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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콜중독 가능성 있을까요?

조회수 : 4,417
작성일 : 2018-10-02 20:12:40

저희 아빠가 알콜중독이셨어요.
매일 소주 한두병씩 드셨지요.. 매일... 하루도 안빼고

너무 부끄러워서
아무한테도...
남편한테도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제 스스로 술을 멀리하며 살았어요. 근데 최근 육아 스트레스로 애들 재우고 맥주 한잔이나 와인 한잔하는 낙으로 살고 있어요.

마시면서도 아빠 생각이 나서 마시면 안돼..하는데 자꾸만 마시고 싶어요. 시원한 맥주
술은 잘하지도 못해요. 맥주 한병마시면 취해서 바로 자야돼요...

알콜중독이 유전이 강하다는데 저 알콜중독이 될 확률이 있을까요?

옛생각하니 슬프네요..
우리아빠는 왜 매일 술을 드셨을까... ㅠ
이것때문에 제 유년시절은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요
IP : 112.141.xxx.14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 8:19 PM (218.144.xxx.44)

    더 이상 양을 늘이지 마세요.
    지금 그런 마음가짐이면 절대 중독안됩니다.
    저도 아버지가 술때문에 가족들도 지옥이었어요.
    그러나 형제중에 아무도 그런 사람없어요.

  • 2. ..
    '18.10.2 8:25 PM (124.50.xxx.91)

    너무 죄책감 갖지마시고..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나 82쿡이나..^^
    그런거 앞에 딱 준비해놓고 보며 한잔하시고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주무세요~

  • 3.
    '18.10.2 8:28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지긋지긋한 술 ‥저는 술병만봐도 짜증나는사람이예요
    님은 아버지한테 덜 데인겁니다
    아직 끝을 못봐서 알면서도 드시는거예요

  • 4. 어디가서
    '18.10.2 8:32 PM (223.38.xxx.49)

    어디가서 애들 쟤우고 매일 맥주 한캔 할때 너무 꿀이더라

    말하고 다니셔도 됩니다
    그정도 절대 알콜 중독도 의존증도 흉도 아니에요
    요즘같은땐 맥주 한캔 음료에요
    아버지때 그시대처럼 교회 다니는데 맥주마신다하면
    고등학생이 맥주 마신다하면 흉잡히는 시대가 아니랍니다
    당당히 마시세요
    대신 양은 절대 늘리지마시고요
    소주도 위험하죠
    딱 맥주 한캔 와인 한잔

  • 5. ...
    '18.10.2 8:37 PM (220.75.xxx.29)

    인터넷에 알콜중독자가테스트 있어요. 해보세요.

  • 6. 원글
    '18.10.2 8:38 PM (112.141.xxx.142)

    펑펑 울면서 댓글 달고 있어요.
    제 어릴때 생각하니 너무 슬픕니다...
    저는 절대 그런 알콜중독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아요.

    제가 부모가 되보고 나니 저희 부모님의 모습이 더 이해가 안가고 불행했던 유년시절의 추억에 가슴이 아리네요. 아빠가 술취해서 주정하면 밖에서 덜덜 떨어야했던...
    근데 저도 이렇게 아직도 부모를 원망을 하는거보면 철이 덜 난거겠죠. 괜히 82에 일기쓰고 있네요.
    내 친정같은 82님들 항상 고마워요... ㅠㅠ

  • 7. docque
    '18.10.2 8:43 PM (221.155.xxx.129) - 삭제된댓글

    출산후 알콜은 신경계통에 치명적인데요.....

    https://www.google.co.kr/search?newwindow=1&biw=1920&bih=882&ei=o1CzW56UO8X48Q... 알콜 우울증&oq=filetype:pdf 알콜 우울증&gs_l=psy-ab.3...2241384.2243719.0.2243828.15.15.0.0.0.0.145.1392.10j4.14.0....0...1.1j4.64.psy-ab..4.0.0....0.5bI0JNPlN-w

  • 8. docque
    '18.10.2 8:45 PM (221.155.xxx.129)

    습관성이나 중독에 상관없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심각한 위험요소가 됩니다.

