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아들이 등 왼쪽이 너무 아프대요

어쩌죠? 조회수 : 3,266
작성일 : 2018-10-02 01:21:03
앉아있긴 하는데 등 왼쪽을 쑤시는거 같이 아프다네요.
꾹꾹 눌러달라는데 그래도 아프대요.
가래도 요근래 계속 나왔다고 하구요..
등 왼쪽 윗부분이면 폐인가요?
IP : 211.186.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강초롱
    '18.10.2 1:33 AM (180.66.xxx.230)

    등이 콕콕 쑤시고 아프면 한방병원 가세요,
    침맞고 피뽑고 물리치료 받으면 괜찮아 집니다,
    우리아들도 저도 경험자 입니다.

  • 2. 다른 내장
    '18.10.2 1:41 AM (121.130.xxx.40)

    일수도 있어요
    전체검진해요 췌장도 등이 아프다던대

  • 3. 사진
    '18.10.2 1:43 AM (116.123.xxx.113)

    꼭 찍어보세요.
    폐랑 취장 둘다 등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단순 근육통이면 이완제 먹거나 주사 놔 주지 않을까요?
    암튼 사진은 꼭!

  • 4. 꼭 내과
    '18.10.2 1:56 AM (1.233.xxx.36)

    내과가세요.
    한의원에서 진단 틀렸습니다.

  • 5. ..
    '18.10.2 2:00 AM (221.139.xxx.85)

    가래가 있다고하니 아닐수 있지만..
    대상포진도 의심이 가네요
    대상포진은 몸의 오른쪽과 왼쪽중 한쪽 방향으로만 통증이 오거든요
    저도 왼쪽 등이 쑤시고 아팠는데 대상포진이였어요

  • 6. 대상포진
    '18.10.2 2:12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같네요
    푹 쉬는게 약이죠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네요

  • 7. 감사합니다
    '18.10.2 2:18 AM (211.186.xxx.176)

    일단 내과를 가서 대상포진인지 아니면 폐나 췌장 CT를 찍든 해야겠네요...검사 결과를 봐서 한의원가서 물리치료를 하든지 해야겠네요.
    댓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옆에 계시면 절이라도 하겠어요..

  • 8.
    '18.10.2 2:43 AM (125.252.xxx.13)

    제 친한 언니도 한쪽 등이 너무 쿡쿡 쑤시고 아팠는데
    대상포진이었어요
    되게 아프다는데
    얼른 병원 데려가보세요
    크게 아프지 않고 나아야 할텐데요

  • 9. 저도 대상포진
    '18.10.2 3:39 AM (1.227.xxx.117) - 삭제된댓글

    올해 4월에 재수생 아들이 똑같은 증상이 있었어요.등 왼쪽이 아프다해서 정형외과 가서 사진 찍어볼라고 했는데 가기전에,우리애가 내과적으로 아픈아이라 매달 가는 대학종합병원 소화기센터를 먼저 가게되었어요.
    근데 그사이 생긴 빨간것들이 등쪽에 퍼져있는걸 캐치하시곤 대상포진이니 피부과 가라고 해서 고쳤어요.
    대상포진 다 낫고 나니 등이 안 아프데요.
    그래서 고통이 상당했구나 했어요.전 등뼈가 아프다니까 그땐 정형외과 갈 생각만 했네요.

    추석전에는 애아빠가 머리가 도끼로 내려찍는 고통이 와서 뇌출혈인가하고 겁나서 여기저기 대학병원의 신경외과,이비인후과,내과,피부과 전전했는데 결론은 머리의 머리카락 속 곳곳에 대상포진이...겉으로 보지지 않는 머리였으니 의사도 오진을 하데요.머리 속 보지도 않고 말만듣고 진료하는거죠.

    대상포진 고통이 대단해요.
    님 아이도 대상포진 일수도 있어요.
    면역력 떨어지면 잘생긴데요.
    얼른 병원 데리고 가셔요.

  • 10. 연을쫓는아이
    '18.10.2 11:29 AM (106.102.xxx.27)

    식도염, 위염 일때 왼쪽등이 방사통으로 아파요. 가래와 흠흠 거리는 소리를 내는것도 위산이 역류했을때 생기는 증상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986 독감주사 맞은 팔 주변이 빨갛고 부었어요 10 .. 2018/10/21 6,317
864985 남편이 별로여도 자식이 착하면 버텨지나요? 25 ㅇㅇ 2018/10/21 5,977
864984 이번 맘충사건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이유 30 ... 2018/10/21 7,944
864983 신이 정말로 있다면 12 질문의 답 2018/10/21 3,383
864982 조선족들도 지역에 따라 특징이 있나요? 4 2018/10/21 1,767
864981 국민연금을 지킵시다. 6 국민1 2018/10/21 1,526
864980 이준기는 왜 저렇게 변했나요? 56 .. 2018/10/21 31,830
864979 모든게 결국 신의 뜻대로 될꺼라면 우린 왜 기도 해야 하나요.... 39 기도 2018/10/21 6,418
864978 재수없이 자녀 대학입시 성공하신 학부모님들 7 대입 2018/10/21 3,422
864977 사교육 교사의 자질은 오로지 실력으로 평가되나요? 7 2018/10/21 1,772
864976 아이폰 쓰시거나 쓰셨던 분들 2 SE64쓰고.. 2018/10/21 2,288
864975 욱아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요. 제 양육방식 문제가 있나요? 12 ... 2018/10/21 2,636
864974 노무현재단측 이번엔 제대로 조취를 취해야할듯 10 ㅇㅇㅇ 2018/10/21 2,206
864973 영화제목이요 2 최근 2018/10/21 1,022
864972 어린이 장염며칠 가나요 5 돼지고기 2018/10/21 2,905
864971 박용진 의원 페이스북 jpg 2 ... 2018/10/21 1,872
864970 결혼식에 못가는이유. . 어쩌죠 12 고민 2018/10/21 7,355
864969 교회 다니는 사람 절 왜 안해요? 33 궁금 2018/10/21 8,866
864968 법적으로 이혼했던 형님에게 연락하면 안되는거죠? 지금은 재혼.... 60 .... 2018/10/21 18,958
864967 살려고 하던 옷이 품절이네요 2 Dgg 2018/10/21 3,175
864966 하소연 입니다 14 ... 2018/10/21 6,246
864965 가짜뉴스에 대해서 논쟁했어요 2 ... 2018/10/21 837
864964 쇼핑몰 하시는 분들, 상품 제작은 어떻게 하나요? 9 ㄴㅇㄹ 2018/10/21 3,822
864963 교회가 뭐 하는 곳인가요? 4 조선폐간 2018/10/21 1,775
864962 .. 8 .. 2018/10/21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