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후반 아직도 예쁘게 입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우리 엄마.
시할머니,시부모님까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며
많이 고생한 울 엄마.
더 늙으시기전에 좋은 옷 해드리고싶어
큰 맘먹고 수백만원짜리 옷을 해드렸어요.
비싼거라고 말을 했지만 이렇게 비싼거라고는 생각못하실텐데^^
차르르~한 옷은 옷 입고 좋아하시는거보니 정말 넘 좋네요.
더 잘할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옆에 있어주세요.
60대 후반 아직도 예쁘게 입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우리 엄마.
시할머니,시부모님까지 돌아가실때까지 모시며
많이 고생한 울 엄마.
더 늙으시기전에 좋은 옷 해드리고싶어
큰 맘먹고 수백만원짜리 옷을 해드렸어요.
비싼거라고 말을 했지만 이렇게 비싼거라고는 생각못하실텐데^^
차르르~한 옷은 옷 입고 좋아하시는거보니 정말 넘 좋네요.
더 잘할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옆에 있어주세요.
딸이 좋쿠나~~~~~아들은 지가 벌어도 못사주는대
칭찬해요!
눈물나네요
그렇게고생한 우리엄마한테
못한거만 생각나요
엄마
살아계신다면 더 잘할건데
꾸미기 별관심없으신 엄마
큰맘먹고 사드린 이태리 명품 벨벳 정장을
중요모임때 어찌나 잘 입으시는지요..
입을때마다 새것같다시며..
어머니의 고생에 이쁜 따님이 보답을 하셨군요.
고급스러운 옷 선물해드리고,,엄마도 무척 좋아하시니 보람있고 기쁘시겠어요.
잘 하셨어요~^^
223.33 초치는 아저씨 뭔가요.
하여간 눈치 학원, 꽈배기 풀어 주는 학원에 단체로 보내야 한다니까.
딸은 ‘지가 번 것도 아니면서’ 사 준다는 전제 슬쩍 깔고 말하시는데요. 그런 얘기는 글에 전혀 없죠? 요즘 맞벌이가 거의 다죠?
효도하고 싶으면 하세요, 셀프로. 원글님처럼.
이런 글에서 비비 꼬아 댓글 쓰지 마시구요.
남편이 불쌍한 내엄마 하며 수백만원짜리 옷사주면 처죽이고 싶을듯. 그옷받아 쳐웃는 시모도 똑같고
타인의 따뜻한 글에 지들의 분노를 투영하는지요.
엄마들은 옷좋아하세요~나이들어도...
저도 곧 엄마 비싼옷 한벌 해드릴려구요!
전 미혼이에요~
남동생 결혼했지만 가정이 있으면 여자든 남자든 이런 선물 힘들지요..
옷 커버도 좋다며 넘 좋아하시는 엄마보고 눈물 찔끔 났어요.
돈 모아 좋은거 많이 해드리고싶어요.
이런 예쁜 따님이!
행복하세요~
이쁜 내새끼..
울딸도 엄마 명품 사준다고 자꾸 돈 쓰는데 맘이 너무 짠해요
엄마 생각 그만하고 편히 살았으면 싶은데 엄마가 행복해 하는게 제일 좋대요ㅜ
저는 넙죽 받고 더 큰거 해주려고 항상 준비하지요
나중에 돌아가셔도 오늘일로 마음에 위안이 되실꺼예요. ^^ 이쁜딸이네요
부모님께 잘하고싶어요.
그래서 요즘은 맛집투어 부모님 모시고 자주 하고있어요.
살아보니..소중한건 지켜야겠더라구요.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고..같이 할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않다는 생각도 들고.
옛말에 여자는 딸이 있어야한다고 하나봐요
넘 부럽네요
원글님 엄마가..^^
전 제 친정엄마에겐 그런딸인데
제 자식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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