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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품 짝퉁을 아예 브랜드화해서 파는 사람들...

세상에 조회수 : 3,466
작성일 : 2018-10-03 17:12:07

딱 봐도 명품 짝퉁인데


그걸 브랜드입혀 파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그걸 연예인까지 들며 홍보하고..


sns 유명인들 들고 홍보하고..


마치 자기가 그 디자인을 만든듯한..


스스로 디자이너라 부르고.


에르메스 제품들을 주로 하고있구요.


짝퉁은 불법이고 그런것들은 브랜드냈으니 불법 아닌가요?


부끄러움을 모르나봐요.


돈이면 도둑질도 다 괜찮나봐요.


그냥 에코백이 더 멋지면 멋졌지


세상 없어보이는게 짝퉁 이미테이션.



IP : 39.12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5:14 PM (221.157.xxx.127)

    세상옷들이 다 디자인도용이고 베껴만들기에요

  • 2. ...
    '18.10.3 5:17 PM (39.121.xxx.103)

    그래서 짝퉁 괜찮다는 말인가요?
    영감을 얻는것과 똑같이 따라 만드는건 다르죠.

  • 3. ..
    '18.10.3 5:20 PM (110.70.xxx.125)

    정도가 심한것들이 많더라고요
    로저비비에 보석박힌 디자인 아예 똑같이 베껴다 팔고
    켈리 버킨 아주 똑같이 만들어다가 팔고
    어느정도 모티브를 얻었다 도 아니고 그냥 100프로 똑같은데
    그걸 자체디자인이라고 이름까지 붙여서 팔더라고요.
    아마 사는사람도 알면서 사겠죠. 모르는 사람도 있으려나요.

  • 4. ...
    '18.10.3 5:30 PM (210.97.xxx.179) - 삭제된댓글

    세상엔 명품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전 말씀하신 모든 브랜드와 디자인을 다 모르네요. 그냥 맘에 들면 살 뿐이라서...

  • 5. -..-그러게요.
    '18.10.3 6:12 PM (175.125.xxx.19)

    카피제품으로 브랜드 만든곳 은근 많더라구요.
    (이런건 엄밀히 짝퉁은 아니지요)
    사람들이 다 명품에 관심있나요.
    자기일 바쁜 사람들은 명품 잘 몰라요.
    아마 명품에 관심있는사람보다 잘모르고
    관심없는사람이 몇배 많을 겁니다.
    그러니 그냥 카피제품인줄 모르고 사겠죠.
    교사인 제 친구도 카피브랜드 제품 들고 다니는데
    모르더라구요.
    제가 무슨가방 카피라 했더니 '아 그래?' 그러고 말더군요.
    뭐 본인이 짝퉁 찾아서 산것도 아니고
    시간없고 필요해서 그냥 슥 지나가다 산거라 그러려니 하더라구요.

  • 6. ....
    '18.10.3 6:17 P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제가 알기론 디자인도 저작권 기간이 있어서
    기간 지난건 다 사용할수 있다고 해요
    에르메스는 버킨이나 켈리등 저작권 안걸리는 게
    많고 신상 카피는 교묘하게 좀 차이나게 하더라구요
    진짜인척 짝퉁 파는 게 아니라면요

  • 7. 지존은
    '18.10.3 6:19 PM (182.232.xxx.240)

    자라 에이치엔엠 망고 다 명품 신상 카피랍니다.

  • 8. ...
    '18.10.3 7:09 PM (124.50.xxx.31)

    저 같은 사람요. 명품인지 모릅니다. 아주 유명브랜드 몇개 빼고는...
    그래서 뭐 살 때 짜증나요. 카피제품 들고픈것도 아닌데 로고 박혀있는거 아니면 카피인줄 모르거든요.
    이거 이쁘네 하고 보면 카피가 많나봐요. 이것도 요즘 고민이에요. 요즘 가방하나 사고파서 고르다가 짜증나서 돈 좀 더 주고 명품 아래로 살까 그러고 있네요. ㅜㅜ

  • 9. 바오바오백
    '18.10.3 7:12 PM (183.98.xxx.95)

    유사한게 모브랜드에서 나왔던데요

  • 10. 명품은 아니여도
    '18.10.3 7:23 PM (59.7.xxx.56)

    몇년전 폴로 사선티셔츠유행할때 빈폴에서 대놓고 베꼈죠.

  • 11. 아매도
    '18.10.3 9:00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판교대첩 그 가방?

  • 12. 심지어
    '18.10.3 9:29 PM (175.213.xxx.182)

    밀라노에는 나폴리서 만드는 명품 짝퉁업체에 한인 여직원도 있어서 한국에다 엄청 팔기도 하지요. 공주병에 아주 호화생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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