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는 반가우면 꼬리 흔드나요?

귀욤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8-09-28 17:49:33
귀여운 모르는 강아지인데 쳐다보니까
꼬리를 흔들던데
많이 깜찍했어요~
강아지들이 꼬리 흔들면 반갑다고 하는거라는 동요
가사처럼 진짜 그러나요
IP : 223.38.xxx.2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8 5:50 PM (210.183.xxx.241)

    저희 개도 길에 나가면
    세상 모든 사람에게 꼬리를 흔들어요.
    좋아서 그런 거예요.

  • 2. 흠.,
    '18.9.28 6:01 PM (223.38.xxx.121)

    무서우면 꼬리를 다리사이로 말아 넣지 않나요.
    눈치보면서...

  • 3. ..
    '18.9.28 6:07 PM (210.179.xxx.146)

    자기 기분 좋고 신나고 재밌고 그러면 꼬리 바삐 막 흔들죠
    넘 귀여워요 ㅎㅎ 꼬리 막 흔들고 신나할 때 너무 이뻐요.

    느긋 하고 편안 할 때는 설렁 설렁 흔들고요 ㅎㅎ
    눈치보며 화풀어라 할때도 꼬리 살짝 크게 말고 살짝 찌끔씩 흔들고요 하지마 잘못했어 용서해줘 내가미안해 이런뉘앙스에요 ㅎㅎ

    이뻐요 너무 ㅎㅎ 사랑하는 저희 강아지 생각이 나네요.
    별이 됐어도 항상 마음속에서 또 그립네요

  • 4. 무서우면
    '18.9.28 6:10 PM (223.33.xxx.5)

    꼬리가 밑으로 내려가요 위기감 느낄 때반사적으로 내려가고 더 심하면 윗님 말씀처럼 다리 사이 밑으로 까지 내려요
    그리고 자기가 특히나 좋아하는 주인이나 사람에겐 꼬리 흔들림의 스피드가 더 빨라져요 넘 귀염

  • 5. 헐~.
    '18.9.28 6:14 PM (182.231.xxx.132)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밥을 먹으며 같은 시간을 사는 사람이 아닌가요? 그게 물어볼 필요 조차 있는 질문인가요?

  • 6. 방범은 물건너
    '18.9.28 6:17 PM (112.162.xxx.183)

    사람 가리지 않고 유난히 좋아하는 녀석들 있어요.

  • 7. 꼬리
    '18.9.28 7:04 PM (14.47.xxx.244)

    진짜 꼬리는 기분좋을때 흔들고
    무섭거나 그러면 꼬리부터 내려가요
    꼬리친다는 말이 강아지 꼬리 흔드는거에서 나온 말이죠?
    강아지가 꼬리치면 안 넘어갈수가 없어요^^

  • 8. 플럼스카페
    '18.9.28 7:36 PM (220.79.xxx.41)

    불안하거나 싸우자 모드일 때도 느릿하게 흔들어요.

  • 9. 네..
    '18.9.28 9:00 PM (175.193.xxx.150)

    싸우자 모드일 때 흔들어요..
    저희 강아지도 꼬리 흔들면서 싸워요..

  • 10. ㅎㅎ
    '18.9.28 9:04 PM (182.216.xxx.193)

    내 손에 지 간식 들고 있으면 꼬리가 정신 없이 흔들리다 안주고 모른척하고 있으면 잠시 꼬리가 짧게 흔들리다 멈추고 짧게 흔들리다 멈추고
    다시 줄것 같은 낌새를 차리면 정신 없이 흔들립니다^^
    좋을때 꼬리 흔들죠~

  • 11. .....
    '18.9.28 9:17 PM (58.226.xxx.131)

    불안하거나 싸우자 모드일 때도 느릿하게 흔들어요. 22222
    우리 개도 그래요.

  • 12. ㅇㅇ
    '18.9.29 3:21 PM (219.250.xxx.149)

    정말 글로만 읽어도 너무너무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894 서울시내 호텔 스파 추천 부탁드려요. 4 선물 2018/09/28 1,914
856893 청와대 비서관에서 도지사까지 김경수 어떻게 왔나[영상] 11 ㅇㅇㅇ 2018/09/28 1,530
856892 오늘도 감사노트 함께 해요 ~ 19 이순간감사 2018/09/28 1,296
856891 나의 잘못된 육아방식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신거 있나요? 13 어머님들 2018/09/28 5,708
856890 뉴스공장 특집 ㅡ정우성 인터뷰 ㅋ 10 기레기아웃 2018/09/28 2,567
856889 김어준 특징이 사람 불러다놓고 지 말 대신하게 하는거죠 36 .... 2018/09/28 2,255
856888 주변에 자수성가한 40대 젊은 남자들 좀 있는데요 21 ... 2018/09/28 9,835
856887 이 넘의 교육부는 하라는 짓은 안하고 쓸데없는 선심만 6 ㅂ ㅅ 들 2018/09/28 1,108
856886 쌀을 씻어서 솥 없는데 그냥 부어버렸어요ㅠ 12 도와주세요 2018/09/28 4,211
856885 직경 5m인 선으로... 5 원의 공식 2018/09/28 1,168
856884 이유식을 두돌까지 먹이나요? 9 ㅇㅇ 2018/09/28 2,193
856883 콤부차 발효 5일째 잘되고 있는걸까요? 3 스코비 2018/09/28 2,189
856882 친손주가 외가 가면 싫어하나요? 5 .. 2018/09/28 3,244
856881 롯데몰에 4로 시작하는 메이크좀 알려주세요. 4 패션왕 2018/09/28 2,110
856880 볼 일이 있어 대학교에 잠시 들렀는데요, 쏘쏘 2018/09/28 1,500
856879 융이나 벨벳 같은 천으로 된 신발 사보신 분? 3 신발 2018/09/28 860
856878 죄와 회개 (천주교 및 기독교 신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회개 2018/09/28 1,708
856877 몸이 많이붓는 원인이 뭔가요?? 6 2018/09/28 3,132
856876 트럼프 아베에 진주만을 기억한다... 8월29일 뉴스 4 구운몽 2018/09/28 2,036
856875 물가가 너무 비싸네요 20 에휴 2018/09/28 6,377
856874 헬스장 1년 회원권 15 142 2018/09/28 5,309
856873 시몬천 박사, 문재인 대통령 북미대화 살려낸 천재적인 역할해 2 light7.. 2018/09/28 1,941
856872 핸드폰 손전등 유용하네요^^ 11 ... 2018/09/28 3,924
856871 문프가 아베 다루는법 (feat 상여우 호랭이) 12 ㅋㅋ 2018/09/28 4,080
856870 고3 남학생 수능도시락통은 뭘로 사야할까요? 6 2018/09/28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