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의병.. 그들을 잘 몰랐네요.
남아서 싸운이들이 있었고 목숨걸고 만주로 넘어가 싸운이들이 있었죠.
세대를 바꿔가며 터전을 바꿔가며 그렇게 애써지킨 땅이네요.
그걸 그냥 의병.. 독립군으로 참 심플하게도 통틀어 부르고 있었네요.
요즘 팟빵에서 역사기로 무관생도들 이야기를 듣고 있어 더더욱 디테일을 몰랐던거 반성됩니다...
1. ..
'18.9.30 10:53 PM (211.205.xxx.142)이토 히로부미가 그러잖아요.
역사에서 지워야 한다고.
친일매국노들이 해방후 지금까지 충실히 따랐네요.
이렇게 몰랐으니.2. .....
'18.9.30 10:53 PM (1.245.xxx.91)우리 몸 속엔 의병의 사회적 유전자가 흐르고 있었던 것이오.
지금은 촛블 의병으로..3. //
'18.9.30 10:54 PM (1.231.xxx.158)이토 히로부미가 그러잖아요.
역사에서 지워야 한다고.
친일매국노들이 해방후 지금까지 충실히 따랐네요.
이렇게 몰랐으니. 2222224. //
'18.9.30 10:55 PM (1.231.xxx.158)그래서 지금도 죽어라 위안부 동상 없애려고 하는거네요, 역사에서 지우려고.
5. 이토
'18.9.30 10:56 PM (175.223.xxx.73)그대사 하는데 진짜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ㅠ
6. 그러네요
'18.9.30 10:56 PM (220.126.xxx.184)일본은 그때나 지금이나 역사 지우기에 혈안.
7. ....
'18.9.30 10:56 PM (59.19.xxx.122)처죽일 뉴라이트 토착왜구들
8. ㅇㅇ
'18.9.30 10:59 PM (211.200.xxx.128)마지막 엔딩에서 독립된 조국에서 시유어게인... 참 아이러니합니다. 친일파들이 여전히 활개치는 지금, 진정 독립은 언제나...
9. 소름
'18.9.30 11:04 PM (49.170.xxx.130)미션팀들 감사합니다. 의병의 자손이네요. 우리모두~~
10. 저도~~~
'18.9.30 11:16 PM (175.223.xxx.73)소름~~~이드라마계기로 인터넷에서 의병사진올라오고
전에는 어떡해사진 찍었는지 궁금했는데 이드라마보면서
그것도의문이 풀리고 정말 잘봤어요
저희는 주인공에 사랑얘기보단 그 주변인물들에게 더집중해서봤기때문에 더가슴아프고 어릴때 그꼬마가 커서 또 의병활동을하게되는게넘맘이 아팠어요11. 원글
'18.9.30 11:25 PM (111.118.xxx.193)저도 의병사진 다시 찾아봤어요.
그 중간의 제복 입은이가 생뚱맞다 생각했었는데 그런 저런 조선인들 뭉치다보니 무관생도도 있고... 그랬겠어요.
진짜 기록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그 한장을 모티브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퍼즐이 맞춰지네요.12. ......
'18.9.30 11:26 PM (183.98.xxx.88)교과서에 있던 의병사진...의병이 몇 년도에 났었다 이러면 그냥 시험에도 안 나올 문제니까 그냥 지나쳤었던 기억이 나요.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오늘날 이렇게 편히 독립된 조선에서 지낼 수 있는데 말이에요.
다시 한번 고개가 숙여집니다. 편히 하늘에서 고히 잠드소서.
저희도 이 한반도 잘 지켜내겠습니다.13. ...
'18.9.30 11:28 PM (175.223.xxx.37)사진 다시 보니
얼굴들이 너무 어려요...
저 나이에...T.T14. 그나마
'18.10.1 12:03 AM (223.62.xxx.35)알고있다고 하는 독립지사, 독립투사들도 극히 일부.
