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 션샤인 병헌니

복터진넘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18-10-03 02:10:59
연기가 되니
사생활이 구려도 
이런 멋진역을 맡게 되나보오
여주와 나이차가 엄청나도
그 많은 우려의 목소리에도
연기력 하나로 다 눌러 주는걸 보니 말이오
복 터진넘
연기만 잘한다고 이런 대역이 오는게 아닌데
타고난 연기력에
이런역활을 차지하는 복까지 갖게 되다니...

 
자네가 출연한
그해여름
그리고
번지점프를 하다
이 두 영화를 참 많이 애정한다오 

특히 번지 점프를 하다...

내부자들에선
진짜 양아치역도 어쩜 그리 진짜 양아치스럽게 잘 하는지

천상 배우가 맞나보오 

내가 인정하는게 뭐 큰 대수는 아니련만

대한미국 최고의 배우라 생각하는 이 병헌
앞으로도 멋진 연기 많이 보여주소

IP : 66.170.xxx.1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2:19 AM (220.84.xxx.102)

    마지막쯤 유진초이에 반했소.
    연기에 찬탄하며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

  • 2. ..
    '18.10.3 2:23 AM (121.179.xxx.237)

    배우로서의 이병헌은 최고의배우죠
    달콤한인생을 5번은 본듯하고
    원글이 언급한 번진점프를 하다.그해여름도
    참 좋게본 영화구요
    그의 눈빛과 목소리는 독보적인거같아요..
    밀정에서 잠깐 등장하는데도 존재감이 대단했죠

  • 3. ㅁㅁ
    '18.10.3 2:27 AM (180.228.xxx.219)

    배우이병헌을 좋아하죠. 사실 연예인사생활 몰라서 그렇지 도긴개긴 아닌가요? 똘끼들도 충만하고 유흥좋아하는 사람들이 특히 그바닥에 많은데 다 이미지메이킹이지 이병헌이나 아니나 저는 연예인들 환상이 없어요. 그저 본업 충실하면 된거죠. 대신에 들키지나 말기를

  • 4. T
    '18.10.3 2:40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본인들 회사에서 인성 좋고 착하다는 평가 뭐가 의미 있소.
    착하고 인성 좋으면서 일 못하는 답답이보다는 나쁜 년놈이여도 일할 때는 나는 모르니 일만 깔끔히 서로 피해 안가게 하는게 제일이지 않소.
    그저 직업은 직업으로 봅시다.
    그를 좋아하지는 않으나 그의 직업으로는 퍼펙트요.
    그를 매우 싫어하던 시절 광해를 보고는 나처럼 그를 싫어했던 사람과 술을 진창 퍼마시며 싫어도 연기는 욕하지 못하겠다며 그를 직업인으로 인정하기로 했소.

  • 5. ..
    '18.10.3 6:30 AM (39.7.xxx.231)

    작품 보는 눈이 탁월함
    그것도 재능이네
    이병헌이 왜 저걸하나 궁금한적이 많았음
    보고나면 항상 연기도 작품도 좋았고

  • 6. 어쩔수 없는
    '18.10.3 6:58 AM (58.148.xxx.66)

    천상배우~
    연기만 보여요

  • 7. 천상배우
    '18.10.3 7:05 AM (175.123.xxx.211)

    사생활은 쓰레기
    단순히 염문이나 애정사면 그러려니 하는데 캐나다 교포 여성한테 한 짓 보니..

  • 8. 천상
    '18.10.3 7:50 AM (211.245.xxx.178)

    배우지요.
    그저 작품 많이 해 주기만 바랄뿐이오.
    내 여식이 강동원을 좋아하오.
    영화 꾸준히 찍어서 더 좋다하더이다.
    강동원 영화는 무조건 보는 아이지요.
    이병헌도 작품 꾸준히 해 주어 고마울 따름이오.
    내가 어느 배우 팬이었으면 벌써 망부석이 되었을것이오.
    더 이상 스캔들없이 오래오래 연기만 했으면 하느 바램이오.
    더 좋은 작품으로 곧 또 봅시다.

