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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기업의 횡포

파란하늘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8-09-28 16:06:39

8월말 폭염에 냉장고가 멈추었습니다.(3*) 냉장고 음식 2번다 버리고요.

원래 엘지만 썼는데 왜 그회사껄 샀는지 저한테 들오면 10년 넘어도 살았있는 제품이였는데 이번 냉장고는 4년도 채 안됬는데 as받고(10원넘었어요) 그래도 냉기가 전 처럼 같지가 않아도 걍 썼는데 며칠전

또 냉기가 완전히 없어 또as 받았어요,

기사가 6시 넘어 왔어요 물론 현찰로 받아갔구요

기사 가고 20분후 냉장고 밑에서물이 나오는데 온 집안 수건으로 감당이 않되어 밤새 닦아낼수없어 코드 뽑고 잤어요

아침 센터에 전화하니 걍  불편들어 죄송하다만 되풀이

솔직히 상담원 무슨죄입니까? 근데 화풀이 할속이 없잖아요

소보원에 신고하니 삼성측에서 전화 갈꺼라고 연락이 왔는데 지금까지 전화 않와요.

주부 한명의 고객이라 우습나봐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 푸념해봅니다.

IP : 211.237.xxx.5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드
    '18.9.28 4:10 P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그 회사 as 기사들이 카드 리더기 다 갖고 다니던데
    그 사람은 현찰만 된다 그랬으면 이상한 거죠. 그 부분이 제일 이상하네요.
    그리고 수리하는 분 실력 편차도 큰 거 같아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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