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부재능 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18-10-01 16:37:21

타고난다..
엉덩이힘이다.. 다 복합적으로 타고나는 아이들도 많겟죠..

근데 그 공부재능이 없는 아이는 뭘 해주나요?
대학도 솔직히 공뷰가 기본이고, 한데.. 아이공부시키면서
정말 공부재능이 없다라고 생각들면,,
다양하게 이것저것 경험시켜주기가 낫나요??;;

IP : 125.191.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 4:38 PM (121.160.xxx.74)

    기술을 배우게 해야죠.

    본인이 하고싶은 분야에서 독점 기술을 가지는게 갑이더라구요.

  • 2. ....
    '18.10.1 4:46 PM (218.39.xxx.74)

    제 친구는 멋만 부리고 공부는 진짜 아니었는데..지금은 인터넷에서 유명한 사이트 중 하나...운영해요. 돈을 긁어모아요.. 자기가 낸 신발 브랜드로요..패션에 관심이 많더니만 잘 풀렸어요.. 전교에서 놀던 친구는 오히려 전업하네요..


    또다른 친구는 돌아돌아 9급 해요ㅡ
    특별한 재능없으면 그냥 공무원공부도 나쁜거같지 않더라구요..

  • 3. ....
    '18.10.1 4:47 PM (112.186.xxx.8)

    우리애가 공부 재능이 없어서
    학원도 안보내고 하고 싶은거 하라고 했더니
    다른 분야에서 전문가 수준이 됐어요
    그래서 성적으로 도저히 못갈 대학에 이번에 특기자로지원해요.

  • 4. 아아
    '18.10.1 4:50 PM (125.191.xxx.148)

    그렇군요 좋은 조언 감사해요~

    아이가 미술은 좋아하는데,
    이것도 기술이 될까요?;;

  • 5. ..
    '18.10.1 4:57 PM (125.177.xxx.43)

    미술은 대학 가야하는데 공부 잘해야 해요
    경쟁도 엄청나고

  • 6. 미술에도
    '18.10.1 5:01 PM (220.126.xxx.56)

    분야 많잖아요
    만들기가 특기인지 만화그리기가 특기인지 수채화를 잘그리는지 그런거나 취향에 따라
    진로도 많이 다르죠 꼭 좋은대학 안가도 상관없어요 미술은

  • 7. 아아
    '18.10.1 5:07 PM (125.191.xxx.148)

    그렇겠네요 ㅠ 아직은 어려서 지켜보고 있는데요,
    그리기를 좋아하고, 화려한것 좋아해요 ;
    아이가 점점 커가니 여기저기 올라온 고등 부모님될날이 얼마안남아서그런지 .. 고민되네요;;
    정말 공부엔 재능이 별로 없눈것같아요 ㅠㅠ

  • 8. 8888
    '18.10.1 5:22 PM (180.230.xxx.43)

    뭐라도재능있음 솔직히 공부가 무슨걱정이겠어요

  • 9. 꽃꽂이도
    '18.10.1 6:17 PM (42.147.xxx.246)

    가르쳐 보세요.
    꽃꽂이로 유명인사가 되니까 엄청 잘 살던데요.
    영어 잘 가르쳐서 방학 때 외국에 가서 구경도 시켜주고
    외국 월간지 꽃꽂이 책도 주문해서 받고 하면
    사물을 바라 보는 눈도 달라질 겁니다.
    무조건 색다른 경험을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본에는 전람회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럴 때 전람회에 가서 보는 것도 좋겠죠.

  • 10. ....
    '18.10.1 6:40 PM (221.157.xxx.127)

    꽃꽂이 돈 엄청 들어요 ㅠ 재료비도 장난아니고~~

  • 11.
    '18.10.1 7:52 PM (49.167.xxx.131)

    미술로 대학가기가 어렵진 않더라구요 일반고 전부다하는거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84 사주보신 분들... 1 .... 2018/09/29 1,414
857383 40후반에 체력이 안돼는데 계속 새로운일 1 000 2018/09/29 2,236
857382 운전면호딴지 얼마안된 아들 한밤중에 연습한다는데 16 연수 2018/09/29 4,043
857381 심재철위원 국회부의장때 받은 특활비 6억원 사용한 자료 소명 요.. 16 청원 2018/09/29 2,252
857380 서울에서 가장 큰 파리바게트 어딘가요? 8 빵순이 2018/09/29 3,755
857379 아래층누수래서 점검했는데요 3 ㅇㅇ 2018/09/29 1,728
857378 박나래 착한딸 이네요. 30 나혼자산다 2018/09/29 16,401
857377 외제차 사고차량 외관 고쳐서 속이고 파는거 불법이죠? 3 쿠기 2018/09/29 881
857376 오랫동안 등산했지만 무릎이 괜찮은 분 비결이 뭘까요? 7 fds 2018/09/29 3,262
857375 남편이 애매하게 짜증나요!! 31 짜증 2018/09/29 6,803
857374 이명 치료안하고 가지고 살면 안좋나요? 12 음... 2018/09/29 3,168
857373 다우니 섬유탈취제 쓰시는분 질문 있어요 2 모모 2018/09/29 1,212
857372 아침식사 대신 쉐이크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8/09/29 1,216
857371 6개월전 사별했는데 엄마가 몰라요 38 ㅇㅇ 2018/09/29 30,029
857370 파마하기전에 에센스 발라도 될까요 4 묭실 2018/09/29 11,464
857369 배추된장국을 끓이다 애벌레를 발견했는데.. 13 ... 2018/09/29 4,161
857368 중학생 아들 안시성 보고 인생영화 됐다네요 9 심야에 2018/09/29 3,845
857367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수정..ㅎㅎㅎ 6 tree1 2018/09/29 2,795
857366 과외샘... 3 째미 2018/09/29 1,270
857365 서울에 어깨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딘가요..? 6 .. 2018/09/29 2,073
857364 어린 아기 데리고 영화보러 간다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9 .. 2018/09/29 2,401
857363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13 ㅡㅡ 2018/09/29 4,045
857362 마르고 근육없는 40대 헬스가 답이죠? 3 ... 2018/09/29 2,885
857361 돈 해준다고 자꾸 뻥치는 시부모는 이렇게 하면 돼요 7 나비야 2018/09/29 4,684
857360 유시민 "한·일 해저 터널 생기면, 부산항은 망할 것&.. 131 하지마라! 2018/09/29 1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