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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다단계에 빠질려고 해요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8-10-04 10:50:48

조그만 회사 경리로 이혼하고 어렵게 딸 둘을 키우고 있는데

나이도(47세) 있고 미래가 걱정되는지 다단계사업을 해 보겠다는데

고집불통에 외골수 소심한 성격에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는

그저 성실하기 만한 인맥도 없는 아이가 사해 소금 어쩌고 저쩌고

시크릿이라는 방판을 하겠다는데 어찌해야 될까요

혹시 시크릿이라고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58.149.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10:58 AM (110.47.xxx.227)

    그거 그만둘 때까지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다단계와 종교의 본질은 비슷해서 일단 홀리면 본인의 의지없이는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 2. ..
    '18.10.4 11:10 AM (58.149.xxx.44)

    맞아요 완전 홀렸더라구요 제 지인중에 그렇게 말렸는데 말 안듣더니
    서울 자기집에서 시골 전세로 내려 앉은 사람을 봤거든요.

  • 3.
    '18.10.4 11:23 AM (118.47.xxx.245)

    제품가격이 무척 비쌉니다
    처음 회원 가입 했다면 벌써 몇백의 화장품 구입했을거고
    한달 유지 10만원은 구입해야 한다고 지인 한테 들었어요

  • 4. ..
    '18.10.4 11:30 AM (117.111.xxx.103) - 삭제된댓글

    시크릿하던 친구
    결국 모든 친구랑 절연했네요.
    이제 시작일걸요?
    친구고 뭐고 없어져요.
    그냥 사이비종교에 빠진 느낌이었어요 그 친구는

  • 5. 냅둬요
    '18.10.4 12:5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거 종교나 마찬가지라 본인이 못 느끼면 못 말려요
    제 친구도 말하는 것보면 사이비 종교수준이에요 사이비에 빠진 사람이랑 말투 완전 똑같아요
    이제 입만 열면 다단계 얘기 밖에 안 할 거에요
    기승전 사해소금 이럴거에요
    말하는 것보면 무슨 천국이 눈앞에 있는 듯이 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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