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두가지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거 흔한가요

O2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8-09-30 22:56:39
가고 싶은 곳들도 가보고
먹고 싶던 것들도 먹었고
사치스런건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내가 갖고 싶은건 살 수도 있는데
행복하지가 않다고 생각돼요.
아무리 노력해도 내 인생에서 한 두가지는
그냥 포기해야지 내 힘으로 도저히 안된다 포기하는 것들이
행복에서 멀어진다고 보는 요소이고요.
내 노력으로 안되는건 타고난 팔자려니
포기해야 현명한건가요
다른 사람들은 만족스럽지 않은 것들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건가요..
IP : 223.62.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미수
    '18.9.30 11:10 PM (58.238.xxx.39)

    내 능력밖의 일이고 내 힘으로 안되면
    더이상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도록
    내면을 다스립니다.
    기대하는 사람이 그 기대만큼 성에 안차도
    능력이 이만큼인것을 내가 공연히 욕심을 내고 있구나
    이렇게 함께 건강하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라고 마음을 먹고 살고 있어요.

    안되는 일에 매달려 집착하면 하면 할수록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커져
    그것이 결국 스트레스가 되고 불행의 씨앗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887 악기 전공하신 분들께 여쭤요 9 폐인 2018/11/17 2,496
872886 라미말렉에게 ‘나는 왜 문정부에...’ 책을 들고 사진찍게 3 꿀벌나무 2018/11/17 1,869
872885 부산에서 갈 만한 학교장 추천 인문고 엄마 2018/11/17 800
872884 유시민은 뜬금없이..왜... 24 유시민 2018/11/17 14,234
872883 중학생 책상 맘에 드는게 없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3 꽃길따라 2018/11/17 1,616
872882 7세 1년차 slp나 ecc 비교좀 해주세요 3 6세여아 2018/11/17 2,438
872881 D-25 오늘만 즐기고, 끝날때까지 끝이 아니다. 9 ㅇㅇ 2018/11/17 1,327
872880 눈마사지기... 엄청비싼대요 8 아이누리 2018/11/17 4,420
872879 러시아 중학생 가슴찢이지네요 13 나무안녕 2018/11/17 14,891
872878 일본 풍진,돼지콜레라 발생 4 여행조심 2018/11/17 1,594
872877 고3 아들이랑 동유럽 2 .. 2018/11/17 2,221
872876 아들 죽이고 자살한다는 아빠 30 재수생 2018/11/17 19,840
872875 남편이랑 말이 안 통해요 22 우째야 2018/11/17 5,466
872874 전 20,30대에 치아교정 안한게 너무 후회돼요ㅠㅠ 17 ㅇㅇ 2018/11/17 9,345
872873 1년된 냉동 생새우 4 김장철 2018/11/17 2,692
872872 포토라인에서 죽은 중학생아이 패딩입은 폭행범 22 인천 2018/11/17 14,859
872871 서머타임 적용기간에 태어난 사람은 사주볼때 시간을 어떻게 입력해.. 11 87년생 2018/11/17 7,216
872870 장어나 곱창 못 먹는 분 있나요 19 ㅡㅡ 2018/11/17 4,200
872869 혜경궁 이거 요약좀해주세요 5 가고또가고 2018/11/17 2,545
872868 퀸 노래는 분명 좋은데 3 .. 2018/11/17 3,134
872867 세월호 가족들 두번 죽이는 놈 8 누울 2018/11/17 1,985
872866 요즘 보일러 트나요? 12 ... 2018/11/17 3,901
872865 성대경영, 서강대경영 32 ... 2018/11/17 6,342
872864 노안에 효과적인 대처법은... 6 흠... 2018/11/17 5,449
872863 감기 심하게 아프고나서 기운나려면 뭐가좋은가요 11 ,,, 2018/11/17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