    우울증의 가장 빈번한 증상중 하나가 감정변화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 9. ....
    '18.10.2 8:47 PM (59.63.xxx.46)

    엄마도 사람이라 육아 스트레스 받지요.
    스트레스는 풀어줘야 하는데 마땅히 애기 끼고선 풀 방법이 없어요.
    이럴때 맥주 한 병씩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아기 이뻐해주는거 괜찮습니다.
    양 늘리지 말고요.
    저도 애들 어릴때 술이 낙이었네요.
    지금 애가 10살인데 술 매일 먹는것도 아주 어릴때 고맘때 잠깐이었어요. 힘내세요.

  • 10. ..,
    '18.10.2 8:47 PM (86.130.xxx.103)

    저도 맥주 한 캔이나 와인 한 잔 마셨었는데 점점 술이 늘더라구요. 그때부터 술 안마셨어요. 탄산수로 대체 하다가 지금은 기준 좋을 때만 마셔요. 매일 마시지 마세요. 중독되는가 순간이더라구요.

  • 11. .......
    '18.10.2 9:07 PM (216.40.xxx.10)

    매일 소량 마시는것도 중독에 해당이긴 해요.
    왜냐면 점점 한잔이 두잔... 식으로 늘어요.
    님이 뭔가 아니다 싶으면 관두세요.

  • 12. 중독임
    '18.10.2 9:3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매일 마시는 건 알콜 중독 증상입니다.
    안먹어야지 생각했지만 자꾸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 것도 중독증상입니다.

    열흘동안만 마시지 말아야지 하고 실천해보세요.
    중간에 마시게 되면 중독이라서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약한 중독이어도 시간이 지나면 의지로 끊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중독이냐는 질문이 쓸데없는 이유는...
    지금은 중독이 아니라도 이 상태로 세월이 흐르면 틀림없이 알콜중독자가 됩니다.

    그리고 82댓글다는 인간중에 알콜중독자 많아요.
    그들은 자신이 알콜중독자라는 거 인정안하고 싶어서 님에게도 중독 아니라고 답글달고 있어요.

    스트레스 핑계로 알콜이 당기는거 그게 알콜중독의 시작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술을 선택한거 그게 문제인거지요.

  • 13. 윗님
    '18.10.2 9:39 PM (216.40.xxx.10)

    정확하네요.

    전에도 여러번 이런글 봤는데 다들 본인도 알고는 있는데
    끊지는 못하니 다른이들 동의를 얻는거거든요. 그럼 다들 비슷하게 중독된 사람들이 중독이 아니다 하고 대답을 해요.

    알콜중독의 정의는 소량이라도 매일 마시느냐 그리고 혹시라도 건너뛰면 술생각이 간절하느냐 에요.
    이건 병원상담가면 질문항목 기본이에요.

    어쩌다 한달에 한번 소주 댓병 폭음하는건 해당안돼요.

    난 하루 한잔만 매일 마시니 중독은 아니다 란게 아녜요.
    양보다 그 기간이에요.
    매일 알콜에 의존해야 기분이 좋아진다는거 자체가 뇌가 이미 알콜의 매커니즘에 들어갔단 얘기에요.

    하루 한잔이니 중독은 아니다 가 아니라 중독 이미 되신거 맞아요. 그러니 오늘부터 마시지 말아보세요.
    근데 아마 못참으실거에요.
    그러니 중독이죠.

    특히 유전적 요인이면 남들보다 배로 참아야 합니다. 중독이 잘 되는 뇌구조가 유전이기 때문에요.

    아직은 한잔이지만 이제 두잔 세잔.. 그러다 한병이 들어가야 좀 마신거 같을거에요.
    오늘부터 마시지 마세요. 합리화 하지말구요.

    모든 중증 알콜중독자들이 자신은 알중이 아니라해요.
    옆사람이 보면 환장해요. 한국이 유난히 술에 관대한것도 한몫해요.

