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넘어서도 키가 크는 경우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조회수 : 9,152
작성일 : 2018-10-03 01:18:35
고2남학생입니다.
지금 딱 170 입니다.
키크기위해 고기먹고 우유마시고 줄넘기 배드민턴 진짜 열심히 다해봤어요.
애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ㅠㅠ.
키가 더이상 크지않아요.
작년에 다리다쳐 정형외과 갔을때 의사선생님이 성장판 아직 열려있다라고 하셨어요.
남자는 군대가서도 큰다는말 사실인가요?
IP : 125.185.xxx.1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3 1:19 AM (103.10.xxx.91)

    남자 아이들은 크죠. 군대가서 커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요 뭐.

  • 2.
    '18.10.3 1:21 AM (49.171.xxx.12)

    울남편 대딩때까지 야금야큼 컸다합디다
    초딩때부터 컸고 조금씩 계속컸대요
    키178

  • 3. ..
    '18.10.3 1:24 AM (125.177.xxx.43)

    크는 아이는 계속 크더군요
    스트레스 받으면 안커요...

  • 4. ㅡㅡㅡㅡ
    '18.10.3 1:27 AM (216.40.xxx.10)

    남자들은 늦게까지 커요

  • 5. ..
    '18.10.3 1:28 AM (220.84.xxx.102)

    저 여자
    5학년 생리
    6학년이후 키 스톱
    고등학교졸업때까지 그대로

    대학가서 4센티 큼
    ㅡ ㅡ

    클키는 결국 크는듯해요

  • 6. 남자애들은
    '18.10.3 1:37 AM (112.150.xxx.63)

    군대가서도 커서 오던데요.
    많이 봤어요. 남동생 친구들 그런애가 한둘이 아니었음.
    저도 20살 넘어서 3센티 컸어요.
    160으로 알고있었는데 어느날 동생이 누나 키가 큰거 같다고 해서 재보니 163되어있더라구요.ㅋ
    근데 나이 드니(40중반ㅜ) 자세 때문인지 키가 줄었..ㅜ 162될랑말랑 해요

  • 7. ...
    '18.10.3 1:39 AM (39.121.xxx.103)

    남자들은 정말 군대갔다가도 많이 커요.
    우리 작은엄마는 시집와서 키 4센치정도 크셨대요.
    24살에 시집오셨는데...

  • 8. T
    '18.10.3 1:45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저 남녀공학 다녔는데요.
    키가 매우 큰편이였어요.(173)
    고1때 방송반 동기 남자애가 저보다 많이 작았어요.(160 초반 정도)
    제가 한참 내려다보는.. 그래서 우리가 많이 귀여워했던 친구였죠.
    그 친구가 고1때 대전으로 전학 가서 연락 두절이었는데 우연히 같은대학 같은과에서 만났어요.
    그때 만났을 때도 응? 키가 컸는데? 했었는데 저보다 역시나 작았거든요.
    그런데 이친구가 1학년 1학기 마치고 군대를 갔는데..
    복학하고 만나서 얘기하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00아. 뭔가 분위기가 이상한데? 했더니 빵 터지면서 나 이제 니 정수리 보여. 이러면서 웃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얘가 나보다 키가 크구나.
    군대가서 엄청 컸더라구요.
    흔하지는 않아도 분명히 있어요. ^^

  • 9. ...
    '18.10.3 1:50 AM (118.33.xxx.166)

    아들이 어려서부터 컸어요.
    더이상 안 클 줄 알았는데
    군대 가서 좀더 크더군요.

  • 10. ㆍㆍㆍ
    '18.10.3 2:25 AM (58.226.xxx.131)

    친구 여동생이 이십대 중반에 4센티가 컸어요. 지금 166이에요. 남자는 그런 경우 한번씩 봤지만 여자가 그 나이에 키가 크다니! 신기하더라고요.

  • 11. ....
    '18.10.3 3:07 AM (86.130.xxx.103)

    제가 아는 분도 군대가서 10센티컸다고 하더라구요.

  • 12. 그럼요!
    '18.10.3 5:43 AM (39.112.xxx.143)

    남자아이들 군대가면 허리곳곳하게피고
    훈련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고자다보면 큰답니다
    저같은경우
    결혼하고 아이낳고 3cm더컸어요
    딸아이도 고딩때허리가안좋아 영상x - ry찍었는데
    골반에 성장판이 남아있다고했네요
    결혼할지않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를낳게도면
    저처럼 또 몇cm크겠죠
    유전적인영향도 무시못할부분이긴하지만
    아직 크는시기니 조급해마세요
    규칙적으로 먹고자고움직이고...

  • 13. 키가뭐라고
    '18.10.3 8:12 AM (119.70.xxx.204)

    170이 그렇게 스트레스받을키는아닌것같은대요
    그정도남자가 얼마나많은데
    그만스트레스받으라하세요

  • 14. ..
    '18.10.3 8:53 AM (119.69.xxx.115)

    스트레스가 젤 적이라고 말해주세요..

