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해먹었던 간단하지만 맛있었던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 조회수 : 4,150
작성일 : 2018-09-29 16:35:16
저는 늘 같은 것만 해먹어요
불고기나 LA갈비. 잡채. 전종류. 무침회는 사구요
그 외에 국 끓이고 나물 등 밑반찬과 식사합니다. 김치찜할 때도 있네요.
늘 비슷해서 지겨워요. 가끔 새로운거 시도하는데 정성들어가는거에 비해 반응이 별로더라구요.
만들기 어렵지 않고 맛있는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IP : 211.244.xxx.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9 4:36 PM (39.121.xxx.103)

    저희는 명절에도 차례상에 올라가는 음식들만 해요.
    갈비,불고기,잡채 이런거 전혀 없는 집^^
    전 연근전이 제일 맛있어요.
    고기도 안좋아하고 그래서..

  • 2. ..
    '18.9.29 4:39 PM (211.244.xxx.33)

    저희는 연근전은 명절에 안 했는데 해야겠어요^^

  • 3. ㅇㅇ
    '18.9.29 4:54 PM (223.39.xxx.103)

    연두부 봉지에 든거.
    썰어서 비슷듬히 눕히고 파채 양념해서 올려 먹으면 초간단 깔끔한맛에 잘먹더군요.

  • 4. ...
    '18.9.29 4:57 PM (221.151.xxx.109)

    명절음식 먹다가 지겨울 때
    라면 최고 ^^

  • 5. 초간단재활용
    '18.9.29 5:00 PM (218.153.xxx.223)

    돈부리ㅡ 새우튀김이나 돈까스 위에 버섯양파 당근정도 넣고 메밀소스 진한맛정도로 간하고 계란풀어서 얹으면 됩니다.
    고기샐러드ㅡ샐러드를 파무침양념에 버무려서 소고기전을 얹으면 느끼하지 앉고 고급스러워요.

  • 6. ..
    '18.9.29 5:32 PM (211.244.xxx.33)

    라면은 집에 와서 먹구요 시댁에서 먹을 먹거리가 고민이라서요^^;

  • 7. .....
    '18.9.29 6:02 PM (114.201.xxx.76)

    시댁으로 갈때 월남쌈이나 매콤한거 준비해 갔었구요
    올해는 집에서 샤브샤브 쭈꾸미볶음 고추잡채 해서 먹었어요
    하루에 한가지씩만 해줬더니
    남의편이 “명절인데 먹을게 없네”라고 해서 화가 났지만요

  • 8. 새우냉채
    '18.9.29 6:12 PM (125.132.xxx.216) - 삭제된댓글

    오이 배 겨자소스 (올라브유 식초 설탕 소금 겨자)
    상큼해서 인기 폭발이예요

  • 9. ...
    '18.9.29 6:14 PM (59.15.xxx.61)

    쇠고기토마토샐러드 색갈 좋고 맛도 좋아요.
    히트레시피에 있어요.
    저는 명절 다가오면 히트레시피 한 번 훑어봐요.
    갈비, 전, 나물에 1~2개 따라하면 짱이에요.

  • 10. 치킨
    '18.9.29 7:51 PM (121.145.xxx.189)

    닭날개 튀겨서 마늘간장소스 끼얹으면 맛있어요.

  • 11. ..
    '18.9.29 8:13 PM (182.212.xxx.90)

    저도 이번엔 월남쌈했어요
    다음엔 뭐할지 참고해야겠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998 흰머리 색깔 궁금해요 2018/09/29 902
857997 미스터션샤인..오늘 누군가 죽는다면 5 새드엔딩 2018/09/29 2,953
857996 성적이 안되는데, 사주에서 공무원이 적성이라는건 어떻게 해석하나.. 7 ㅇㅇ 2018/09/29 2,981
857995 남편이 잘생기면 좋은점이 뭔가요? 44 궁금 2018/09/29 19,204
857994 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정화 후에도 방사능 기준치 초과 2 ㅇㅇㅇ 2018/09/29 1,197
857993 연휴 끝나고나니 반찬을 뭘만들지 1 ** 2018/09/29 1,173
857992 정국이 말고 지민이도 이니시계 착용하고 나갔던 것 4 못 봤네 2018/09/29 3,001
857991 어린이집 때문에 이사..넘 그런가요? 6 ㅇㅇ 2018/09/29 1,475
857990 할매치매...ㅠㅠ 7 ... 2018/09/29 2,509
857989 과외 하고 싶어요 2 과외 2018/09/29 1,321
857988 갱년기 아줌마의 하루 6 가을 2018/09/29 6,090
857987 제기 꼭 써야되나요 8 .... 2018/09/29 2,797
857986 냉장고에 6개월된 호두..먹어도 될까요? 3 바삭 2018/09/29 1,236
857985 박근혜정권 업무추진비, 1인당 3762만 원 꼴/ 의원시절 호텔.. 8 ㅇㅇㅇ 2018/09/29 1,162
857984 어르신들 차에서 드실 간식 뭐가 좋을까요? 6 가을하늘 2018/09/29 1,735
857983 부부사이에 쓴 각서, 법적 효력 있나요? 3 법법 2018/09/29 1,621
857982 노력을 더 하라는 말이 늘 맞는 건 아니에요 9 ㅇㅇ 2018/09/29 1,827
857981 인스타에서 유명해서 베스트까지 간 그 의사부부 11 왜에에에!!.. 2018/09/29 12,226
857980 가성비 좋은 레이저 프린터기좀 추천해주세요. 7 dd 2018/09/29 1,422
857979 아파트경매 구경가고 싶은데 돈드나요? 1 경매 2018/09/29 1,507
857978 꼬시래기 먹는법좀.. 5 ㅡㅡ 2018/09/29 1,700
857977 모기 물린 자국이 크고 오래가요ㅠ 5 ... 2018/09/29 1,365
857976 글 내립니다.. 47 ㅇㅇ 2018/09/29 21,715
857975 요즘 날씨에 스타킹 어떤거 신나요? ... 2018/09/29 602
857974 말릴 수 없는 친정엄마...ㅜㅜ 10 친정엄마 2018/09/29 5,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