  • 14. 본인뿐
    '18.10.2 9:44 PM (112.145.xxx.133) - 삭제된댓글

    아니라 자녀들도 유전될 수 있어요 알콜중독이
    술 말고 다른 걸로 푸세요 꼭
    매일 술 마시는 거 그만 두지 못 할거 같긴하지만요
    8년간 매일 술 마신다면 아버지의 제일 추했던 모습을 본인에게서도 볼걸요

  • 15. non
    '18.10.2 9:56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아버지, 시아버지, 남편...술 주사로 학을 떼는데 저도 혼자 맥주 잘 해요.
    딱 한 캔, 막걸리, 정도..
    남에게 시비 안 걸고 남 피해 안 주고
    양을 늘리지는 못해요.
    위장이 안 좋아서요.
    그래도 가끔 마시는 맥주 좋아요.

  • 16. 0=0
    '18.10.2 9:59 PM (116.14.xxx.179)

    걱정되면 이렇게 해보세요.
    저도 이 방법을 쓰는데요...
    전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와인 또는 맥주 마시는걸로 정해놓고 지키고 있어요.

    3일에 한번, 5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열흘에 한번씩으로 안마시는 날짜를 늘려가세요.

    안마시기로 다짐한 날에 술 입에 대면 나는 루저라도 생각하시고 꼭 날짜 지켜서 마시세요.

    밤에 시원한 맥주같은 술 당기시면, 감식초나 레몬쥬스에 탄산수 섞어드시면 시원하고 미용 건강에도 좋아요.

    술이 해독 되기까지 여성은 하루정도 걸려요.

    내 간의 건강을 생각해서 적어도 연이어 매일 드시진 마세요.

  • 17. ....
    '18.10.2 10:07 PM (118.36.xxx.250)

    알콜중독 얘기 나오면 이제 점점 술이 늘어날꺼다 라고 짐작하는데..

    저는 대학교때부터 금요일 저녁이면 맥주한캔 사서 들어와서 마시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마흔중반..

    그럼 벌써 이십년이 지난거죠...

    지금도 한캔입니다..

    그 한캔이 주는 해방감으로 마시는거죠 왠지 주말 특히 금요일엔 마셔줘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이랄까..

    늘 결국에는 한캔이 두캔된다는 식으로 많이들 하시는데

    이런 사람도 있다고 말씀드립니다..(__)

  • 18. 위에
    '18.10.2 10:17 PM (112.145.xxx.133)

    사람은 알콜 중독 아버지가 없잖아요 유전이 강해요 알콜 중독은
    괜찮다 마셔라 마음 편히 스트레스를 술로 풀어라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유전력이 높은 이에게?

  • 19. 네이버에
    '18.10.2 10:19 PM (216.40.xxx.10)

    네이버 알콜중독 모임이 있어요.
    그 카페에 이 글 고대로 복붙해서 물어보세요. 뭐라하는지요.

  • 20. ...
    '18.10.2 10:41 PM (175.223.xxx.78)

    키친 알코홀릭인가 하는 말도 있죠.
    주부들이 부엌에서 한두 잔씩 매일 마시는 그런 패턴도 중독이라고 들었어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그렇게 상처가 됐던 알콜을 떠올리고 마시는 것 자체가 잠재성이 있는 거 같은데요. 술은 의식적으로 멀리하세요. 육아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 21.
    '18.10.2 11:2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자기일처럼 걱정해주는 댓글들이 감사하네요

  • 22. 118.36
    '18.10.3 12:01 AM (122.35.xxx.146)

    아직 멀었어요 겨우 20년..
    그러다 인생의 위기가 왔을때
    술이 님을 님의 인생을 먹을 상황이 생길수도 있어요
    소량이라도 쉬는날없이 매일 마시는거 치명적입니다
    일주일에 이삼일이라도 쉬는날 꼭 가지세요

