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째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첫애는 어떻게 하셨나요?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18-10-05 08:00:58
엄마와 한번도 떨어져 자본적 없는 아이
조리원 방에서 함께 데리고 자도 괜찮나요?
그런 산모들 흔히 있나요?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졌을 때
예민한 아이의 경우 불안장애 같은거 생길것 같은데요..
IP : 223.62.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8.10.5 8:11 AM (182.221.xxx.73)

    대부분 같이 못 있어요. 그래서 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산후도우미 불러 조리하는 경우도 많던데요.

  • 2. ....
    '18.10.5 8:26 AM (1.227.xxx.251)

    가능하면 아빠나 친척,조부모에게 일임하고
    1,2주라도 푹 쉬고 나오세요
    이후 10년 정도는 두 아이 사이에서 쪽잠자게 될거에요...

  • 3. 아빠
    '18.10.5 8:34 AM (49.196.xxx.204)

    저는 병원에서 이틀 자고 퇴원해서 집에 있었어요.

  • 4.
    '18.10.5 8:57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둘째 같이 지낼수 있는 조리원도 있어요.

    지역카페에서 알아보세요.

  • 5. 111
    '18.10.5 9:07 AM (121.179.xxx.160) - 삭제된댓글

    수술해서 일주일 입원해야 하는데 아이가 많이 보챘는지 아버지께서 병원에 데려 오셨더라구요. 3일 째 되던 날이었는데 아이가 침대 위 제 품에 안기더니 제 팔을 꽉 물고 안 떨어지는 거예요.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산후 조리실 함께 운영하던 병원이라 제가 데리고 있었어요. 병실이 더워서 답답하고 심심하니까 가족들 올 때 마다 아이 데리고 병원 이곳저곳 데리고 다녔는데 퇴원 후 바로 홍역 걸려서 고생 많이 했네요. 출산 전 미리 봐주실 분들과 재워도 보시고 하루종일 맡겨도 보세요. 그리고 집으로 산후조리 도우미 부르시는 게 좋겠어요. 갑자기 떨어지면 저처럼 병원에 데리고 있게됩니다. 그때 생각하면 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

  • 6. 저도
    '18.10.5 10:01 AM (220.118.xxx.125)

    2주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큰 아이가 윗 댓글처럼 뭔가 불안하고 정서적 충격(?)을 받는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왜 이상한 옷을 입고 누워만 있지? 이 좁은 방은 뭐지?
    돌봐주실 분이 없어 데리고 있다가 1주일만에 나와서 산후도우미분을 모셨어요. 한파에 둘째를 낳았는데 낯선 분과 등원하는 것도 거부하여 제가 등원시킨것이 이젠 추억이네요

  • 7. ...
    '18.10.5 4:50 PM (59.29.xxx.42)

    조리원이 필수는 아니니
    첫째를 위해 엄마가 포기하는것도 방법이긴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712 팽이버섯 남은거 어떻게 보관하나요 6 버섯돌이 2018/10/04 2,781
858711 최악의 식사예절 10 2018/10/04 7,221
858710 비자문제. 까락지 2018/10/04 629
858709 이재명ㅡ시장.군수들과 잇단 마찰 논란에 12 읍읍이 제명.. 2018/10/04 1,602
858708 다른동네들도 빨래방이 잘되나요..?? 5 ... 2018/10/04 2,299
858707 카피숍에 갔는데 5살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인형을 들고 다가오.. 10 ... 2018/10/04 9,014
858706 뼈스캔 검사요 3 ..... 2018/10/04 2,202
858705 식당에서 비매너는 집에서 보고 배운게 그것뿐이라서 인듯.. 7 .. 2018/10/04 3,739
858704 기분이 참 2 뒤통수 2018/10/04 826
858703 5학년인데 공덕으로 이사갈 기회가 생겼는데 어쩔까요 22 ㅎㅎㅎ 2018/10/04 4,129
858702 된장찌개에 왜 기름이 둥둥 2 찌개나라 2018/10/04 1,600
858701 아우 양동근 어떻게 된거예요? 7 ㅜㅠ 2018/10/04 8,667
858700 시술빨도 잘 받는 사람이 있는걸까요? 은ㅈㅇ씨 3 ... 2018/10/04 2,429
858699 강경화 "욱일기, 국제사회 문제제기 포함해 적정방안 검.. 8 08혜경궁 2018/10/04 2,233
858698 나의아저씨 정주행중인데 이선균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ㅜㅜ 19 나의아저씨 2018/10/04 4,680
858697 내 남편은 절대 바람 안핀다(못핀다)는 분들 73 남편 2018/10/04 21,132
858696 숙명여고 사건 발표났나요? 9 발표 2018/10/04 4,046
858695 살림이 미치게 하기싫어요 13 전업이무색 2018/10/04 6,035
858694 주위에 카이스트 등의 과기원 졸업후 만족하나요. 11 과학도 2018/10/04 6,054
858693 북조선 외교부장관 11 걱정 2018/10/04 1,545
858692 반찬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7 저녁 2018/10/04 2,483
858691 가락시장 잘 이용하시는 분들 좀 풀어놔 주세요. 2 가락 2018/10/04 1,348
858690 주인이 월세 소득공제를 원치 않는데 4 ㅇㅇ 2018/10/04 2,366
858689 외국사립대학교 교직원 어떨까요? 1 ㄷㄹ 2018/10/04 1,261
858688 인천 남동구쪽 공기가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5 ㅇㅇ 2018/10/04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