사회주의 계열 독립투사들과 무장 독립군들은 남한에서는 아예 잊혀진 존재들. 하루 빨리 재발굴하고 재조명해 당당한 우리 독립사에 편입시켜야 해요.15. ㅠㅠ
'18.10.1 1:18 AM (121.163.xxx.250)너무 무심하게 배우고 지나가버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16. ...
'18.10.1 2:16 AM (108.27.xxx.85)여러분 탓 아닙니다.
의병이 까발려지는 걸 싫어하는 친일파들이 정치를 한 탓입니다.
교과서에 한줄 기록된 거 시험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도 모르면서 외운 탓이고요.
미디어에서 자세히 다룬 적이 없을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8004 | 같은 직업을 10년가까이 해오는데 재능이 없다고 느껴질땐 2 | ..... | 2018/10/01 | 1,613 |
| 858003 | 저희 윗층은 막대기로 천장 몇번 치니 그 후로 조심하네요 7 | 휴 | 2018/10/01 | 2,829 |
| 858002 | 정동영이 오렌지를 끌어들이려는 모양이죠? 5 | ........ | 2018/10/01 | 1,273 |
| 858001 | 하루에 만 보 걷기 4 | ㅇㅇ | 2018/10/01 | 2,937 |
| 858000 | 남편과 계속 살아야 하나 3 | 자식때문에 .. | 2018/10/01 | 2,617 |
| 857999 | 언론이 자한당과 한통속인 증거 1 | ㅇㅇㅇ | 2018/10/01 | 616 |
| 857998 | 역사저널 그날 189회와 미스터 션샤인 6 | ... | 2018/10/01 | 2,362 |
| 857997 | 냉장실에 한우국거리, 찌개용 돼지고기, 오징어(해동,원양산)이 .. 3 | 식재료 | 2018/10/01 | 1,065 |
| 857996 | Wmf 압력솥 손잡이가 부러졌어요 3 | 떨어뜨림ㅜ | 2018/10/01 | 958 |
| 857995 | 지금 pc로 82접속이 안되요 4 | 케익 | 2018/10/01 | 653 |
| 857994 | 재산세 납부 오늘까지 입니다 15 | ... | 2018/10/01 | 2,055 |
| 857993 | 혼자 여행이 좀 1 | ㄷ | 2018/10/01 | 1,456 |
| 857992 | 공기업 다녔는데 아기 키우는 일에 비하면 껌이었네요 18 | ... | 2018/10/01 | 4,679 |
| 857991 | 이게 기분이 나쁘면, 제가 예민한 건가요? 27 | djfkfk.. | 2018/10/01 | 6,834 |
| 857990 | 애신역을 그누가 또 23 | ㅇㅇ | 2018/10/01 | 4,211 |
| 857989 | 개인 운전기사는 어디서 구하세요? 2 | 운전기사 | 2018/10/01 | 1,760 |
| 857988 | 정려원 이쁘게 나이들어가네요 12 | 고양이집사 | 2018/10/01 | 6,552 |
| 857987 | 사과랑 요구르트 간 것. 하룻밤 묵혔다 먹어도 되나요?? 3 | ... | 2018/10/01 | 1,110 |
| 857986 | 유진 초이가 주인공이군요..ㅎㅎㅎㅎ 13 | tree1 | 2018/10/01 | 5,468 |
| 857985 | 일당백 이낙연 총리님 5 | ㅇㅇㅇ | 2018/10/01 | 1,669 |
| 857984 | 외출해있는 사이에 아랫집에서 쪽지를 붙여놨어요 46 | 층간소음 | 2018/10/01 | 28,793 |
| 857983 | 구동매는 어쩌다 애신을 8 | ㅇㅇ | 2018/10/01 | 3,946 |
| 857982 | 미스터 션사인 아쉬움과 궁금한 점 16 | 아쉬움 | 2018/10/01 | 3,499 |
| 857981 | 마늘 없이 돼지고기 고추장 찌개 끓여도 될까요? 5 | 저질 체력 .. | 2018/10/01 | 1,177 |
| 857980 | 우리 애신애기씨 마지막 촬영사진및 인사~ 5 | dd | 2018/10/01 | 2,7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