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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단명한다는것도 나오나요?

포스트잇 조회수 : 10,071
작성일 : 2018-10-04 13:11:44

미신이니 한심하니 하실 분들은 그냥 패스 부탁드립니다.


사주에 명이 짧고 길고도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IP : 175.223.xxx.4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5ㄱ
    '18.10.4 1:14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관상잘보는 분이 있는데
    얼굴 보고 단명을 맞추더군요.

    고인되신 유명인 얼굴에 단명을 예측했어요.

  • 2. ㅡㅡ......
    '18.10.4 1:14 PM (172.58.xxx.72)

    아무래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버린 경우,
    안좋은 글자의 특정한 세운이 올때
    대운이 기신운으로 진입하거나
    한 대운이 끝나 새로운 대운에 들어갈 때쯤에 위험해요. 아홉수 하는 말의 유래죠.

  • 3. 안나오는거
    '18.10.4 1:15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아닌가요? 저번에 점쟁이들 불러서 죽은 사람 사주 넣으니 맞추는 사람 없던데요
    혹가다 그때 안좋은데 그시기 넘기면 너무 좋다는 사람 정도는 있더라구요

  • 4. ㄱ5ㄱ
    '18.10.4 1:15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사주로는 삼형살 등 위기상황이 있는데 그때를 주의하라고 하죠

  • 5. 관음자비
    '18.10.4 1:19 PM (112.163.xxx.10)

    수명신이 식신인데요, 이 식신이 가장 두려워 하는게 편인입니다.
    식신이 편인을 만나면 당연 건강 등등이 염려가 되죠.

    그렇다고 아이가 태어 났는데, 식신과 강력한 편인이 같이 있다고....
    단명 할 아이라고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죠.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만 일러 줘야 하구요,
    식신이 편인 만난다고 다들 건강 악화가 되는 것도 아니죠....

  • 6. ㅇㅇㅇ
    '18.10.4 1:25 PM (175.223.xxx.16) - 삭제된댓글

    과부팔자 홀아비팔자 있는거 보면
    단명 팔자도 있는거겠죠
    그리고 집안 내력도 많이 좌우 되더라구요

  • 7. sss
    '18.10.4 1:28 PM (175.223.xxx.41)

    사주관상 그런건 하나도 모르는데 댓글님들 말씀보니 뭔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나봅니다.
    철학관 말고 무당같은 사람들이요, 신점보는 수상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사주 베이스로 보기도 하나요?

  • 8.
    '18.10.4 1:32 PM (39.7.xxx.94) - 삭제된댓글

    관상만 봐도 몇가지 있어요
    인중이 짧고 입이 작은경우
    뒷통수가 납작한 경우
    뒷통수뼈가 한개인 경우
    등도 굽고 땅만보고 걷는경우
    손금중 생명선이 짧은경우
    눈길이보다 눈썹길이가 짧은경우
    이마폭이 좁은경우등등
    이들조건중에 여러조건이 있으면
    단명할 확률이 올라가겠지요?

  • 9. sss
    '18.10.4 1:32 PM (175.223.xxx.41)

    제가 건강이 아주 안 좋은데 시어머니가 제 사주에 죽을운은 없다고 하시는데....그런걸 과연 사주로 볼 수 있는건지, 걍 듣기 좋으라고 해주시는 덕담인지 문득 궁금해서요

  • 10.
    '18.10.4 1:45 PM (183.103.xxx.125)

    신경쓸 것 없습니다.
    그저 몸보신 잘하시고요. 마음 편히 먹고 계시면 됩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으시고요.
    부디 쾌유를 빕니다.

  • 11. ...
    '18.10.4 1:46 PM (1.214.xxx.218)

    미리 예측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요?
    사주블로그 카페 이런거 봐도 사건이 터지고 이슈 되니까
    유명인 사주 분석하고 지금 무슨 운이라서 불안하다 이런식이더라구요

  • 12. 사주에
    '18.10.4 2:00 PM (114.29.xxx.146)

    명줄도 나와요

  • 13. ...
    '18.10.4 3:19 PM (211.36.xxx.59) - 삭제된댓글

    죽는 수준의 나쁜 운이 들어와도 큰 손실이나 작은 수술 등으로 넘기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예전 같으면 애낳다가나 죽을 사람이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제왕절개로 끝난다던가
    호환으로 죽을 운이지만 큰 교통사고 후 실력있는 의료진 덕분에 사는 식으로요.

