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수다 보톡스

ㅁㅁㅁ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8-10-03 22:19:12
아까 써마지 받는다고 들어가기 전후로 글 올렸던 원글이에요
의사가 눕혀놓고는 갑자기 눈밑에 보톡스 놔준대서 싫다고 안한다 했는데(눈가 보톡스 꾸준히 받는 친구 보고 절대 눈엔 보톡스 안해야겠다 결심)
이왕 하는 거 효과가 좋아야 된다며 호의처럼 그래서 눈가가 아닌 눈 밑이라 그냥 보톡스를 당했는데 집에 와서 82 검색하니 눈 주위에 보톡스 맞으면 표정이 안잡힌다, 눈가에 함부로 맞는 거
아니다 해서 허걱 하고 있어요
지금 거울 보니 눈밑이 조금 팽팽해졌고 웃으면 눈옆으로 주름도 잡히는데 아래로 지던 잔주름이 덜 한것 같은 느낌?
사실 미간에도 놔준다는 걸 결사 몸부림쳐서 거긴 안맞았는데 82 검색하니 미간이 제일 효과 좋다는 글도 있네요ㅎ
피부과 가기 전에 써마지 말고 다른 거 받아볼까 나름 검색도 했는데 결국 해본 걸로 또 찾게 되었고 이물질 넣는 시술은 절대 않겠다 다짐했건만 눕혀놓고 들이대니 거절도 힘들더군요
에고 끝맺음을 어찌 해야 하나 그냥 경험담이었어요~
IP : 211.36.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10:25 PM (110.10.xxx.113)

    (눈가 보톡스 꾸준히 받는 친구 보고 절대 눈엔 보톡스 안해야겠다 결심)

    궁금한데요.. 친구가 어떻게 되셨는데요?
    저도 6개월~1년에 한 번씩 눈가 맞거든요..

  • 2. ㅁㅁㅁ
    '18.10.3 10:28 PM (211.36.xxx.173)

    그게 1년에 2번 정도 보는 친군데
    까치발 주름 때문에 눈옆으로 꾸준히 맞는다고 했거든요
    근데 눈 가장자리가 당겨 올라가 보이고 눈 주위가 퀭해지고 눈이 작아진 것처럼 보였어요 그냥 제 추측이에요

  • 3. ..
    '18.10.3 10:38 PM (125.177.xxx.43)

    결사 몸부림까지 ...그냥 맞으시지
    별거 아니에요 실짝 펴진정도? 두세달 가면 효과 없고요
    사람마다 다른건지

  • 4. 써마지
    '18.10.3 10:45 PM (61.105.xxx.144) - 삭제된댓글

    써마지는 붓거나 하지는 않나요?
    사실 저도 내일 예약을 해놔서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 5. ㅁㅁㅁ
    '18.10.3 10:57 PM (211.36.xxx.173)

    아 제가 얼굴에 살 없는 게 컴플렉스라
    오히려 좀 부었으면 하는데 지금 얼얼하고 볼이 차올라 보여 만족스럽네요
    팁을 드리자면 마취연고 바르고 80분이나 기다렸거든요 환자가 밀려서요. 그랬더니 저번보다 훨씬 덜 아팠고요(저번엔 50분) 좌우를 번갈아 가며 시술 받는 게 덜 아파요
    아픈 부위가 주로 하관 라인 쪽인데 거기만 집중적으로 계속 하지 말고 위아래, 좌우를 왔다갔다 하며 해달라 해보세요
    하고 나서 거울 보니 톤이 환해져 있네요

  • 6. ㅎㅎ
    '18.10.3 11:04 PM (61.105.xxx.144) - 삭제된댓글

    네~ 팁 감사합니다.
    조만간 중간 후기 또 올려주세요
    저도 생생 후기 함 올려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252 압구정현대 30평형대에 2 82능력자님.. 2018/10/03 3,631
859251 미스터션샤인ost 9 힐링 2018/10/03 1,754
859250 스마트폰 업계 상황(중국의 침략).jpg 2 ^^ 2018/10/03 1,739
859249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60
859248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81
859247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68
859246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74
859245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58
859244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2,000
859243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124
859242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23
859241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68
859240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463
859239 친척이 패혈증 걸렸다고 그러는데, 위험한병인가요? 17 민재맘 2018/10/03 7,116
859238 모르는 아이엄마랑 한판 할뻔 4 2018/10/03 4,118
859237 아빠를 요양원에 모시고 싶은데요 15 2018/10/03 6,137
859236 이재명 설마 북한가요? 11 ㅇㅇ 2018/10/03 2,907
859235 40대 중반 남편 주말의상 4 남편 2018/10/03 2,268
859234 금니 크라운 씌운 이가 아픈데요 1 ㅇㅇ 2018/10/03 2,288
859233 흰 가운 깨끗하게 빠는법.. 4 가운 2018/10/03 5,424
859232 108배 무릎 질문드려요 2 .. 2018/10/03 1,721
859231 보육교사실습은 큰어린이집?가정형어린이집? 9 어린이집 2018/10/03 2,227
859230 방탄) 자폐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노래 : 4시 4 방탄 2018/10/03 2,608
859229 마음의 안정을 위해..마그네슘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요 1 시보리 2018/10/03 2,377
859228 23개월 아기는 하루종일 뭘 하죠??? 10 초보엄마 2018/10/03 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