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악) Petula Clark - The Last Waltz

ㅇㅇ 조회수 : 648
작성일 : 2018-09-30 10:39:47

https://www.youtube.com/watch?v=rFOolQVm35g


왈츠리듬에 느긋하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주말 보내요~

IP : 14.46.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모니아 문디
    '18.9.30 10:57 AM (5.100.xxx.187)

    간만에 듣는 곡인데 잘 들었네요.
    원가수는 잉글버트 험버팅크인데
    잉글버트가 발표한 같은해에 잉글버트와 같은 국적의 영국 가수인 페튤라 클락이 커버버전을 냈죠.
    70년대 이전은 이런일이 비일비재했어요

    페튤라 버전도 유럽쪽에서 히트는 쳤지만 잉글버트처럼 미국 시장까진 각광받진 못했죠.
    전 페튤라는 별로 안 좋아했고 잉글버트 버전만 좋아하는데,
    오늘은 어째 페튤라가 적당히 늘어지면서 더 운치있게 들리네요.

    음악감성은 정말 간사해요.
    의리가 없어요. 의리가... 수시로 요랬다 저랬다.
    ㅎ 근데 그게 음악을 즐기는 묘미기도 하고요.

  • 2. ㅇㅇ
    '18.9.30 11:21 AM (14.46.xxx.28) - 삭제된댓글

    원가수가 잉글버트 험버팅크였군요. 얼마전부터 익숙한 멜로디가 자꾸만 머릿속에 맴돌길래...
    유튭에서 waltz로 검색해서 겨우 찾아냈어요. (저의 엄청난 검색집착력!! ㅎㅎ)

    이 노래는 폴 모리아 악단의 연주버전도 있고, 페튤라 클락의 버전이 있던데
    다운타운을 불렀던 페튤라 클락의 반짝반짝한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이 버전을 선택했어요.

    지금 원가수라는 잉글버트 험버팅크의 버전도 찾아 듣고 있는데,,
    향수어린 분위기에 목소리가 멋지네요~
    이 기회에 곡의 배경설명까지 들으니 음악지식도 쌓고 좋으네요.

    음악이란건 같은 음악이라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서 느낌과 감성이 달리 표현되니...
    빠져들게끔 매력있고 신기해요.
    요리조리 간사하고 의리가 없기도 하죠...그런데 그게 또 반전 매력ㅎㅎ

  • 3. ㅇㅇ
    '18.9.30 11:22 AM (14.46.xxx.28)

    원가수가 잉글버트 험버팅크였군요. 얼마전부터 익숙한 멜로디가 자꾸만 머릿속에 맴돌길래...
    유튭에서 waltz로 검색해서 겨우 찾아냈어요. (저의 엄청난 검색집착력!! ㅎㅎ)

    이 노래는 폴 모리아 악단의 연주버전도 있고, 페튤라 클락의 버전이 있던데
    다운타운을 불렀던 페튤라 클락의 반짝반짝한 목소리가 듣기 좋아서 이 버전을 선택했어요.

    지금 원가수라는 잉글버트 험버팅크의 버전도 찾아 듣고 있는데,,
    향수어린 분위기에 목소리가 멋지네요~
    이 기회에 곡의 배경설명까지 들으니 음악지식도 쌓고 좋으네요.

    음악이란건 같은 음악이라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서 느낌과 감성이 달리 표현되니...
    그런점이 더 매력있고 신기해요.
    요리조리 간사하고 의리가 없기도 한데 그 점이 반전 매력이란거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231 난자 냉동하려하는데여 1 걱정 2018/09/30 2,046
858230 제발 산에서 도토리 밤 주워가지 마세요. 26 도토리수호단.. 2018/09/30 7,928
858229 제일 바보같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거 같으세요? 18 2018/09/30 5,590
858228 조그만절에 다니기시작했어요 9 2018/09/30 3,421
858227 가짜뉴스’ 창구돼버린 유튜브에 책임 물어야 한다 5 미디어 오늘.. 2018/09/30 1,095
858226 드라마5공화국에서 심재철 7 ㅇㅅㄴ 2018/09/30 1,789
858225 집 문제로 남편과 한바탕했습니다. 18 ㅇㅇ 2018/09/30 8,998
858224 친구 하나로 맘이 아픕니다. 4 도무지 2018/09/30 3,261
858223 여기에도 시댁 눈치 안보고 사는 저같은 사람 있나요? 6 ... 2018/09/30 4,698
858222 ㄷㅏ시촛불을 들어야겠네요 2 ㄱㄴ 2018/09/30 2,215
858221 공부가 노력이라고 보나요? 어느정도 두뇌도 있어야 한다고 보나요.. 42 Mosukr.. 2018/09/30 7,745
858220 강아지 입양했어요^^ 이름 지어주세요~ 37 .... 2018/09/30 3,086
858219 와..초음파 몇초 보는게 5만원... 20 억울하면너도.. 2018/09/30 4,402
858218 치아잇몸이 마모되어 치료해야 한다는데 6 치아 2018/09/30 3,621
858217 올겨울 대비는 철저히. 욕실난방기 1 2018/09/30 3,073
858216 태풍 짜미뿐이 아니고 곧이어 콩레이도 3일후에 17 에해라 2018/09/30 5,278
858215 딱딱하게 굳은 바게트빵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 없나요? 6 2018/09/30 3,948
858214 신들린 연기에 감동받은 배우 있으세요? 19 배우 2018/09/30 4,680
858213 미스터 션샤인, 집에서 서로 싸우던 멍뭉이도 밖에서 적이 나타나.. 3 undign.. 2018/09/30 4,621
858212 저녁 8시 넘으면 벌써 졸리신 분들 계신가요? 5 2018/09/30 2,519
858211 층간소음 문제(전 윗집이에요.) 여쭤요. 14 꺙꺙이 2018/09/30 5,756
858210 나이들면 추운가요... 4 ... 2018/09/30 2,722
858209 대학생 과외해도 될까요? 5 50후반 2018/09/30 2,211
858208 다시마로 만들 수 있는 음식있나요? 6 다시마 2018/09/30 1,861
858207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 예상... 14 ........ 2018/09/30 6,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