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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상에이어 어머니 상을 당한경우 동창들에게 알려야할까요

안녕 조회수 : 6,706
작성일 : 2018-10-03 16:28:24
작년2월에 아버지 상을 당하여 부고를 알려서 친구들이 롸줬어요.. 그사이 친구들도 상 당하여 조문을 가긴 했는데 곧 엄마가 돌아가실꺼 같은데..또 부고를 내도 될까요?연달아 두번 상 당한 경우가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시부모님상은 물론 안 알리려구요.

친한 친구에겐 알릴꺼지만 동창들에게 알려도 될런지요..


IP : 223.38.xxx.1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3 4:32 PM (211.36.xxx.109)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세요
    요즘은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가까운 사람에게만 알려요

  • 2. 저는
    '18.10.3 4:33 PM (121.137.xxx.231)

    안알려요.
    제 개인적인 성향이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런데
    부모님상도 그냥 조용히 치르고 싶었어요.
    굳이 친구들 알려서 오고가고 그러고 싶지 않았고요
    솔직히 슬픔이 친구들이 온다고 해서 위로가 되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제 개인 경조사를 굳이 잘 안알리는 편이라..
    그래도 저에게 연락오는 경조사는 다 챙겨요.

    그냥 원글님이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3. ...
    '18.10.3 4:33 PM (14.42.xxx.92)

    저라면 친한친구에게만 알릴거 같네요.

  • 4. 내부모 상인데
    '18.10.3 4:34 PM (203.128.xxx.18) - 삭제된댓글

    알리세요
    그리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가 동창들 경조사
    꼭 챙기시고요

  • 5. ㅇㅇㅇ
    '18.10.3 4:37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애경사 치룰때 품앗이처럼 부조금 도움을 받을만 했지만 요즘은 부조금 도움 없이도 가능한 시대라서
    결혼식도 약식으로 많이들하고
    장례도 예전같지 않은가보더라구요

  • 6. ....
    '18.10.3 4:41 PM (39.7.xxx.246)

    친구가 봄가을로 부모상 당했는데 둘다 참석했어요 그정도는 별부담안되요

  • 7. ...
    '18.10.3 4:4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작년 2월이면 연락해도 된다고 봐요

  • 8. 동창은 노!
    '18.10.3 4:43 PM (125.134.xxx.113)

    솔직히 궂이 알리려는 이유는 내가 위로받고싶어서라기보다 남의 이목인게 크잖아요?
    두번 연거푸는 안면만 있는 동창에겐 부담이예요
    썩 딜가와하진 않죠
    친핫 내친구들에게만 알리세요

  • 9. ..
    '18.10.3 4:48 PM (223.38.xxx.166)

    친한 친구는 알려야죠.

  • 10. 동창은 노
    '18.10.3 5:01 PM (157.192.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얼굴만 아는 동창이라면 싫을 거 같아요
    경조사 진짜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 11. ...
    '18.10.3 5:09 PM (39.115.xxx.147)

    이런것도 허례허식이죠. 그냥 친한 친구에게만 알리면 되지 내 어머니 얼굴 본 적도 없는 동창들이 장례식에 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남들보여주기 용이지.

  • 12. ....
    '18.10.3 5:1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면 됐죠, 뭘 동창에게 다 알리시게 ㅠㅠ

  • 13. ,,,,,
    '18.10.3 5:16 PM (114.200.xxx.117)

    친구들에게만 알리면 된거지, 뭔 동창에게 다 알리나요.
    망설여지는 일이라면 연락하지 마세요

  • 14. ...
    '18.10.3 5:36 PM (59.15.xxx.86)

    울 시누네는 시어버지 6월, 시어머니 9월에 돌아가셨어요
    다 갔어요.

  • 15. 이런 경우
    '18.10.3 5:58 PM (222.106.xxx.22)

    동창회 관례에 따라 하면 돼요.
    보통은 한 번만 알려요.
    두 번째부터는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알려도 동창들에게 알려지기 때문에 올 사람은 와요.

  • 16.
    '18.10.3 6:37 PM (117.53.xxx.84)

    욕먹어요. 이모 보니까 안 알리더라구요.

  • 17. 결혼
    '18.10.3 8:12 PM (118.216.xxx.185)

    경사는 일정을 조율할수 있지만 장례는 그렇지 않죠
    부모님이면 알려야죠
    한해에 두분 돌아가신게 욕 먹을 일도 아니고...

  • 18. 82cook21
    '18.10.3 9:02 PM (125.181.xxx.229)

    친하지도 않은동창사이 알면 부담스러워요..알리지 마세요..피차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 19. 부모상은
    '18.10.3 9:36 PM (211.248.xxx.147)

    알려야죠 경사는 안가도 조사는 갑니다

  • 20. ?.
    '18.10.3 11:04 PM (1.235.xxx.70)

    나에게 오는 부고는 가지만
    내 부고는 알리지 않았어요
    정말 친한 세명한테 알리고 말았어요
    부고가 정말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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