  • 15. ..
    '18.10.3 11:11 AM (222.237.xxx.88)

    남편은 26살에 군대 가서도 컸고
    아들은 제대하고도 컸어요.
    군대갈때 175였는데 서른 넘은 지금 177넘습니다.

  • 16. 근데
    '18.10.3 11:24 AM (118.176.xxx.37)

    골반에 성장판이 남아있음 허리만 길어지는거 아닌가요?
    왠지 무섭ㅡㅡ

  • 17. 남편은
    '18.10.3 12:58 PM (122.35.xxx.146)

    신검때178이었는데 그뒤로도 커서 181이에요
    30대 까지 큰거죠

  • 18. ㅡㅡ
    '18.10.3 1:17 PM (115.161.xxx.254) - 삭제된댓글

    유전자 차이인듯
    20대초 168 , 중반 170, 후반 172
    30대에 최고 173.5까지 찍어 봤네요.
    40중반인 지금 172 좀 넘어요.
    대학때 동기 여자애 170넘는데 저처럼
    더 크더라구요.
    남자만 큰다가 아닌 유전자 차이인듯
    아, 저는 외갓댁이 한국 평균키 이상요.
    어머니 167, 외삼촌들 184, 외할머니도 160 넘으세요.

  • 19. ㅡㅡ
    '18.10.3 1:18 PM (115.161.xxx.254)

    유전자 차이인듯
    저 여자구요
    20대초 168 , 중반 170, 후반 172
    30대에 최고 173.5까지 찍어 봤네요.
    40중반인 지금 172 좀 넘어요.
    대학때 동기 여자애 170넘는데 저처럼
    더 크더라구요.
    남자만 큰다가 아닌 유전자 차이인듯
    아, 저는 외갓댁이 한국 평균키 이상요.
    어머니 167, 외삼촌들 184, 외할머니도 160 넘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881 현직 치과의사가... 담합 폭로하는 책냈네요... 8 돈팡이 2018/10/05 2,783
860880 사먹은지 몇달째인데ᆢ식구들이 먹질 않네요 25 집밥이란 2018/10/05 9,933
860879 이명박새끼 안나온다해도 강제로 끌어 출석시켜야하는데.. 4 민주가좋네 2018/10/05 1,003
860878 마라도의 슬픈 애기업개의 전설... 아시나요? 5 ㅇㅇ 2018/10/05 2,061
860877 고딩 딸이, 만약 전교1등 하면 뭐 해주겠냐고 묻는데 16 2018/10/05 4,503
860876 27개월 아들...ㅠㅠㅠㅠ 12 나는야 2018/10/05 4,104
860875 딱 한번만 자랑할께요 2 성적 2018/10/05 1,865
860874 에어컨땜에 너무추워요.어디다 전화해야돼요? 11 지하철안인데.. 2018/10/05 3,213
860873 경기남부 다인실에 개인간병가능 요양병원? 2 ... 2018/10/05 1,207
860872 소갈비양념을 소 말고 다른고기에 써도 될까요? 2 갈비 2018/10/05 1,065
860871 중성화된 숫놈 말티즈 키우실분 계실까요? 8 북극곰 2018/10/05 2,127
860870 맞춤법! 아우 그놈의 육월!!! 22 아우 2018/10/05 4,597
860869 라이프지거 "연준, 금리 예상보다 더 높일수도".. 1 @@ 2018/10/05 862
860868 고딩조퇴랑 위내시경. 4 ;;; 2018/10/05 860
860867 일반인이 도서관 차리는 방법. 궁금합니다 5 8282 2018/10/05 1,655
860866 3년째 이혼소송중입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기도도 나오지 .. 91 부탁드려요... 2018/10/05 26,681
860865 위장전입자가 비리 셋트 사학을 어떻게 잡는지 흥미진진 11 2018/10/05 913
860864 발레하고싶은 6학년.. 2 2018/10/05 1,504
860863 잘못 번역된 책 제목 8 pqpq 2018/10/05 1,124
860862 요즘 새우 맛있나요? 13 2018/10/05 2,021
860861 보배펌- 가짜뉴스 광고 막는 방법 1 .. 2018/10/05 710
860860 집에계신분들 뭐하고 계세요 20 2018/10/05 4,330
860859 키작은 6학년 남자애들 학부모님 봐주시길요 6 키다리 2018/10/05 2,788
860858 이총리, 재난상황실 방문.."태풍 콩레이 인명피해 제로.. 3 ㅇㅇㅇ 2018/10/05 994
860857 국군의 날 싸이공연 보는데요ㅎㅎㅎㅎㅎㅎ 7 ㅋㅋㅋ 2018/10/05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