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첫애는 어떻게 하셨나요?
조리원 방에서 함께 데리고 자도 괜찮나요?
그런 산모들 흔히 있나요?
엄마와 처음으로 떨어졌을 때
예민한 아이의 경우 불안장애 같은거 생길것 같은데요..
1. ㄴㄴ
'18.10.5 8:11 AM (182.221.xxx.73)대부분 같이 못 있어요. 그래서 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산후도우미 불러 조리하는 경우도 많던데요.
2. ....
'18.10.5 8:26 AM (1.227.xxx.251)가능하면 아빠나 친척,조부모에게 일임하고
1,2주라도 푹 쉬고 나오세요
이후 10년 정도는 두 아이 사이에서 쪽잠자게 될거에요...3. 아빠
'18.10.5 8:34 AM (49.196.xxx.204)저는 병원에서 이틀 자고 퇴원해서 집에 있었어요.
4. 음
'18.10.5 8:57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둘째 같이 지낼수 있는 조리원도 있어요.
지역카페에서 알아보세요.5. 111
'18.10.5 9:07 AM (121.179.xxx.160) - 삭제된댓글수술해서 일주일 입원해야 하는데 아이가 많이 보챘는지 아버지께서 병원에 데려 오셨더라구요. 3일 째 되던 날이었는데 아이가 침대 위 제 품에 안기더니 제 팔을 꽉 물고 안 떨어지는 거예요.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산후 조리실 함께 운영하던 병원이라 제가 데리고 있었어요. 병실이 더워서 답답하고 심심하니까 가족들 올 때 마다 아이 데리고 병원 이곳저곳 데리고 다녔는데 퇴원 후 바로 홍역 걸려서 고생 많이 했네요. 출산 전 미리 봐주실 분들과 재워도 보시고 하루종일 맡겨도 보세요. 그리고 집으로 산후조리 도우미 부르시는 게 좋겠어요. 갑자기 떨어지면 저처럼 병원에 데리고 있게됩니다. 그때 생각하면 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
6. 저도
'18.10.5 10:01 AM (220.118.xxx.125)2주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큰 아이가 윗 댓글처럼 뭔가 불안하고 정서적 충격(?)을 받는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왜 이상한 옷을 입고 누워만 있지? 이 좁은 방은 뭐지?
돌봐주실 분이 없어 데리고 있다가 1주일만에 나와서 산후도우미분을 모셨어요. 한파에 둘째를 낳았는데 낯선 분과 등원하는 것도 거부하여 제가 등원시킨것이 이젠 추억이네요7. ...
'18.10.5 4:50 PM (59.29.xxx.42)조리원이 필수는 아니니
첫째를 위해 엄마가 포기하는것도 방법이긴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8712 | 팽이버섯 남은거 어떻게 보관하나요 6 | 버섯돌이 | 2018/10/04 | 2,781 |
| 858711 | 최악의 식사예절 10 | 윽 | 2018/10/04 | 7,221 |
| 858710 | 비자문제. | 까락지 | 2018/10/04 | 629 |
| 858709 | 이재명ㅡ시장.군수들과 잇단 마찰 논란에 12 | 읍읍이 제명.. | 2018/10/04 | 1,602 |
| 858708 | 다른동네들도 빨래방이 잘되나요..?? 5 | ... | 2018/10/04 | 2,299 |
| 858707 | 카피숍에 갔는데 5살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가 인형을 들고 다가오.. 10 | ... | 2018/10/04 | 9,014 |
| 858706 | 뼈스캔 검사요 3 | ..... | 2018/10/04 | 2,202 |
| 858705 | 식당에서 비매너는 집에서 보고 배운게 그것뿐이라서 인듯.. 7 | .. | 2018/10/04 | 3,739 |
| 858704 | 기분이 참 2 | 뒤통수 | 2018/10/04 | 826 |
| 858703 | 5학년인데 공덕으로 이사갈 기회가 생겼는데 어쩔까요 22 | ㅎㅎㅎ | 2018/10/04 | 4,129 |
| 858702 | 된장찌개에 왜 기름이 둥둥 2 | 찌개나라 | 2018/10/04 | 1,600 |
| 858701 | 아우 양동근 어떻게 된거예요? 7 | ㅜㅠ | 2018/10/04 | 8,667 |
| 858700 | 시술빨도 잘 받는 사람이 있는걸까요? 은ㅈㅇ씨 3 | ... | 2018/10/04 | 2,429 |
| 858699 | 강경화 "욱일기, 국제사회 문제제기 포함해 적정방안 검.. 8 | 08혜경궁 | 2018/10/04 | 2,233 |
| 858698 | 나의아저씨 정주행중인데 이선균 목소리가 잘 안들려요 ㅜㅜ 19 | 나의아저씨 | 2018/10/04 | 4,680 |
| 858697 | 내 남편은 절대 바람 안핀다(못핀다)는 분들 73 | 남편 | 2018/10/04 | 21,132 |
| 858696 | 숙명여고 사건 발표났나요? 9 | 발표 | 2018/10/04 | 4,046 |
| 858695 | 살림이 미치게 하기싫어요 13 | 전업이무색 | 2018/10/04 | 6,035 |
| 858694 | 주위에 카이스트 등의 과기원 졸업후 만족하나요. 11 | 과학도 | 2018/10/04 | 6,054 |
| 858693 | 북조선 외교부장관 11 | 걱정 | 2018/10/04 | 1,545 |
| 858692 | 반찬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7 | 저녁 | 2018/10/04 | 2,483 |
| 858691 | 가락시장 잘 이용하시는 분들 좀 풀어놔 주세요. 2 | 가락 | 2018/10/04 | 1,348 |
| 858690 | 주인이 월세 소득공제를 원치 않는데 4 | ㅇㅇ | 2018/10/04 | 2,366 |
| 858689 | 외국사립대학교 교직원 어떨까요? 1 | ㄷㄹ | 2018/10/04 | 1,261 |
| 858688 | 인천 남동구쪽 공기가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5 | ㅇㅇ | 2018/10/04 | 1,6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