  • 23. 알콜중독
    '18.10.3 12:15 AM (122.35.xxx.146)

    아버지에 알콜중독 아들도 있지만
    그 아들중엔 술한잔 먹어도 얼굴 빨개지는 아들도 있더라고요

    님 절대 그러시면 안되요
    님 어릴때를 떠올려 보세요
    술 말고 다른방법 찾으셔요

    기회 되시면 이책 한번 보세요
    도서관에 신청해서 보셔도 좋고요
    중독가족 회복교실 : 중독자와 가족, 우리 모두의 회복 이야기
    술잔속의 올챙이

  • 24. 도서관 가셔서
    '18.10.3 12:37 AM (122.35.xxx.146)

    알콜 알콜중독 중독 키워드로 책을 찾아보시거나
    개인상담도 님께 도움되실 수 있어요
    주변에 비슷한 처지로 힘드신 분도 의외로 있을꺼에요
    힘내셔요

    병인데 어디가서 말 꺼내기도 힘들다는게 ... 참 속상하죠ㅠ
    다른병들은 주변에서 위로도 받고 조언도 받는데
    이 병은 대체 정말...뭐 이런병이 있는지ㅠ

    가족들과 얘기하는것도 도움되더라고요
    제 가족 중 한명은 우연하게 비슷한 친구들 있어서
    서로 얘기하고 격려하며 지내더라고요
    옆에서 보니 부러웠다는...

    약한마음 갖지말고 힘내서 잘 살자고요

  • 25. 위에 괜찮다고
    '18.10.3 12:41 AM (110.8.xxx.185)

    댓글 단 사람인데요
    수입맥주 10캔 사놓고 다 없애는데
    1년 걸린 사람입니다

  • 26. 위에 괜찮다고
    '18.10.3 12:42 AM (110.8.xxx.185)

    매일 하루 딱 한캔씩 마시는거 몇십년째
    주량이 더 늘지않는 그런 경우
    제 지인도 있네요

  • 27. ...
    '18.10.3 3:42 AM (125.176.xxx.76)

    내 얘기인 줄...
    아버지 얘기 또한...

    저도 심란한 맘에 맥주를 마셔봤어요. 여름에 부쩍...
    처음엔 작은 맥주 캔 하나가 어느새 긴 맥주 캔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 피츠 긴 맥주 캔 두 개 사다 놓은 게 삼일째 인데 참고 있어요.
    제 기억에 술이란 건 즐거울 때보다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마시는거로 인식되어 있어서
    술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강해요.
    저는 알콜중독인 아빠를 병원에 입원시켜 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술을 필요로 하는 정신상태가 되다니 제 자신이 싫어요.
    맥주 한 캔이면 취해서 잠이 드는데도...

  • 28. ....??.
    '18.10.3 4:58 AM (199.66.xxx.95)

    전 님이 얼마나 마시는지 빈도수와 양보다도 아버지의
    알콜중독을 물려받을까 이렇게 걱정하시면서도 딱 끊지 못하는게
    더 위험해 보여요.
    그깟 술이 뭐라고..이정도 각정이 된다면 안드시면 그만인데
    왜 걱정을 하시면서도 아직도 드시나요?

  • 29. 원글
    '18.10.3 6:07 AM (112.141.xxx.142)

    시간내서 답글 달아주신 82님들 감사드려요.

    아침에 일어나니 또 정신이 차려지네요. 답글들 읽으니 정신이 번쩍들고요. 이제 일주일에 한번만 마시는 걸로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30. 자꾸
    '18.10.4 7:30 A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여지를 남기시네요. 안 마셔도 아무 상관 없는 것을...

  • 31. 왜 자꾸
    '18.10.4 8:32 AM (175.223.xxx.78)

    여지를 남기시는 거죠? 술 안 마셔도 살아가는 데 전혀 지장 없어요. 매일이든 주1회든 술이란 규칙적으로 마셔야 하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의 인생에서 술이란 게 너무 당연히 있었던 거라 거기서 못 벗어나시는 건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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