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 션샤인 마지막회 예고편입니다

건 글로리 새드앤딩 조회수 : 5,599
작성일 : 2018-09-30 09:10:22
https://youtu.be/vbFtsYzH9ic

오늘 끝난다는 게 정말 아쉽네요. ㅠㅠ
제게는 제 인생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IP : 210.90.xxx.10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30 9:14 AM (108.27.xxx.85)

    아이고, 희성이 잡혀서 고문 받나 봅니다.ㅠㅠㅠㅠ

  • 2. 피랑
    '18.9.30 9:16 AM (114.203.xxx.61)

    안어울리는데ㅜ 조선최고의 핸섬가이가ㅜㅜ

  • 3. 아이고 희성아
    '18.9.30 9:25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어쩐다냐?
    저 쪽발이시키들 다 몰살시켜야하는데...

  • 4. 아니왜
    '18.9.30 9:25 AM (110.70.xxx.214)

    희성이가 왜
    아프겠다

  • 5. ..
    '18.9.30 9:26 AM (211.205.xxx.142)

    애신이 죽을듯.
    유진도 따라가겠지요.

  • 6. ..
    '18.9.30 9:28 AM (49.169.xxx.133)

    유진과 애신만은 제발 살길...살아서 ..살아서 늙어서 죽길

  • 7. ...
    '18.9.30 9:29 AM (108.27.xxx.85)

    쪽바리 군대가 의병들 다 죽이는 듯
    그래서 고종이 우나 봅니다.

  • 8. 애들엄마들
    '18.9.30 9:35 AM (210.218.xxx.222)

    아... 오늘밤에 눈물 꽤나 흘릴 듯 합니다 ...

  • 9. 진짜
    '18.9.30 9:45 AM (211.229.xxx.232)

    오늘 어떻게 보나요 ㅠㅠ
    오늘 어떻게 보내나요 ㅠㅠ
    느끼는게 많은 드라마였어요.
    김작가 작품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 10. ...
    '18.9.30 9:47 AM (108.27.xxx.85)

    관수도 울고..

  • 11. 6769
    '18.9.30 9:50 AM (211.179.xxx.129)

    애신이 먼저죽고 유진도 따라 가나보네요 ㅜㅜ
    슬퍼서 어찌 볼지 ㅜㅜㅜㅜ

  • 12. ..
    '18.9.30 9:52 AM (110.9.xxx.47)

    일본놈들의 고문 수준이 너무 끔찍했데요. 유관순 열사가 어떤 고문 당했는지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아요.
    어제는 초등 아들과 같이 보면서 의병이셨던 조상들께 정말 감사드려야한다고 얘기했네요.

  • 13. ㅇㅇ
    '18.9.30 9:52 AM (180.230.xxx.96)

    아.. 아...
    ㅠㅠㅠㅠㅠㅠㅠ

  • 14. ...
    '18.9.30 9:55 AM (108.27.xxx.85)

    이순신 "명랑"에서도 민초들이 나서잖아요. 승병인 스님들도 대장선에 타시고.

  • 15. 플랜
    '18.9.30 10:14 AM (125.191.xxx.49)

    가슴 아파서 어찌 볼까요

  • 16. ...
    '18.9.30 10:17 AM (108.27.xxx.85)

    독립운동가들 고문 후유증으로 옥사했거나 아퍼서 보석으로 풀려나 죽은 사람들 많아요

  • 17. 너무
    '18.9.30 10:37 AM (14.47.xxx.244)

    너무 슬픕니다
    저런 분들의 자손은 가진것도 없고 대우도 못받아 힘들게 사는데...
    신분세탁한 일본놈들, 친일세력
    왜 청산을 못한건가요?

  • 18. ㅇㅇ
    '18.9.30 10:40 AM (118.176.xxx.138) - 삭제된댓글

    친일파들은 대대로 호의호식,
    풍족한 생활을 누리고....

  • 19. ...
    '18.9.30 10:54 AM (108.27.xxx.85)

    직접적인 원인은 미국과 승만리
    그 다음은 일본군인 박정희 때문에 청산이 안 된 거죠.
    지금의 자한당이 박정희가 만든 공화당이 그 뿌리입니다.

