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랑 연 끊으신분들

음..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8-09-30 21:46:21
남편은 친정에 데리고 가시나요?
데리고 가는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IP : 221.160.xxx.9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한테
    '18.9.30 9:47 PM (211.245.xxx.178)

    물어보세요.
    남편하고픈대로 하게 하세요.

  • 2. ...
    '18.9.30 9:47 PM (221.165.xxx.155)

    전 안데리고 가요. 양가 다 도찐개찐이라.. 서로 다 컷해주거든요.

  • 3. ..
    '18.9.30 9:4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먼저 가자고 말하지 않는이상 양심상 같이가잔말 먼저 꺼내면 안되죠

  • 4. ..
    '18.9.30 9:56 PM (14.32.xxx.138)

    당연하 안데려가야죠...

    남편마저도 먼저 본가랑 연끊었다면 모를까

    각자 혼자다니셔야죠

  • 5. 연끊고
    '18.9.30 9:56 PM (223.39.xxx.147)

    처가랑만 왕래 하는 남자도 정상이 아닌듯 한데요
    그러니 중재 못하고 아내가 연끊었겠다 싶네요

  • 6. dlfjs
    '18.9.30 9:57 PM (125.177.xxx.43)

    맘대로 하라고 할거 같아요

  • 7. 나중을
    '18.9.30 10:02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생각하면 혼자만 가는게 맞을 겁니다. 나는 처가에 최선을 다 했다 너는 본가랑 연끊고 어쩌고 나오면 짜증나죠

  • 8. 나중을
    '18.9.30 10:03 PM (39.113.xxx.112)

    생각하면 혼자만 가는게 맞을 겁니다. 나는 처가에 최선을 다 했다 너는 본가랑 연끊고 어쩌고 나오면 짜증나죠
    친정에서도 생각 있음 오라고 안할겁니다. 딸이 시가에 연 끊었는대 사위가 오는것도 이상할듯 싶어요

  • 9. 당연히 갑니다
    '18.9.30 10:33 PM (218.152.xxx.75) - 삭제된댓글

    장인장모 처남등등 본인이 더 좋아해요.
    제가 시가 안가는거와는 전혀 별개로 생각해줌.

  • 10. wisdom한
    '18.10.1 12:59 AM (116.40.xxx.43)

    11년간 시가 안 갔으나 남편은 처가 갔어요.
    친정은 내가 시가 연 끊은 건 몰랐고
    남편은 처가에서 항상 대우 받고 관심 받으니 별 거부 없더라구요.

  • 11. ..
    '18.10.1 1:58 PM (58.238.xxx.221)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과 상황이 같아요.
    남편ㄴ 사고치거나 싸우고 난리친짓들 친정에 알리지를 않아서 멸쩡한 인간으로 되어있으니
    지는 친정에 안갈 이유가 없지요.
    전 시가에 당한게 있으니 안갈 이유가 확연한거구요.

  • 12. ....
    '18.10.1 2:00 PM (58.238.xxx.221)

    저도 윗님과 상황이 같아요.
    남편ㄴ 사고치거나 싸우고 난리친짓들 친정에 알리지를 않아서 멸쩡한 인간으로 되어있으니
    지는 친정에 안갈 이유가 없지요.
    전 시가에 당한게 있으니 안갈 이유가 확연한거구요.
    남편이 제가 시가에 안가는걸 우리 부모가 아시는게 두려운 상황이니 안가면 안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152 풍산개,곰이와 송강이 적응완료 6 ㅇㅇ 2018/10/05 1,913
859151 션샤인은 볼때마다 슬프고 ost도 3 .. 2018/10/05 987
859150 등원도우미 시급 좀 봐주세요 ㅎㅎ .. 2018/10/05 1,828
859149 시집에 대한 도리 강조하는 친정엄마 17 2018/10/05 4,450
859148 82쿡 추천 가전... 저도 후기 올려봅니다.. 19 2018/10/05 5,084
859147 주 2회 반찬 해오시는 반찬도우미분.... 71 ^^ 2018/10/05 27,970
859146 우바택시가 뭔가요? 6 .... 2018/10/05 2,053
859145 바람 유전자,, 주변에서 경험하셨나요?? 10 ... 2018/10/05 4,842
859144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이 배우 누구인지 아시는분? 7 부산 2018/10/05 2,009
859143 비도 오는데..지금 컵라면 먹을까요? 12 비오는날라면.. 2018/10/05 2,036
859142 6학년 딸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8 ..... 2018/10/05 3,316
859141 엠비공판 보고나서 찜찜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제가 방금 한 일 4 엠비공판 2018/10/05 1,569
859140 친구들에게 선물 잘 받는 사람들은 무슨 복일까요... 14 ... 2018/10/05 4,149
859139 혹시 플랜트 패러독스라는 책 읽어보신 분 계세요? 2018/10/05 854
859138 허리디스크팽윤일땐 어떤 운동을 해야할까요 4 ... 2018/10/05 2,293
859137 Call me by your name 그해, 여름손님 보신 분들.. 10 냐하 2018/10/05 1,861
859136 10년 후 현금 12억 가치에 얼만큼의 변동 있을까요? 5 .... 2018/10/05 2,514
859135 60세인 언니가 자식한테 벌써 재산나눠주는거 59 유산 2018/10/05 21,962
859134 천으로 된 가벼운 가방좀 추천해주세요~~ 13 소란 2018/10/05 4,155
859133 고1 문이과 선택.. 1 고민 2018/10/05 920
859132 악기 연주도 독서만큼 내면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까요? 4 ㅡㅡ 2018/10/05 1,618
859131 40세 재테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애들 학군이냐 노후자금이냐).. 19 00 2018/10/05 4,841
859130 방탄과 우리말살리는 겨레모임 5 308동 2018/10/05 1,276
859129 계란프라이용 철제틀과 우동스푼 파는 브랜드 있나요? 4 ㅇㅇ 2018/10/05 882
859128 20개월 아기가 자기방에서 혼자 자요 20 ... 2018/10/05 7,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