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부러운 사람이 영향력을 발휘할 수있는 사람이요...

..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8-09-28 22:47:51

연예인이든 유명인이든 정치인이든..


그들의 돈과 명예 이런게 부러운게 아니라


사회적인 일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있다는거.


사람들을 뒤돌아보게 할 수있고


같이 활동하게 할 수있는 그 힘.


제가 유기동물들..야생동물들을 위한걸 오래 해왔는데


진짜 심적으로 참 힘들거든요.


제가 할 수있는건 한계가 있는데...


불쌍한 동물들은 넘쳐나고.


내 힘이 왜이리 약할까...좌절감 들때가 많아요.


내가 영향력있는 사람이라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같이 할 수있을텐데..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있을텐데..


그래서 그런 분들 참 부러워요



IP : 39.121.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8 10:50 PM (222.236.xxx.17)

    무슨뜻인지 알것 같아요.. 전에 션인가 그분도 그런식으로 인터뷰 하는거 본적 있거든요... 그래서 공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한다고 했나 암튼 그런 뉘앙스로 이야기 한적 있는데.... 그렇죠 그들이 영향력이 유기동물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이웃의 봉사활동에도 영향이 미치니까요..

  • 2. ..
    '18.9.28 10:54 PM (39.121.xxx.103)

    어느 분야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있다는게 넘 부러워요.
    저도 사실 여러 아이디어는 많은데..
    제가 뭐 아무것도 아니니 할 수가 없네요.

  • 3. 리봉리봉
    '18.9.28 11:03 PM (121.165.xxx.46)

    유튜브나 페북 통해서도 펀딩 할수 있던데요. ^^
    조금 해봤는데 요즘은 이전과 달라서
    온라인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니까요.

  • 4. 청개구리
    '18.9.28 11:06 PM (1.233.xxx.36)

    퍼스널 브랜딩 컨설턴트가 교육시키는지
    요즘에 온라인에 나타난 사람들이 죄다 저렇게 이야기해서

    거부감 들어요.

  • 5. ....
    '18.9.28 11:06 PM (39.121.xxx.103)

    펀딩하는것들 열심히 돈내고 사고..
    인스타보면서 불쌍한 아이들 따로 돕고..
    내가 돕는 보호소도 돕고..그러는데.
    도울곳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 6. ....
    '18.9.28 11:11 PM (39.121.xxx.103)

    뭐가 거부감이 든다는거죠?
    온라인에 저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 7.
    '18.9.28 11:17 PM (116.127.xxx.144)

    그런 동물들
    귀엽거나.가엽거나
    그런거 동영상 찍어서
    유튜브에 올려보세요
    그냥 일상을올리는거죠
    영ㅇ어 잘하면 영어로도 올리고.

    의외로...오래하면 효과볼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09 작년가을도 이리 날씨가 좋았나요?? 13 ㅡㅡ 2018/09/29 4,045
857308 마르고 근육없는 40대 헬스가 답이죠? 3 ... 2018/09/29 2,887
857307 돈 해준다고 자꾸 뻥치는 시부모는 이렇게 하면 돼요 7 나비야 2018/09/29 4,686
857306 유시민 "한·일 해저 터널 생기면, 부산항은 망할 것&.. 131 하지마라! 2018/09/29 15,438
857305 치과 크라운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3 z 2018/09/29 1,780
857304 구매, 지름신이 사람의 본능일까요? 15 본능 2018/09/29 2,487
857303 파견사 정규직으로 대기업에서 일하는거 어떤가요? 2 .. 2018/09/29 810
857302 I am that i am 이문장 어찌 해석하나요? 7 운돈감사 2018/09/29 5,144
857301 분명 12세관람가인데 애델꼬가도물어보는 엄마들... 10 익명中 2018/09/29 1,626
857300 입학통지서 올 때 배정받은 학교 나오는거 맞죠? 3 초등학교 2018/09/29 776
857299 국민은행에서 있었던일. 15 순서 2018/09/29 7,294
857298 부동산중개수수료 개정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11 ... 2018/09/29 1,780
857297 똥통에빠진개가 보름달보고 짖는격이라고.. 7 심재철 2018/09/29 1,163
857296 세탁기 이불코스..이렇게 가끔도나요? 4 느림보 2018/09/29 3,078
857295 물빨래한 여름 블라우스 3 원상복구 2018/09/29 1,715
857294 남편이 불꽃축제가고싶대서요ㅠ 3 부산 초행 2018/09/29 3,536
857293 피망, 애호박, 청양고추 내리고 쌀, 당근, 생강은 오릅니다 7 ㄹㅇ 2018/09/29 1,206
857292 포장이사업체 문의드립니다 2 ... 2018/09/29 914
857291 샌프란시스코에 소녀상 3 .. 2018/09/29 763
857290 군고구마 유지상태 만들려면 1 고굼 2018/09/29 957
857289 손주 이뻐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오라는 말씀 하는 이유가 뭘까요 29 짜증나 2018/09/29 7,969
857288 "심재철 '압수수색'이 야당탄압? 도둑이 나대는 꼴&q.. 16 ㅇㄹ 2018/09/29 2,051
857287 아침 감사노트로 함께 하루를 시작할까요? 39 오직감사뿐 2018/09/29 2,604
857286 전원주택인데 냉장고 아래나 주변에서 자꾸 반쯤 죽은 벌레들이 나.. 3 네즈 2018/09/29 3,460
857285 요즘 컬있는 머리가 유행인가요, 스트레이트펌 많이 하나요? 4 미용실예약 2018/09/29 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