  • 14. ...
    '18.10.4 3:20 PM (211.36.xxx.59)

    죽는 수준의 나쁜 운이 들어와도 큰 손실이나 작은 수술 등으로 넘기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예전 같으면 애낳다가나 죽을 사람이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제왕절개로 끝난다던가, 호환으로 죽을 운이지만 큰 교통사고 후 실력있는 의료진 덕분에 사는 식으로요.

  • 15. ...
    '18.10.4 3:24 PM (211.36.xxx.59)

    젊은 분 같은데 큰 이해관계 없는 사람들에게 많이 베푸시고 조용조용 지내면 운이 좋지 않은 시기라도 잘 넘길수 있대요.

  • 16. sss
    '18.10.4 3:36 PM (49.174.xxx.200)

    댓글주신 님들, 조언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17. ㅇㅇ
    '18.10.4 4:39 PM (116.47.xxx.220)

    정확히 보는 사람이없어서 그렇지
    사주가 틀린게 아니래요

  • 18. 철학관
    '18.10.4 5:05 PM (42.147.xxx.246)

    그 옛날 일본의 유명 법대를 나오신분이 행정고시를 포기하고 시골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사주팔자를 봐주셨는데요.
    엄청 잘 맞았지요.
    저는 40 살에 죽는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도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제왕절개수술을 하고 패혈증이 와서 (그것도 외국 유명대학병원에서 말입니다)
    하루를 죽었다가 깨어났지요.
    수술하고 그 다음 날인데 으슬 으슬 추워지는 거예요. 순간 이건 오버를 해도 간호사를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벨을 누르고 고함을 쳤죠.괴롭다고요(전혀 괴롭지 않았어요.)
    제가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옆에 방에 수술한 교수님과 간호원이 있었네요 운이 좋았지요.
    2분도 안되어서 정신을 잃고 말았어요.
    살아났지만 기억력은 반 정도는 없어진 것 같았네요.
    누가 요즘은 무가 맛있어.하면 저는 무가 뭐지?
    남편이 마늘조림 사왔어하면 마늘이 뭐지? 이 정도 였어요.
    지금은 다 돌아 왔지만요. 14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생각을 해보니 그 철학관에서 말해 준게 틀린 것이 아니구나 .했네요.
    저는 내가 그 날 죽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생명을 건졌구나하는 거였어요.
    사람은 죽을 날짜가 정해져 있어도 그걸 피해가는 법도 있다고해요.
    신앙인은 신앙심으로 나가면서 좋은 일을 많이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양심으로 살면서 남들을 위해서 베풀면 그런 위기를 넘어간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님 몸이 약해도 오래살 수 있어요.
    우리어머니가 맨날 하시는 말씀이 쭈구렁밤송이 3년간다고...
    살이 통통한 밤은 몇 달도 못가서 벌레에게 먹히는데 쭈구렁 밤송이는 그럴 육질이 없어서 오래동안 싱싱하다고 하셨어요.
    몸이 약해도 자기 몸을 잘 살피면 장수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19. ㅇㅇㅇㅇ
    '18.10.4 5:16 PM (125.141.xxx.142)

    나와요 자살인지 사고인지 질병인지도요
    그런데 알려주진 않아요 엉터리란 평판 들을지언정 어린사람한테 죽음같은 비극은 얘기 안해줘요

  • 20. ㅇㅇㅇ
    '18.10.4 7:59 PM (175.223.xxx.10) - 삭제된댓글

    사주에 나와도 안알려주죠 당연히
    사주를 보는 이유는 사는동안
    어떻게 잘살아야하나를 보기위함이니까요
    다만 액운이 있다정도로 운은 띄우겠죠

    그러나 단명 팔자인데 비방책?비법을 쓰면
    명땜하고 명을 이을수 있다고 하네요
    방법은 쉬운건 아니고 암튼 1인자 역술인을 만나야 함

  • 21. 원글이
    '18.10.5 4:24 PM (49.174.xxx.200)

    철악관님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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