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폐 가득 담배충 이웃

하나만 해라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8-10-03 21:18:49
에휴~
진짜 답이 없다, 없어.
당신 같은 건 공동생활 말고 혼자 떨어져 사는게 해결인 듯 한데..

당신이 탔던 엘리베이터에선 썩는내 진동하고(하나만 하지...그 손에 들려있는 믹스커피와 담배내가 섞여서 똥내남, 진실 ㅠㅠ)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담배연기(건물주인 듯. 출근도 않고 하루종일...)
겨울과 오밤중엔 환풍기 타고 내려오는 연기
낯도 두껍고 귀도 먹었는지
놀이터벤치에서 담배 피우는건 기본.
얼마전 보니 담배꽁초는 놀이터 옆 분리수거장 폐지더미에 버리더라.
관리사무소에서 경고하니 그간 피우던 지하주차장에서 자리 옮긴게 기껏 놀이터 옆이니?ㅠㅠ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뭔 죄라고 그썪은 담배꽁초 믹스커피종이컵 치우게 하고... (아무리 관리비 낸다지만 니 담배똥쓰레기 치우라고 있는 사람들 아니다.)

와아~
놀랍다. 4년만에 개 키우는거 첨 알았네.
그런데 개가 싼 똥은 치워야 하잖어. 슬금슬금 눈치 보더니 그냥 갔다며? 치우라 했더니 그냥 가더라고 캐치볼 하다 개똥 묻을까 접고 들어온 아들과 남편에게 상황 전해듣고 이걸...

하긴 뭔소용 있겠냐...
관리사무소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이웃이 인사대신 코막고 인상 찌푸려도 네가 좋아하는 담배는 곧 죽어도 펴야겠다니.
집에서 쳐피우고 담배꽁초 버려서 밑에 밑에집 대피소 창문으로 들어가 불날뻔 한적도 있어 경고 문구도 한동안 붙어 있던데.ㅠㅠ 말보로 피는 넘 민형사상 책임 진다고 써있더라.

딸 둘도 키우면서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왜글케 사는지...
언젠가는 니딸도 초등학교 옆길 걸어가며 담배 피는거 봤다. 진짜 이게 뭐니...
에이 조카십팔색크레파스 같은게 또 담배 피나봄 ...ㅠㅠ
IP : 182.231.xxx.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583 언니들, 여자입장에서 이 두 인생 중에 뭐가 살아보면 더 괜찮을.. 29 fh 2018/10/04 5,693
    859582 음주운전 관련 청원 사이트-청원 부탁드립니다 5 시보리 2018/10/04 674
    859581 10월이 october인 이유 9 레드 2018/10/04 9,352
    859580 틀니하게되면 잇몸에 상처가 날수도있나요? 3 짜파게티 요.. 2018/10/04 1,669
    859579 써놓고 보면 쓸말도 아닌 이야기 4 제목은 2018/10/04 1,191
    859578 문서작성 중 몰라서요 3 답답 2018/10/04 1,049
    859577 종교 왜 믿으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22 ........ 2018/10/04 2,925
    859576 뉴욕대 치주임플란트수료 3 짱돌이 2018/10/04 1,867
    859575 해외구매대행 사기시 대응방법 아시는분.. 1 해외 판매자.. 2018/10/04 937
    859574 아아들과 계단타기 운동중인데 조언 좀 해주세요. 3 체력회복 2018/10/03 1,713
    859573 암진단 받으면 다른 의심스러운 암 진단검사 거의 무료인가요? 5 암진단 2018/10/03 2,275
    859572 압구정현대 30평형대에 2 82능력자님.. 2018/10/03 3,617
    859571 미스터션샤인ost 9 힐링 2018/10/03 1,727
    859570 스마트폰 업계 상황(중국의 침략).jpg 2 ^^ 2018/10/03 1,727
    859569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40
    859568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62
    859567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51
    859566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64
    859565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38
    859564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1,980
    859563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102
    859562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05
    859561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50
    859560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278
    859559 친척이 패혈증 걸렸다고 그러는데, 위험한병인가요? 17 민재맘 2018/10/03 7,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