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첩국 어떻게 양념해야 맛있나요?

재첩국끓이는법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8-10-03 08:37:19

섬진강 재첩이라고해서  사왔어요.

밤동안  맹물에  해감도  하구요.

끓였는데  ,냄새맡아보니  특유의  냄새도  약간나고,

맛은  별로네요.

그냥  끓여도  맛있다길래  ,육수도  안했는데..

아직  아무런  양념안했는데  ,어떻게  해야  맛있나요?

점심때  시아버님  갖다드릴껀대..

부추는  준비했어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20.95.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8.10.3 8:4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냥 오래 푹 끓이는 걸로 알고 있고요. 소금간만 해요. 부추 동동 띄우고...
    부산 사람인데 그거 집에서 하는 게 아니에요. 왜냐면 그 작은 재첩 조개를 일일이 까야해서요.
    한 냄비면 백개 단위 아니에요?어릴 때 부터 사서만 먹었어요.
    80년대에 아파트에 살았어도 아침 7시만 되면 재첩국사이소...
    고함지르며 통든 아줌마가 동네마다 돌아다녔어요.
    요즘도 팩에 든 거 파는데 그걸 사세요. 아님 사이즈 큰 바지락과 백합을 사시거나요.

  • 2. 00
    '18.10.3 8:45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냄새나면 마늘 아주 조금 넣거나 매운고추 하나 칼집 조금 내서 넣어 끓여보세요

  • 3.
    '18.10.3 8:55 AM (1.237.xxx.64)

    어릴때 아빠가 집에서 많이 해주셨어요
    껍질째 푹 끓임 뽀얀 국물이 넘 시원하고
    맛있죠 거품 걷어내시고 소금간만 해서
    비리면 먹을때 고추가루나 좀 넣고요
    부추넣어 걍 시원하게 드셔요
    넘 맛있겠네요

  • 4. ㅁㅁ
    '18.10.3 9:01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얼마나 사신건지
    그건 그냥 진짜 물반 제첩반 수준으로 제첩많이넣어
    그것만으로 국물 뽀얗게 빼는겁니다
    양념은 아무짓도 안하구요
    아무 맛 안난단건 제첩 양이 적은듯요

  • 5. ㅇㅇ
    '18.10.3 9:28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전 부추도 같이 끓였는데 맛있던데요
    부추는 위에 안 띄우고 같이 끓이면 더 맛있어요 새우젓이나 소금간만 하고요

  • 6.
    '18.10.3 9:52 AM (211.224.xxx.248)

    그낭 바지락요리하는거랑 같아요

  • 7.
    '18.10.3 10:06 AM (125.178.xxx.182)

    맛소금으로 간만 맞추시고
    다른 소금으로하면 맛이 덜해요
    부추하고 후추만 넣으시면 되는데요

    다른거 전혀 안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653 도를 아십니까 3 .. 2018/10/07 1,701
859652 국회의원들이 코이카 통해 한짓 4 가소로와 2018/10/07 1,659
859651 에어프라이어 열선(코일) 청소해보신 분? 3 끙끙 2018/10/07 5,196
859650 대만 여행 대만족이네요. 44 2018/10/07 9,299
859649 나이들면 돈쓸일이 줄어드나요? 34 노후 2018/10/07 7,108
859648 어제 24시간 일하던 엄마 조언부탁드려요. 20 . 2018/10/07 5,111
859647 남편 교육시키고 있어요.. 13 휴우. 2018/10/07 4,346
859646 열무물김치 국물이 껄쭉한거 구제방법있을까요? 3 우째 2018/10/07 3,859
859645 공무원도 철밥통이 아니네요 21 시대변함 2018/10/07 9,288
859644 일본물건 웬만하면 피하는데 유니클로는 어떨까요 13 ㅇㅇ 2018/10/07 3,800
859643 나무도마 곰팡이 구제방법 없을까요? 6 Oo 2018/10/07 4,279
859642 유리병을 어떻게 싸야 캐리어에서 안 깨질까요 13 아로미 2018/10/07 12,105
859641 남편이 밥먹고오는데 5 aa 2018/10/07 2,734
859640 평내호평역 3 평내 2018/10/07 1,689
859639 어떤 중년 남성의 재혼관? 26 저기서 2018/10/07 6,687
859638 국가암검진 받으신 분들 계시나요? 4 2018/10/07 2,354
859637 영화 소공녀 봤어요 5 2018/10/07 2,781
859636 계속 믹스커피만 먹고싶어요 밥은 귀찮고 15 2018/10/07 5,338
859635 딸애가 생리가 너무 불규칙해요 10 슬픈날 2018/10/07 1,775
859634 맞벌이 애둘인데 지금 널부러져 있어요. 14 ㅇㅇ 2018/10/07 4,398
859633 인스타 많이 하시는 분들 다들 미인이고 부자네요 14 ㅇㅇ 2018/10/07 9,698
859632 38세 방송대 모든것알고싶어요.학과고민 6 도리 2018/10/07 3,163
859631 직장상사와 안좋은 소문.. 어떻하면 좋을까요? 13 ㅇㅇ 2018/10/07 7,552
859630 약속어음받고 현금내준 평양공동성명 2 재앙 2018/10/07 1,116
859629 프레디머큐리 영화가 개봉하네요 7 .. 2018/10/07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