  • 20. 신미양요때
    '18.9.30 11:27 AM (114.203.xxx.61)

    강화도에서의 전투
    정말 그 나레이션 그대로였대요
    프랑스군인들은 약탈하러 민가에 들어갔더니 자존심 상할만큼 책이그리많았다고 놀랬다고…
    1회 장면의 임팩트가 참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듯해요
    강화가시면 수 자 기 비록 가품이지만
    볼수있어요

  • 21. ...
    '18.9.30 11:32 AM (108.27.xxx.85)

    프랑스 군인이 쳐들어 온 건 더 전인 병인양요구요.
    정조가 그때까지 강화도가 안전하니 모든 책을 강화도에 보관했는데 그걸 불태우고 가져가고 한 겁니다.
    정조도 대륙이나 일본에서 쳐들어오니 강화도가 가장 안전한 곳이라 생각하셨죠. 서양 애들이 배타고 그리
    들어오리란 생각은 못한 거구요.

    신미양요는 드라마에서 보듯 미국 애들이 쳐들어온 겁니다.

  • 22. robles
    '18.9.30 11:51 AM (191.85.xxx.21)

    희성이 죽을 거 같네요. 마지막에 부모에게 인사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러네요.

  • 23. ...
    '18.9.30 1:07 PM (118.33.xxx.166)

    프랑스는 2차 아편전쟁 때도
    영국이랑 청나라 쳐들어가서
    불 지르고 문화재 약탈해갔죠. ㅠㅠ

    고종이 미국신문에 대한 소식이 안 실린 걸 알고 절망하는 장면도
    참 안타까웠어요.

  • 24. .......
    '18.9.30 2:04 PM (121.132.xxx.187)

    병인양요 때 쳐들어온 프랑스군 높은 사람 기록에 책에 관한 이야기 있어요. 각 가정 집에 아이들 책 있고 무슨 책 있고 그런 거에 대한 기록. 그리고 각 고을마다 서당이 있어 이런 도시가 아닌 곳까지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있다는 것에 놀라요. 국가에서 보관한 책 말고 그런 조선의 교육에 관한 것에 대해 놀라워 한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538 6개월전 사별했는데 엄마가 몰라요 38 ㅇㅇ 2018/09/29 30,004
858537 파마하기전에 에센스 발라도 될까요 4 묭실 2018/09/29 11,254
858536 배추된장국을 끓이다 애벌레를 발견했는데.. 13 ... 2018/09/29 4,117
858535 중학생 아들 안시성 보고 인생영화 됐다네요 9 심야에 2018/09/29 3,831
85853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수정..ㅎㅎㅎ 6 tree1 2018/09/29 2,779
858533 과외샘... 3 째미 2018/09/29 1,250
858532 서울에 어깨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딘가요..? 6 .. 2018/09/29 2,041
858531 어린 아기 데리고 영화보러 간다는 사람, 말로만 들었는데.. 9 .. 2018/09/29 2,383
858530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13 ㅡㅡ 2018/09/29 4,042
858529 마르고 근육없는 40대 헬스가 답이죠? 3 ... 2018/09/29 2,865
858528 돈 해준다고 자꾸 뻥치는 시부모는 이렇게 하면 돼요 7 나비야 2018/09/29 4,657
858527 유시민 "한·일 해저 터널 생기면, 부산항은 망할 것&.. 131 하지마라! 2018/09/29 15,415
858526 치과 크라운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3 z 2018/09/29 1,742
858525 구매, 지름신이 사람의 본능일까요? 15 본능 2018/09/29 2,464
858524 직장인 맥주집이 고급바?..심재철 막말 팩트체크 3 역풍불게 해.. 2018/09/29 1,013
858523 파견사 정규직으로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어떤가요? 2 .. 2018/09/29 788
858522 I am that i am 이문장 어찌 해석하나요? 7 운돈감사 2018/09/29 5,128
858521 분명 12세관람가인데 애델꼬가도물어보는 엄마들... 10 익명中 2018/09/29 1,602
858520 입학통지서 올 때 배정받은 학교 나오는거 맞죠? 3 초등학교 2018/09/29 768
858519 국민은행에서 있었던일. 15 순서 2018/09/29 7,275
858518 부동산중개수수료 개정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11 ... 2018/09/29 1,763
858517 똥통에빠진개가 보름달보고 짖는격이라고.. 7 심재철 2018/09/29 1,147
858516 주말에 몇시쯤 일어나세요 5 2018/09/29 1,837
858515 세탁기 이불코스..이렇게 가끔도나요? 4 느림보 2018/09/29 3,053
858514 물빨래한 여름 블라우스 3 원상복구 2018/09/29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