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양할때.

입양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8-10-02 21:28:33
신애라네 애들도 그렇고
아래 글보니 입양한 애들이 양부모를 닮는다는데.

정말 입양할때 애얼굴을 보지 않고 그냥 데려오는데도 그렇게 닮는다는 건가요?

아니면 좀 비슷한 생김의 아이로 데려오는지....

신애라처럼 봉사갔다가 마음이 끌린 아이를 입양 한거라면 생김새가 나랑 비슷한 애한테 뭔가 본능적으로 끌리나...
IP : 220.85.xxx.2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10.2 9:30 PM (222.118.xxx.71)

    신애라는 자기가 얼굴보고 데려온거에요
    예전 인터뷰에 그아이 보고 그냥 왔는데 자꾸 얼굴이 생각나서 다음번에 가서 그 아이 데려왔다고
    아무래도 닮은애들한테 끌리겠죠 뭐

  • 2. 입양
    '18.10.2 9:30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자기 닮은 아이한테 끌린거 같아요.
    딸둘다 봉사 다니며 여러번 보고 입양했던데요.

  • 3. ㅇㅇㅇ
    '18.10.2 9:31 PM (110.70.xxx.89)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새엄마하고도 닮았더라구요
    우리친구들끼리 희안하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사이는 안좋더라구요

  • 4.
    '18.10.2 9:34 PM (125.190.xxx.161)

    이아현 딸 둘다 엄마 안닮았던데요

  • 5. 그러니까요
    '18.10.2 9:37 PM (220.85.xxx.200)

    이아현은 정말 1도 안닮앗더라고요
    신애라는 자기가 보고 데려와서 그런가...

  • 6. 그냥 그런게
    '18.10.2 9:4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있는것 같아요.

    로버트할리 보면 한국 오래 살아서 외모에서 한국인 느낌이 풍기잖아요.

    그리고 누군가를 보면 '쟤 해외교포다'라는 느낌 들고요.

    살면서 그런게 있다고 생각해요

  • 7. 함께함
    '18.10.2 9:49 PM (1.237.xxx.57)

    부부도 닮아가지 않나요?
    신애라 둘째딸 넘 예쁘고 매력있어서 연옌 해도 되겠던데

  • 8. 첫댓글님
    '18.10.2 10:38 PM (110.13.xxx.2)

    태클은 아니고
    저는 다르게 알고 있어요.
    봉사갔다가 그아이가 계속 생각나
    입양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입양을 하게 되었다는.
    근데 그아이가 아니라 다른 아이로
    데려온것처럼 말해서 왜 그아이를 안데리고
    온거지?라고 생각했거든요.
    아이들 어릴때는
    신애라랑 더 많이 닮았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44 스마트키로 시동거는거요~~ 10 ㅋㅋㅋ 2018/10/06 2,382
859343 만약 외모를 선택할수 있다면요...??? 39 ??? 2018/10/06 5,564
859342 성인 아스퍼거 증상에 어떤게 있나요 2018/10/06 2,334
859341 영어 질문이요 4 영어 2018/10/06 1,032
859340 오늘 생일인데 뭘할까요? 4 자축 2018/10/06 1,053
859339 개인교사 두고 영어공부하는 분 계세요? 6 3호 2018/10/06 2,191
859338 블라디보스톡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혼자여행 2018/10/06 1,620
859337 일어나면 화장실만 몇번을 가는 큰애 4 예민 2018/10/06 1,249
859336 사후세계,환생관련 책들을 읽다가 좀 놀랐던거.. 27 .... 2018/10/06 11,983
859335 다스뵈이다 팟티 안열리는거맞나요? 10 ㅇㅇ 2018/10/06 1,051
859334 버버리/프라다/몽클 10 패딩 2018/10/06 4,036
859333 강아지 관절사료 좋은것 추천부탁드려요~ 9 .. 2018/10/06 1,130
859332 엄마가 저한테 안분지족하지 못한대요. 12 ㅇㅇ 2018/10/06 5,427
859331 경량패딩 ㅜㅜ 눈만 버리고 왔네요‥ 7 ㄱㄱㄱ 2018/10/06 6,040
859330 인덕션용 계란말이팬 뭐가 좋아요? 1 ㅎㅎ 2018/10/06 1,130
859329 섬유선종 절개술 하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가요? 6 이게뭐야 2018/10/06 2,835
859328 이병헌 인스타하네요 ㅎㅎ 11 ㄷㄴ 2018/10/06 7,980
859327 아빠가 요양원에 들어가세요. 가슴이 아파요 22 ddd 2018/10/06 14,056
859326 네츄럴 플*우유 넘 고소하고 맛있어요.. 7 우유좋아 2018/10/06 1,307
859325 초경 시작한 딸에게 어떤 도움(지도)을 줘야 할까요? 6 엄마 2018/10/06 1,881
859324 스테이크육즙=핏물 맞죠? 4 dma 2018/10/06 2,601
859323 정녕 울쎄라 같은 시술한거 티 하나도 안나나요? 6 .... 2018/10/06 4,171
859322 불꽃축제 자리 추천.. 우리 아이가 불꽃축제 너무 보고 싶어해요.. 4 불꽃축제 2018/10/06 1,988
859321 지금 창원 비오나요 2 ㅇㅇ 2018/10/06 863
859320 사무실 파티션으로 아이들 공부방 구획나눠보신 분 계세요? 3 시원 2018/10/06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