  • 9. 맞소
    '18.10.3 8:09 AM (211.205.xxx.142)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2222222

  • 10. ㅁㅂㄴㅈㅇㄷ
    '18.10.3 9:10 AM (14.33.xxx.143)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33333 ㅋㅋㅋㅋ
    내 미션보다 연기에 반해서 그것만이 내세상도 봤다오
    조하역도 너무나 잘하오
    영화스토리는 신파이나 연기가 영화를 살리오
    늙는게 안타까울지경이라오
    다음엔 싱글라이더를 보여하오

  • 11. 맞소
    '18.10.3 9:26 AM (112.169.xxx.81)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44444 ㅋㅋㅋㅋ
    영화 광해를 다시 보면서 감탄 또 하게 만들더구먼요
    미스터에서 그 눈빛연기 그거 아무나 할수 없소
    아이 키우며 죽어라 일하시오 그게 그대가 할일이오
    캐나다 여성 스캔들은 한쪽 말만 듣지 못하겠소
    아침 호날두가 어떤 여성을 성 폭행했다는데 그 여성에게 4억이나 주었다는데도
    성폭행당했다고 고소 했다이더라 그러면 4억은 왜 받았는지
    돈을 받지 말고 고소나 하지 쯧쯧
    그래서 요즘은 그런거 다 밎지 않게 되더이다

  • 12. ...
    '18.10.3 9:46 AM (108.27.xxx.85)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5555555ㅋㅋㅋㅋ

    이병헌은 망신살이 있는 듯...

  • 13. 미스터 션샤인
    '18.10.3 9:54 AM (14.35.xxx.90)

    보기 전까지는 그냥 유명한 배우려니 했오.
    사생활은 나라를 팔아먹은것도 아니고 , 그 아내되는 사람이야 가슴이 아픈일이겠지만,
    나로선 손해본게 없는터라 ,,,그정도는 뇌가 구별할수 있었오.

    그전에 나온 영화는 기회가 될때마다 보려하오.
    유진초이, 최유진 팬클럽을 만들고 싶으나 나이 50넘어 할 일은 아닌것 같아, 그냥 마음으로만 남겨두려고 하오. 유진초이 매순간 감동이였오.

  • 14. ㅋㅋ
    '18.10.3 10:04 AM (210.106.xxx.12)

    젊었을때도 유일하게 키가 안보이는 배우라 할정도로 연기갑이었는데 나이들어 그 연기가 더 깊어지니 제발 조용히 연기만 하길 바랄뿐이오 ㅋ

  • 15. ..
    '18.10.3 10:53 A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그대만이 내세상 영화를 봤는데..

    이병헌 정말 연기고수인거 다시 느꼈고..

    의외로 윤여정님.. 연기가 참 기대에 못미친다는 생각하며 봤어요..

  • 16. 동감
    '18.10.3 11:38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인성은 똥개쓰레기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 66666

  • 17. ...
    '18.10.3 1:20 PM (125.141.xxx.137) - 삭제된댓글

    연기는 잘합디다...ㅋㅋ

  • 18. 그래요
    '18.10.3 6:10 PM (59.6.xxx.30)

    인정합시다 연기는 진정 갑이오 ㅋㅋㅋ
    소처럼 일시키며 쉬는시간 없이 사고칠 시간없이
    계속 작품 시켜야하오. 소속사랑 부인이 777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610 전립선 검사 조언 부탁 3 조언 2018/10/04 1,225
859609 언니들, 여자입장에서 이 두 인생 중에 뭐가 살아보면 더 괜찮을.. 29 fh 2018/10/04 5,694
859608 음주운전 관련 청원 사이트-청원 부탁드립니다 5 시보리 2018/10/04 674
859607 10월이 october인 이유 9 레드 2018/10/04 9,352
859606 틀니하게되면 잇몸에 상처가 날수도있나요? 3 짜파게티 요.. 2018/10/04 1,669
859605 써놓고 보면 쓸말도 아닌 이야기 4 제목은 2018/10/04 1,191
859604 문서작성 중 몰라서요 3 답답 2018/10/04 1,050
859603 종교 왜 믿으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22 ........ 2018/10/04 2,925
859602 뉴욕대 치주임플란트수료 3 짱돌이 2018/10/04 1,868
859601 해외구매대행 사기시 대응방법 아시는분.. 1 해외 판매자.. 2018/10/04 937
859600 아아들과 계단타기 운동중인데 조언 좀 해주세요. 3 체력회복 2018/10/03 1,713
859599 암진단 받으면 다른 의심스러운 암 진단검사 거의 무료인가요? 5 암진단 2018/10/03 2,278
859598 압구정현대 30평형대에 2 82능력자님.. 2018/10/03 3,618
859597 미스터션샤인ost 9 힐링 2018/10/03 1,729
859596 스마트폰 업계 상황(중국의 침략).jpg 2 ^^ 2018/10/03 1,728
859595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40
859594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63
859593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51
859592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64
859591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39
859590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1,980
859589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102
859588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07
859587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50
859586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