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혼자 가만히 멍때리는게 휴식이네요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18-09-30 14:05:52
최근 이직한 직장이 많이 빡셉니다
하루종일 날 찾는 전화, 사소한 문의전화, 상사지시, 걸어들어오는 손님들 응대
단 5분도 못쉽니다. 밥도 30분만에 혼자 먹고 후다닥 들어와야 하구요
오늘같은 휴일 아무도 날 찾지도 부르지도 않는 적막한 자취방에서
조용히 입 안열고 가만히 멍때리는게 휴식이네요..
내일부턴 다시 전쟁터로 나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지치네요
IP : 223.62.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요dy
    '18.9.30 2:09 PM (223.39.xxx.254)

    미투×100000000000

  • 2. 요요dy
    '18.9.30 2:10 PM (223.39.xxx.254)

    날씨가 넘좋아 아니 햇빛이넘좋아
    산책이라도 가려니 귀찮아서 옥상한바퀴했네요
    날씨가 아니 햇빛이 넘 좋아요
    내일일은 잠시 접어둡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080 같은 컬러도 채도나 명도따라 쿨톤 웜톤이 1 컬러 2018/09/30 995
859079 나르시시스트(인격장애) 부모에 관한 정보입니다.같이 배우고 공감.. 6 ㅇㅇ 2018/09/30 9,918
859078 사무실이 홍대 근처인데 어디서 ... 6 홍대 2018/09/30 1,356
859077 미국이랑 일본은 왜 호황인가요? 11 궁금 2018/09/30 4,455
859076 아래 청와대 입맛 어쩌고 클릭 안해요 3 ... 2018/09/30 664
859075 시댁 용돈만 챙기는 남편 32 ㄴㄴ 2018/09/30 8,136
859074 부모님이 집값 보태주시면 증여세 내나요~? 15 ..... 2018/09/30 5,762
859073 더우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피부 9 .. 2018/09/30 3,829
859072 에어프라이어 생선구우면 냄새 4 배기지않나요.. 2018/09/30 3,790
859071 문통이 유은혜 임명강행할까요? 39 불안불안 2018/09/30 2,949
859070 떡 절편 두께가 두툼하게 두껍게 해주는 떡집(용인수지) 1 떡보 2018/09/30 2,224
859069 100만원 롯데 상품권이 생겼다면 뭐하시겠어요? 17 주부님들 2018/09/30 3,742
859068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7 8박9일 2018/09/30 1,903
859067 아이랑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짧게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26 기도 2018/09/30 7,278
859066 잠시 후 12시10분에 굿윌헌팅 영화해주네요 5 ... 2018/09/30 1,443
859065 옆집 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3 .. 2018/09/30 3,414
859064 지랄하고 자빠졌던 그 기자는 어떻게 됬나요? 5 그나저나 2018/09/30 2,912
859063 오마이도 조중동식 북한 깎아내리기 6 ,,, 2018/09/30 795
859062 강제노역 아픈 역사..경제논리에 묻혀 철거 앞둔 '삼릉마을' 1 삼릉마을 2018/09/30 657
859061 수시원서접수 결제할때 카드 공인인증서 5 필요가 2018/09/30 1,810
859060 예쁜 여자아이 둔 부모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59 ... 2018/09/30 20,452
859059 햇반 밥색깔은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일까요? 10 ㅡㅡ 2018/09/30 3,275
859058 신세계 상품권 쓸데가 없어요 16 질문 2018/09/30 7,122
859057 헬기 소리 나는데 오늘 일정을 모르겠네요. 8 북아현스토커.. 2018/09/30 1,411
859056 단독주택인데 양옆 빌라에서 담배꽁초며 쓰레기를 버리네요. 3 ... 2018/09/30 1,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