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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써놓고 보면 쓸말도 아닌 이야기

제목은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18-10-04 00:15:03
세돌안된 둘째가 외국에서 학교를 다녀요
널서리 과정 시작한지 한달 좀 지났어요
엄마보고 싶어서 못가고 아파서 못가고
이래저래 반도 못가고 있어요

못알아듣는데 하루종일 있을 생각을 하니
딱하고 짠하고 하면서
괜히 보냈나 일년치 학비 다 냈는데 후회도 하는데

딱 하나 귀여운게 있어요

퍼즐을 맞추거나 뭔가를 완성해서 뿌듯하면
브라보~! 해요

브라보~ 저는 이게 생활속에 나오는 말인줄은 첨 알았어요
IP : 62.140.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4 12:16 AM (39.7.xxx.110) - 삭제된댓글

    세돌도 안된 아기가 학교를 다닌다고요?
    헐~~~~

  • 2. ...
    '18.10.4 12:17 AM (221.151.xxx.109)

    윗님, Nursery 과정이래요
    귀엽네요 ㅎㅎ
    브라보~!!

  • 3. ㅇㅇ
    '18.10.4 12:25 AM (221.154.xxx.186)

    이 새로 날때처럼 귀엽네요~~~

  • 4. ㅁㅁㅁ
    '18.10.4 4:45 AM (49.196.xxx.55)

    같이 계시는 거죠? 아이만 유학 아니고..

    저희도 외국인데 제 둘째는 25개월, 유치원에서 말 배워오는 거 많더라구요. 어제는 몬스터 라는 말을 첨 하더라구요. 형용사로 몬스터 푸푸(엄청나게 큰 똥) 그러네요.

    매일 선생님 누구 싫다 얼굴 찡그리며 그러는 데 직장때문에 안보내기도 그렇고.. 원장샘에게 얘기는 해두었네요.

  • 5. ....
    '18.10.4 9:41 AM (125.186.xxx.152)

    못 알아들을거라고 짐작하지 마시고..
    집에 있을 때 어린이 채널 항상 틀어두세요.
    저희는 아이 방에 아예 티비를 하나 놔줘고
    어린이 채널을 계속 틀어놨는데 효과가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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