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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의 차이

돌아서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8-10-04 01:51:36
집에서 운동가려면 산으로 해서 가는 길이 있는데 지름길이거든요
그러나 산속으로 들어가는 거라 무서워요
그런데 남편과 큰애는 안 무섭다며 그리 가려하고
저와 작은애는 무서워서 힘들어요
무서움 없는 두사람은 왜 무섭냐며 우릴 이해 못해요
시간이 없어 밤에 가는데 막 뭐가 나올거 같고 컴컴하고
무섭거든요
다른 길로 가면 많이 걸어야 하구요
도통 이해못하는 겁없는 사람들 어쩌죠?
IP : 175.223.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 가야지요.
    '18.10.4 2:14 AM (42.147.xxx.246)

    그리고 밤에는 다니지 마세요.
    요즘 무서운 세상인데 아무리 시간이 없다고 밤에 산에 다니시나요?

  • 2. ..
    '18.10.4 2:52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큰 애가 남자애?

  • 3. 저는
    '18.10.4 6:59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혼자서도 산길 잘 다니고 길 없더라도 뚫고 다녔었는데
    저번에 노래방살인사건 희생자가 과천에 등산로입구에서 발견된 후로
    무서워서 못 가요.

  • 4.
    '18.10.4 8:19 AM (125.130.xxx.189)

    밤에 산이라뇨? 위험해요
    뱀도 유기견도 돌뿌리도 벌레도 어둠도
    다 위험요소죠
    두 남자가 겁 없다지만 배려도 약하고 ᆢ
    산 말고 동네 한바퀴도 밤은 좀 그렇죠
    새벽 등산이나 동네 산도 봉변 당할 수 있어요
    성폭행도 많은데 아무리 네 명이라도
    불량백들 만나거나 수상한 범죄 현장 보시면
    표적됩니다
    달밤에 체조하려면 배드민턴을 하시던가 탁구를
    하세요

  • 5. ...
    '18.10.4 8:58 AM (59.8.xxx.147)

    가지 마세요
    본인의 촉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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