18.10.4 2:13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네 저도 언니가 미국 살아서 자주가는데 주위에 불체자 엄청 많더라고요. 앞으론 행복하세요!!
3. ᆢ
'18.10.4 2:14 PM (223.38.xxx.32)축하합니다
이제 마음껏
권리를 누리세요
그동안 원글님이
포기 안하고
공부 열심히하고
노력한 결과네요
한국도 여건되면
자주 오시고요4. 축하드려요
'18.10.4 2:15 PM (183.109.xxx.87)고생 많으셨네요
한국 오면 좋은것도 있고
또 실망스럽고 불편한것도 있으시겠지만
계신동안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잘 지내시다 가시길요
전에 비행기 옆자리에 그런분 앉아 오랫만에 고국 방문에
설렌다고 말 걸던 분 계셨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잤거든요
내릴때되니 미안하더라구요 ㅎ5. ....
'18.10.4 2:16 PM (106.240.xxx.43)정말 축하합니다. 이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6. 축하해요
'18.10.4 2:23 PM (223.62.xxx.178)미국에 그런 불안한 상태의 이민자들이 알게모르게 상당히 많더라고요.
나중에 영주권 시민권 받으면 그제야 알게 되고.
고생 많았어요.
한국와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가세요.7. 아쿠아
'18.10.4 2:28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한국 여행하기에는 4계절중 가을이 젤 좋은거같아요.
20년만의 한국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빌어요~8. 이 분
'18.10.4 2:45 PM (223.33.xxx.13)떡볶이 사드리고 싶네요. 웰컴이십니다.
9. 오 축하드려요
'18.10.4 2:49 PM (106.248.xxx.203)그간 마음 고생 많았던 만큼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셨으면 하네요
그럼 이제 부모님들 신분도 해결되시는 것인가요?
저 위에 다른 분들 말씀처럼
한국 오랜 만에 오시면 좋은 것도 많지만 실망스러운 점도 진짜 많을 거에요
좋은 거 많이 보시고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많이 가지고 가세요.
다음에는 부모님도 모시고 오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10. 축하드려요
'18.10.4 3:14 PM (211.112.xxx.251)제 친구도 그래서 20년을 한국에 못왔어요.
20살에 헤어져서 40살에 만났네요. 이젠 맘껏 왔다갔다 하며 살아 좋아요.11. 와
'18.10.4 3:22 PM (1.235.xxx.119)만나서 맛난 거라고 사드리고 싶네요. 신분 문제 해결된 거 진짜 축하드려요. 저 옛날에 입국 후 비자 신청하는 나라 가서 비자 신청하느라 건강검진 받는데 문제 나와서 비자 안 나올까봐 밤을 샌 적 있어요. 걱정하느라 밤 샌 건 그 때가 처음이었어요. 신분문제는 진짜 떨리는 문제더라고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2. 꼭
'18.10.4 3:32 PM (223.38.xxx.236)그동안 얼마나 떨리셨을까
축하드리고
한국 오셔서 꼭 좋은 시간 보내고 가세요13. 트럼프가
'18.10.4 4:00 PM (50.54.xxx.61)다카가지고 난리치는거 보면서 참 마음이 안좋았어요. 아직도 그러고 있고...
원글님께선 다행히 신분해결되서 축하드려요.
한국에서 즐겁고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14. ..
'18.10.4 4:09 PM (182.55.xxx.230) - 삭제된댓글영주권 사기친 한인 변호사놈 천벌 받길 바랍니다.
15. 어려운
'18.10.4 4:29 PM (223.62.xxx.173)어려운 시간 견디신 원글님,
이렇게 맘편히 한국에 오시는 날도 오네요.
지나고 나서야 어찌 견뎠나 싶은 날들일 것 같아요.
긴긴 시간을 참 마음 고생이 크셨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도 비관하지도 않고
살 길을 찾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오신 거겠지요
축하드려요.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구요~
건강히 행복하게 잘 다녀가시길 바래요~
원글님에게 한국이 반갑고 정겨운 곳이면 좋겠습니다~^^16. 축하축하
'18.10.4 4:31 PM (211.115.xxx.75)정말 환영합니다.좋은곳 많이많이 여행하고 가세요~ 부모님들도 고향이 얼마나 그리울까요^^*
17. ㅇㅇ
'18.10.4 4:33 PM (82.43.xxx.96)환영합니다!
이제부턴 늘 안온하고 평안하길 빕니다.18. 와ㅠ정말
'18.10.4 6:06 PM (1.236.xxx.238)그런 경우가 많네요
제 친구도 사정이 있어 불체자 되고 겨우 영주권 따서
20년 만에 한국에 왔어요.
제가 제대로 거하게 사주려고 한정식집에 데려가려 했더니
신촌 포장마차 떡볶이가 제일 그리웠다고
그거 먹자 해서 먹었네요.19. qwerasdf
'18.10.4 6:18 PM (110.146.xxx.58)수고많으셨어요.
제가 사랑했던 시애틀에 사는 그분도
영주권때문에 16년만에 영주권나오고
한국에 다녀왔다고 하는데
내색은 못했지만 마음속에 눈물이 흘렀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있는줄
몰랐으니까요.
정말 씩씩하게 그 세월을 견뎌온 글쓴분과
저의 사랑하는 그분을 응원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20. ...
'18.10.4 6:35 PM (211.36.xxx.59)20년씩 못 돌아오기도 하는군요.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계절 만끽하고 가시기 바래요.21. 어서와요
'18.10.4 6:51 PM (223.38.xxx.5)어서오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나라 미세먼지 심해져서 딱 지금 좋아요. 여름 넘 덥고 겨울 너무 추워요.
딱 가을에 오세요. 정말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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